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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 '주한미군철수' 발언에 비난여론

"평화협정 시 주한미군 주둔 정당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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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8-05-01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가 지난달 30(현지시각) 미 외교전문지 포린 어페어스만약 평화 협정이 체결되면 주한 미군은 어떻게 될 것인가라며 이것이 채택된 뒤에는 한국에서 주한 미군의 지속적인 주둔을 정당화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하자, 네티즌들로부터 북한의 입장을 대변한다는 취지의 비난을 받았다. 그는 주한 미군을 감축하거나 철수하면 한국의 보수 진영이 강력하게 반대할 것이고, 문재인 대통령은 중대한 정치적 딜레마에 직면할 것이라며, 자신의 발언이 문제가 될 것까지 언급했다고 한다.

 

판문점 선언의 국회 비준에 관해 문정인 특보는 문 대통령은 정권이 바뀐 뒤에도 판문점 선언을 이행하기 위해 국회 비준을 추진하고 있지만 보수파들이 비준을 막고 선언 이행을 어렵게 만들 것이라고 했고, ‘3대 세습독재자 김정은에 대해서는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인물이라고 호평하면서 이번 정상회담에서 비핵화의 전제조건으로 주한미군의 철수나 감축, ·미 동맹 등에 관해 언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그는 김정은의 전략적 결단, 문재인의 중재역, 트럼프의 대북 압박을 남북회담 성사요인으로 꼽았다.

 

<문정인 남북 평화협정 체결되면 주한미군 주둔 정당화 어렵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love****)주한미군 없이 나라 수호할 수 있나요! 국민의 정서와 너무 동떨어진 발언 앞서간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as****)이런 놈들이 나라를 대표들을 하고 있으니... 문재인 패거리들 너희들은 대한민국의 역적이다. 꼭 처단받을 거다라고 격분했고, 또 다른 네티즌(hclif****)역사상 휴지 같은 평화협정이 평화를 지켜준 예가 있는가? 미군 철수하면 금융시장부터 망가지고 먹고사는 것은 어떻게 해결 할 것인가? 이 자는 한국을 망치는 토로이목마인가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hel*)평화협정 맺으면 미군주둔 필요 없다고? 한반도가 통일이 되도 한민족의 영원한 적 중국, 일본,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서 전략적으로 군사동맹인 미군 한반도에 주둔하게 할 수도 있는데. 중국, 러시아, 북한 3국 군사동맹을 평화협정이 지켜준다고? 저런 녀석들이 광개토대왕 시대와 오늘 대한민국을 망하게 만들어 한민족을 수천년 간 주변국의 속국으로, 식민으로 살게 만들었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uc****)너 대한민국에서 왜 사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jk****)현실을 모르는 늙은이의 잠꼬대다. 주한 미군이 주둔해야 하는 이유는 백가지도 넘는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e****)결국은 주한미군 철수 후 느슨한 형태의 연방제가 북한정부 입맛에 맞는 정부가 들어서게 되는 것이고, 그게 저들이 궁극적으로 노리는 한반도 통일이 되는 것이고, 지금 주사파 정권이 이 짓을 하고 있는 것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philli****)벌써 김정은과 다 협의한 내용을 여론의 동향을 살피며 한 명씩 한 명씩 흘리는 것일 수도라고 했다고, 또 다른 네티즌everlan****)문재인이 끌고 문정인이 밀어주고, 빨강 열차는 달립니다. 목적지는 국민들은 모릅니다. 단지 알 수 있는 곳은 평화통일역이라네요. 가고는 있는데 승객들은 불안하네요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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