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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시위로 작년부터 사드 공사 중단

네티즌 "왜 사드반대 역적들 잡아가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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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8-03-26

 

경북 성주에 있는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 공사가 작년 9월 발사대 4기 임시배치 이후 사실상 중단됐다고 한다. “주한미군에 1차로 공여한 사드 부지 32여만에 대해 리모델링 공사가 늦어지면서 2차 공여 부지를 포함한 전체 부지에 대해서도 미군이 사업계획서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며 조선닷컴은 26일 청와대 관계자의 현재까지 미국 측이 사드 부지와 관련한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아 진행이 늦어지고 있다환경영향평가를 다시 조정할 것인지 등에 대해 합의를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는 주장을 전했다.

 

주한미군은 작년 4월 사드 부지에 레이더와 발사대 2기 등을 반입한 뒤 같은 해 9월 발사대 4기를 추가 반입해 임시배치를 완료한 상태라며 조선닷컴은 군 당국의 주한미군이 발사대 등 장비를 올려놓은 패드를 보강하고 기지 내 도로 포장, 숙소 리모델링, 전기 공사 등을 할 계획이었지만 사드 반대 단체 때문에 기지 통행이 막혀 이를 못하고 있다는 설명을 전했다. “사드 반대 단체는 사드 기지 입구를 막고 검문검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군 관계자의 이 때문에 공사 자재를 반입하지 못하고 있으며 주한미군 장병도 헬기를 이용해 기지 출입을 하고 있다는 주장도 전했다.

 

조선닷컴은 정부는 2차 공여 부지를 포함한 약 70에 대해 일반 환경영향평가를 거쳐 사드 최종배치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었다. 일반 환경영향평가를 시작하려면 2차 공여 부지에 대한 주한미군의 사업계획서가 작성되고 이를 토대로 환경부에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데 미군측의 사업계획서가 아직 작성 중이어서 일반 환경영향평가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미국이 우리 정부가 공여하기로 한 70만여외에 더 많은 부지를 요구해 일반 환경영향평가가 미뤄지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한 군 관계자의 한미간 이견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맞지 않다는 반응도 전했다.

 

조선닷컴의 사드 기지 공사, 반대단체 시위로 작년 9월부터 사실상 중단이라는 기사에 한 네티즌(joyoons****)국방을 책임지지 못하는 대통령, 북한을 이롭게하는 대통령은 탄핵감이 아닌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a****)이런 것 하나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정부이니 미국이 우리를 우습게 볼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것 같아 보인다. 만약 북한이었다면 사드기지 입구를 막은 자들은 총살이나 교수형 감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oon****)인민군이 성주를 점령 했네요. 이를 방관하는 문 정부는 어느 나라 정부인가?”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au****)나라를 지키는 군인을 민간인이 검문을 해? 이게 나라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neoshl****)도대체 일개 사회단체가 검문을 한다니 어이가 없다. 공권력 위에 사권력이 있나 보다. 이런 무법천지를 그냥 놓아두는 것이 정말이지 말이 되는가?!”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ksh2****)은 오 마이갓아직도 완성되지 못하고 있었단 말인가청와대는 알고도 모른 척 했구나이 썩을 *나라를 기어코 공산화시키겠다는 작정이구나왜 미국은 언론에 발표하지 않았나미국이 우리를 포기하려는 것인가참으로 걱정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colle****)대한민국에 북괴 종북 주사파 즉 간첩이라는 개종자가 즐비하여 한반도를 공산화 하려는 개머리를 모두 부셔버리고 대한민국에서 북괴로 보내져야 한다라고 주장했고, 다른 네티즌(skus****)국가방위를 위한 건데 반대시위자들을 방해죄로 처벌이 안 되나?”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cty****)은 국책사업에 방해가 되는 것들은 모조리 총으로 쏴 죽여라대한민국에서 살아갈 자격이 없는 것들이다이것들 때문에 국가예산이 얼마나 소모하고 있는가암 같은 존재는 싹둑 잘라버려야 된다라고 했다

기사입력 :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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