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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특검 요구하던 김성태 테러당해

홍준표 "드루킹 은폐에 정권보위세력 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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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8-05-06

 

북한 3대세습독재집단과 망상적 평화타령을 하는 촛불정권 하에서 우파를 향한 탄압과 테러가 격화된다. 정성산 감독의 식당(평광옥)이 괴한에 테러당하고,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에게 항의하는 깽판꾼이 대한애국당 당사에 나타나서 깽판을 친 것에 이어, ‘드루킹 특검을 요구하며 국회 본청 앞에서 단식 농성을 벌이던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5240분쯤 화장실로 향하던 도중 피습당했다고 한다. 당시 왼쪽 팔에 목걸이 붕대를 감고 있던 김씨는 악수 하자며 김성태 원내대표에 접근한 뒤, 돌연 붕대를 벗고 몸을 날리면서 주먹질하여 턱을 얻어맞은 김 원내대표는 중심을 잃고 넘어졌다고 한다.

 

김 원내대표는 계단에 쓰러져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이송됐고, 김씨는 현장에서 체포됐다며 조선닷컴은 범행 직후 당직자들에게 제압당하는 과정에서 김씨는 우리 한반도 자주통일 해보자. (판문점 선언)국회 비준 해달라는데 그렇게 어려우냐”, “김경수 의원은 무죄라 하지 않느냐”, “직업이 없다” “나는 연애 한번 못해 본 XX” “어머니도 때린 적이 있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고 전했다. 또 김씨는 나도 아버지도 자유한국당 지지자라며 한국당이 잘했으면 이러지 않았다는 소리도 질렀다고 한다. 이 테러범은 문재인 정권이 전개하는 남북한 평화공세와 집권세력의 부정선거 은폐에 동조하는 것이다.

 

5김성태 피습사건에 대해 장제원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은 경찰은 범인의 배후와 범죄 동기에 대해 엄중하게 수사해 사건의 진상을 명명백백히 밝혀달라고 논평했고 윤재옥 수석부대표는 김성태 대표는 지금 이 상황에서도 단식을 중단하지 않고 특검이 관철될 때가지 투쟁하겠다고 했다고 했고김 원내대표는 이날 밤 긴급 의총장 참석해 드루킹 특검 수용까지 테러가 아니라 목숨을 잃는 한이 있더라도 끝까지 분노하고 싸우겠다. 목도 불편하고 턱을 가격당해 돌리기 불편하지만 다시 노숙 단식 투쟁현장으로 가겠다오늘 정말 처참한 심정이며 대한민국은 문재인 대통령 정치만 난무하고 대의 민주주의는 실종됐다고 말했다고 한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도 여의도성모병원 문병 직후 국회 안에서도 노숙 단식투쟁중인 야당 원내대표도 테러를 당하는 세상이 됐다드루킹 사건을 은폐조작하는데 정권 보위세력들이 총동원 됐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고 한다. “보나마나 배후 없는 우발적 사고라고 발표할 것이라며 의혹을 제기한, 홍 대표는 오후 9시 비상의원총회에 참석해 정치를 하는 23년 동안 국회 내에서 국회의원이 이렇게 얻어맞는 걸 처음 봤다백주대낮에 그것도 단식중인 제1야당 원내대표를 테러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분개했다고 한다.

 

1야당 원내대표는 이렇게 테러하기 시작하면 나라가 어디로 가는 거냐. 테러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잠시 들었는데 혼자 한 게 아니다라며 홍준표 대표는 이건 절대 혼자 한 것도 아니고 우발적 범행도 아니다. 계획된 것이라며 조사를 철저하게 했으면 좋겠다. 그대로 두면 자유당 시절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드루킹 댓글 조작사건 참고인으로 조사를 받은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해 홍 대표는 김경수 의원이 23시간 조사받았다고 하길래 장제원 수석대변인에게 조서 몇페이지 받았냐고 물어보라고 했다고 밝혔다.

 

“23시간을 조사했으면 조서 150장은 받아야 하지만 10장도 안될 것이라며, 홍 대표는 그럼 나머지 시간에 뭐했겠느냐. 안에서 TV보고 놀았을 것이라며 빈정댔다고 한다. “왜냐하면 추궁자료가 없어서 물어볼 것이 없기 때문이다. 팬드폰과 압수수색 영장하는데 검찰이 증거인멸 하라고 영장을 기각했다. 물어볼 자료가 없는 무슨 23시간을 조사하느냐며 홍 대표는 자유당 시절에도 그러지 않았는데 (지금) 검사나 경찰 중에 양심을 가진 사람이 단 한명이라도 있냐. 특검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니 말맞추기라도 해야 하니 불러서 조사를 한 것이라며 드루킹은 여론조작에 배후 그리고 관련인물 정권출범의 정당성까지 조사가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고 한다.

 

<홍준표, 김성태 피습에 분노 드루킹 은폐에 정권보위세력 총동원”>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da2k****)대한민국 5000년사에 별의별 사건도 많았지만, 지금처럼 비정상적, 비인간적, 비인격적, 비도덕적인 시기는 처음인 듯하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악질 깽패좌파들의 특징: 무조건 잡아떼고 증거 나타나면 그땐 관행이었다라고 둘러댄다. 특히 자작극이라고 우겨대다가 안 되면 촛불 들고 깔창 날린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imt****)좌익들과 야합. 탄핵에 앞장선 우파45열 배신자들을 감싸는 짓 그만하고, 탄핵무효 장외투쟁을 해야, 우파결집. 좌익들 물리칠 수 있습니다!”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 20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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