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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편향적 방송에 대한 비판성명·논평들

방송계가 거짓·편파·왜곡·친북의 잘못된 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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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8-03-29

좌경화의 적폐에 시달리고 있는 한국의 언론매체들은 촛불난동의 주범세력이고 촛불정권에게는 무비판적 선동수단으로 전락됐다는 비판을 애국진영으로부터 받고 있다. 좌편향적 방송계에 대해 우파성향 노조, 정당, 단체들의 비판은 줄기차게 쏟아져 나오지만, 이미 좌익세력에 의해 확전히 장악된 한국 방송들은 이를 잘 보도도 하지 않는다. 아래에 좌경적으로 망가진 공영방송과 촛불정권에 대한 KBS공영노조, 자유민주국민연합, 자유한국당, 바른언론연대 등의 비판 성명·논평들을 소개한다. [류상우 기자]

 

  

KBS공영노조 성명서: 공영노조를 무서워 말고, 법을 무서워하라

 

공영노조가 무섭긴 무서운가 보다. 민주노총산하 언론노조가 공영노조의 성명서에 대한 해명성 글을 올렸다. 성명서 내용은 언론노조 전 KBS위원장 성재호 등 6명의 간부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는 건에 관한 것이다그들의 혐의는 특수상해죄와 업무방해죄이다. 형법에 상해죄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천만원이하의 벌금형이지만 특수상해는 죄가 더 무겁다고 한다. 가중처벌 되고 벌금형 없이 바로 재판에 회부된다고 한다.

 

이는 중범죄이다. 검찰이 경찰의 기소의견을 받아들여 제대로 수사한다면 엄벌은 불가피하다. 최소 실형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특정인을 겨냥해 위해를 가할 목적으로 여럿이 폭행을 휘두른 죄의 혐의가 있는 자들이 지금 KBS에서 버젓이 방송하고 있고 심지어는 특파원으로 가려다가 이 사건으로 발이 묶였다는 소리까지 들린다.

 

우리는 이번 사건을 예의주시한다. 검찰이 같은 편이라며, 보아주기라도 한다면 거센 국민적 저항이 있을 것이다. 이미 시민사회도 이 사건에 대해 감시에 들어갔다. 정권을 감시하기는커녕, 오히려 정권과 뜻을 같이 하면서 방송장악 문건그대로 KBS 이사들을 겁박하고 폭행했다는 것이 우리의 판단이다. 또한 경찰도 이 사건을 아주 심각하게 보고, 단순폭행이 아닌 특수상해죄로 기소의견 송치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도 언론노조는 경찰이 형식적인 수사를 마치고검찰에 넘겼다고 주장한다. 자신들이 불리해졌다고 공권력을 이렇게 폄하해도 되는 것인가. 자신들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라면 편파·왜곡 방송은 물론 폭행까지 서슴지 않는 자들, 누가 그들을 언론인이라고 말하겠는가.

 

민주노총산하 언론노조는 공영노조를 무서워할 것이 아니라 법을 두려워하라. 권력과 결탁해 언론사를 맘대로 장악하고, 다수 국민들에게 해악이 되는 편파·왜곡 방송을 하는 자들에게 법과 국민의 심판이 있을 것임을 경고한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다. 반성하고 자숙하라.

 

2018329KBS공영노동조합

 

바른언론연대 성명: KBS는 대한민국을 위해 순국한 46장병 명예까지 더럽히지 마라!

 

KBS의 만행은 어디까지인가! ‘서해수호의 날’ 이틀 후, 28일 KBS는 2TV ‘추적60을 통해 천안함 폭침 결론에 반기를 들었다전문가 분석 결과를 거부하는 잔해 수습 참여자들의 경험한 바 없다” “그럴 리 없다는 버티기식 발언만 반복 재생됐다방송을 통해 합리적 의심 제보를 요청하기 까지했지만정작천암함 폭침을 직접 겪은 생존장병의 목소리는 없다.

 

바른언론연대는 이에, KBS가 대한민국 공영방송으로서 대한민국과 미국 호주 영국 스웨덴 등 4개국이 참여한 민군합동조사단 보고서 결론을 공개 거부하는 행위의 정치적 배경이 궁금하다지난 8년여간 천안함 폭침’ 결론 거부 움직임은 철저히 정치적이었다. ‘이명박 정부 자작극’ 이라는 것이 의혹의 핵심에 자리해우익정권 공격용으로 의혹을 제기해왔기 때문이다.

 

소름끼치는 점은 좌익성향 정치인들이 우익정권 대북 및 안보정책에 공세를 퍼부을 때는 입장을 180도 바꿔 천안함 북폭을 앞장서 외쳤다는 점이다특히문재인 대통령은 2012년 대선 당시 천안함 폭침’ 표현을 사용했다가 2013년 저서 <1219 끝이 시작이다>에서 천안함 침몰다시, 2015년 천안함 5주기를 앞두고 해병대를 찾아 북한의 잠수정이 감쪽같이 들어와서 천안함을 피격했다고 말했다.

 

를 위해서라면 천안함 폭침도 되고 북폭도 되고 좌초도 된다는 태도다문재인 대통령의 당시 발언에 참여연대는 반발했지만막역한 관계인 박원순 서울시장 또한지난 2011년 서울시장 후보초청 관훈토론회에서 현 정부(이명박 정부)가 북한을 자극해서 억울한 장병들이 수장되는 사고를 낳지 않았느냐?”며 천안함 북폭(북한이 폭침시킴)을 이용한 바 있다.

 

이제, KBS는 어느 진영을 위해 선수로 뛰고 있는지 순순히 밝히라그리고 공영방송으로서 대국민 방송복지 실현에 중립을 지키지 못한 점을 크게 사과하라! KBS는 진실규명’ 이라는 허울 아래 꽃같은 청춘을 희생한 천안함 46용사 명예까지 더럽히는 행위를 당장 중단하고더 나아가, ‘천안함 폭침을 이용하는 권력에 맹렬한 비판을 가해야 할 것이다.

 

2018.03.29. 바른언론연대 

 

천안함 미련 못 버리는 KBS는 이러고도 공영방송이라 할 수 있는가?

 

어제 28일 KBS는 추적60’ 프로그램을 통해 천안함이 북한의 어뢰 공격으로 인해 침몰되었다는 역사적이고 과학적인 진실에 대해 또 다시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예고편은 대중의 관심을 받기 위한 악마의 편집이었고그 내용은 케케묵은 음모론의 재탕에 불과했다.

 

국방부에서 즉시 입장을 표명했듯 천안함은 북한 어뢰 공격으로 침몰하였고 이로 인해 46명의 소중한 천안함 용사가 전사하고 구조 중 한주호 준위가 희생되는 등 대한민국에 닥친 불행이자 북한의 잔악무도함을 보여주는 사건임에 분명하다.

 

공영방송이라는 KBS가 음모론을 끊임없이 제기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천안함 폭침이 북한의 소행이라는 것을 KBS는 믿기 싫은 것인가?

 

이 보도를 보며 지구상에서 가장 좋아할 사람이 누구인가 생각해보면 지금의 KBS가 어디에 발을 붙이고 서 있는 것인지 우리는 유추해볼 수 있다. KBS가 이사장과 사장 등을 몰아내고 당장 하는 일이 천안함에 대한 음모론 제기다천안함 폭침을 부정하며 UN에 서한까지 보낸 참여연대와 공동정권이라는 소리까지 듣는 문재인 정부에서 이토록 절절하게 KBS가 코드를 맞추는 음모론 방송을 하는 것은 참으로 공영방송의 민낯을 보여주는 일대 사건이다.

 

천안함 폭침에 대한 KBS의 의혹 제기는 북한 김현희의 KAL기 폭파사건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고 조작하려 했던 지난 노무현 정부 시절 MBC의 데자뷰를 보는 듯하다. KBS의 음모론은 공영방송이라는 본래의 책무를 망각하고 확인되지도 않은 특정인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방송하며 대한민국의 안보를 흔드는 무책임한 일이며아들들을 가슴에 묻고도 대한민국을 위해 지난 8년간 묵묵히 견뎌온 천안함 유가족을 모욕하는 일이다.

 

안보위기는 밖으로부터도 오지만 내부의 균열로부터도 온다보이지 않게 균열을 만들고 갈등을 조장하는 이런 식의 음모론이야말로 추악한 대한민국 흔들기다자유한국당은 공영방송을 장악해 대한민국을 흔들려는 불순한 의도를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KBS는 이번 일을 계기로 국민의 수신료를 받을 자격이 있는지 스스로의 모습을 돌아보길 바란다.

 

2018. 3. 29.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KBS공영노조 성명서: KBS 도대체 왜 이러나?

 

<추적 60>이 아니라 <편파 60> 같았다. 천안함 폭침 8년이 지난 시점인 지금 다시 천안함은 북한에 의한 침몰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싶었지만 결정적 증거가 없다이것이 우리가 이해한 프로그램의 내용이다. 8년 전에 <추적 60>, 천안함 침몰은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는 내용으로 방송을 했다가 편파 왜곡보도라며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그 때 징계를 받은 당사자인 그 제작자가 이번 프로그램도 또 만들었다. 달라진 내용이 별로 없다.

 

하다못해 인터뷰한 대상자들도 8년 전에 인터뷰했던 그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같은 소리를 앵무새처럼 반복한 것에 불과하다. ‘의혹이 있다, 의혹이 있다... 그러나 결정적인 증거는 없다이것이 <추적 60> 내내 흐른 기조로 보였다. 그래서 그런 것인가. 프로그램 방송 중에 천안함 침몰에 대한 합리적인 의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제작진에 연락을? 해 달라라는 내용의 자막까지 방송했다.

 

이것은 8년 인터뷰했던 사람들 말고는 의혹을 새로 제기한 사람이 없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한마디로 방송 불가프로그램을 송출했다고 본다. 제작비와 전파 낭비로 여겨질 뿐이다. 사측은 책임을 물어라. 이런 프로그램을 방송하기까지 간부들은 도대체 무엇을 한 것인가. KBS 예산을, 천안함 음모론을 주장하며 특정 이념이나 정파적 이해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보탬이 되는 방송에 사용해도 되는 것인가.

 

세월호에 이어 천안함마저 그렇게 이용한단 말인가. 밤낮없이 우리나라를 지키다 희생된 천안함 용사들이 억울해서 편안히 잠들 수 있겠는가. 지난주에 <추적 60>국정원이 탈북자를 간첩으로 조작했다는 식의 내용을 방송했다. 1, 2심에서 간첩혐의는 무죄를 받았지만 아직도 재판이 진행 중인 사건을, 탈북자 시선에서 일방적인 보도를 했다는 비판이 거세다.

 

KBS 전임 사장을 내쫓고 언론노조 출신을 사장 후보자로 세운 뒤, 노골적으로 친북한 방송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야말로 전파 낭비이다. 차라리 ‘MBC 직원들에 대한 이메일 사찰이나 임종석 비서실장의 북한 커넥션 의혹등을 보도하는 게 어떤가.

 

문재인 정권에게 유리한 것만 추적하고 불리한 것은 침묵하는 것이 <추적 60>인가. 우리는 친북 몰이하는 프로그램을 모니터 하는 것이 이제는 시간 낭비라는 생각마저 든다. 제발 언론의 역할은 살아있는 권력을 감시하는 것이라는? 말을 되새기며 반성과 성찰을 하기 바란다.

   

2018329KBS공영노동조합

 

자유민주국민연합 성명서좌파정권 10년과 문 정권 KBS, MBC의 친북반역 행위를 고발한다

  

예술단 방북에 숨어 있는 방송국의 여적행위?

 

지금 대다수의 국민들은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 북한의 방송을 지원한다는 명분으로 방송중계차는 물론 많은 방송장비들이 북한으로 넘어갔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그 이유는 이러한 일들이 아주 은밀하게 이루어졌으며 치밀하게 증거를 은폐하였기 때문이다.

 

당시 정부는 북한으로 방송중계차를 올려 보낸 사실을 방송통신위원회와 통일부의 백서에 기록을 남기지 않고 소리풍경을 나누다라는 별도의 보고서를 제작하여 제한적으로 보관하였다.

 

북한이 핵실험을 하고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SLBM) 등을 시험하는 데는 마이크로프로세서(MPU) 등의 전략물자들이 반드시 있어야만 한다. 방송에 쓰이는 중계차나 카메라 등에는 북한에 제공해서는 안 되는 이중용도의 전략물자가 들어있다.

 

지금 세계는 바세나르체제나 미사일통제체제, 캐치올제도 등을 통해 북한, 이란 등의 국가와 탈무드나 알 카에다 등의 테러단체에 전략물자가 흘러가지 못하도록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전략물자 방송장비도 김정은에게 상납 충성

 

김대중, 노무현 정권 시기에 미국은 198711KAL858기를 폭파한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지정했다가 200810월에 해제하였다. 바로 북한이 테러지원국으로 감시를 받고 있을 때 북한으로 방송중계차가 들어간 것이다. 우리와 방송방식이 다른 북한에 미국 방식의 방송중계차를 제공한 것은 방송중계차의 사용처가 방송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또한 북한에 건네진 방송중계차는 충분히 검증이 안 된 것이라는 모 방송사의 문건에 나와 있으며 또한 북한의 기술진이 우리가 보낸 방송중계차를 운용할 수 있을까 우려하는 문건도 확보하였다. 여기서 더 가관인 것은 방송중계차에는 북한에 제공해서는 안 되는 전략물자가 있어 통관이 어렵게 되자 관계부처를 찾아가 이해를 구했다는 대목이 나왔다. 이 같은 내용은 모 방송사의 홈페이지에 기록되어 있어 사실일 것으로 판단된다.

 

이처럼 지난 시절 우리나라 방송사는 북한에 무기로 전용될 수 있는 방송장비를 북한에 퍼주었다. 심지어 북한에 생방송을 하러 갔던 방송사가 방송장비를 빼앗긴 채 쫓겨나는 수모를 격고도 그 사실을 은폐하였다.

 

방송중계차 제공하는 데 앞장섰던 사람들이 문 정권에서 요직

 

당시 북한은 350만 명이 굶어죽는 고난의 행군 시기로 달러가 부족하여 전자장비를 사들일 수 있는 형편이 아니었다. 당시 북한의 관계자가 우리 방송사에 전자장비를 요구했으며 방송사는 중계차를 통째로 북한에 제공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여기서 북한의 관계자란 독재국가의 체제를 감안하면 김정일 위원장이 틀림없을 것이다.

 

북한은 우리 방송사가 건네준 전자장비로 핵실험을 하고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당시 북한에 방송중계차를 제공하는데 앞장섰던 사람들이 문 정권에서 요직을 차지하고 있어 또 다시 반역행위를 할까 두렵다. 더구나 이번 공연에 과거 북한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여 물의를 일으켰던 연예인이 포함되어 있다. 우리 이번에도 그 연예인이 경거망동으로 조국을 폄하하고 북한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을 자랑하는지를 감시할 것이다.

 

우리는 이번 예술단이 북한에 올라가는 과정에서 혹시나 독재자 김정은을 이롭게 할 수 있는 방송장비와 전자부품이 올라가는지 눈여겨 볼 것이다. 만약 이번에 또 다시 북한을 이롭게 할 목적으로 반역행위를 할 경우 국민의 저항권발동으로 불법반역행위를 막아야 할 것이다.

 

2018. 3. 27 자유민주국민연합대북전략물자감시네트워크

   

자한당 논평: 미투운동을 정치공작으로 몰아간 정봉주와 김어준은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라

  

정봉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방문한 적 없다던 호텔 영수증을 내밀고 꼬리를 내렸다. 성희롱을 폭로한 피해자와 언론사에게 미투를 가장한 정치공작을 했다며 미투운동의 피해자인 척 꼼수를 부린 행태가 경악스럽다. 호텔 영수증이라는 결정적 증거가 나오지 않았다면 끝까지 무죄를 주장하며 뻔뻔하게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했을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첫 번째 특별사면으로 정치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해준 사람의 실체다. 지상파 방송에 출연 중인 김어준은 본인이 진행하는 방송에서 미투운동의 공작론 운운하며 본질을 흐리고 철저히 가해자인 정봉주 전 의원에게 유리한 증거들만을 취사선택해 나열해가며 정봉주 전 의원을 두둔했다. 최소한의 사과와 반성 없이 범죄사실을 부인한 정봉주 전 의원이나 정봉주 전 의원을 위해 지상파 방송까지 이용한 김어준이나 도긴개긴이다.

 

자연인으로 돌아가겠다는 정봉주 전 의원은 정작 피해자에 대한 사과 한마디 하지 않았다. 진정어린 반성을 하고 있는지 의심이 드는 대목이다. 정봉주 전 의원은 피해자에게 진심어린 사과부터 해야 한다. 또한 김어준은 가해자 두둔방송에 일말의 책임이라도 느낀다면 피해자들에게 사과하고 모든 방송에서 하차해야 할 것이다.

 

2018. 3. 28.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신보라 

  

기사입력 :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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