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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평화망상-아베는 美와 함께

아베 트럼프와 '북한 비핵화'에 전화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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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8-03-09

 

세계 스포츠 축제인 평창동계올림픽을 정치화시켜서 평양올림픽으로 만들었다고 비난받는 문재인이 9일 평창동계패럴림픽 개회식 사전 리셉션에서도 김정은 살리기를 자랑하면서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는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평창에서 열린 올림픽과 패럴림픽, 또 평화를 위한 우리의 노력이 새로운 세계 평화를 만들어 낼 것이라는 정치적 발언을 하는 가운데, 일본의 아베 수상은 김정은의 평화 공세를 우려하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통해 일본과 미국은 100%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9일 로이터 통신, 아사히 신문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트럼프 대통령이 5월 안에 김정은과의 만남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아베 총리는 발빠르게 움직였다.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통해 미·북 정상회담에 앞서 4월 별도로 정상회담을 갖기로 합의한 것이라며 이날 아베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 후 기자단에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통해 4월 중 미국을 방문해 북핵 문제를 협의하기로 했다고 밝히면서 일본과 미국은 100%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미국과 일본 사이에 간극이 생긴 듯이, 로이터 통신은 일본이 미국과 안보적 동맹관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핵 공격으로부터 일본 본토를 보호해 준다는 약속을 깰 수도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며, 조선닷컴은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일본이 미국과의 동맹이 느슨해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최근 일본을 겨냥한 북한의 위협이 잦아졌기 때문이다. 지난해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이 두 차례 일본 상공을 날았고, 북한이 여러 차례 일본을 협박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의 대화를 지나치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우려도 있다, 조선닷컴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북한 김정은의 메시지에 관해 김정은이 (핵 개발) 동결이 아니라 비핵화에 대해 얘기했다고 평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미·북 정상회담 결과가 북한이 완전히 핵미사일 개발을 포기해야 한다는 일본의 주장에 못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며 조선닷컴은 일본은 북한이 대화의 선제조건으로 비핵화를 하기를 원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로이터 통신은 일본 다쿠쇼쿠대학의 한 교수를 인용해 일본은 이번 미·북 정상회담 결과 북한이 비핵화하기 보다는 핵미사일 개발을 동결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며 브래드 글로서만 일본 타마대학 객원교수의 북한이 핵미사일 개발을 동결할 경우, 북한이 이미 개발된 북한 핵무기로 언제든지 일본과 한국을 공격할 수도 있다는 상황에 갇히는 것을 일본은 우려할 것이라는 예상도 소개했다. 문재인은 마치 다가오는 5월에 한반도에 완전한 평화가 도래할 듯이 선전하지만, 미국의 전문가는 물론이고 일본의 관계자들도 부정적 견해를 밝힌다는 것이다.

  

중국과 러시아가 이번 트럼프-김정은 회담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내리는 가운데, 미국의 소리(VOA)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비핵화를 전제로 대화를 시작하겠다는 북한의 변화를 높게 평가한다고 밝혔다아베 총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 뒤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히고, 다음달에 미국을 방문해 정상회담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은 비핵화 의사가 있다는 것은 누구라도 말할 수 있다. 북한이 구체적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정은의 비핵화 의지 표명에 회의적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북회담 발표 직후 트럼프 찾은 아베 총리이 두려워하는 것은?”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eku****)아베의 걱정을 이해한다. 우리도 그렇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u****)일본패싱은 절대 없다. 못 믿을 한국을 대신해 더욱더 필요한 동맹이 일본이다. 북한·중공·소련을 견제해야 하는 미국은 삐딱한 한국보다는 일본이 더욱 믿을만한 우방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kagod****)이러는데도 문제인간은 트럼프 만날 생각은 안 하고 애숭이 독재자 만난다고 발광만 하고 있다. 상관이 부르니까 가긴 가야겠지만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yjkim****)우리 언론이나 일부 국민들이 아마도 미북 회담으로 일본이 패싱 당할까 우려하고 있는 듯 보도 또는 말들을 하고 있는데, 좀 더 냉정해 보았으면 한다. 지금 일본은 한반도가 미북 참모들의 충분한 조율 없이 트럼프와 정은이와 만났을 때 그야말로 최악으로 결렬 되었을 때를 대비키 위해 일본이 미국에 방문 한다고 가상해 생각해야 한다. 해서 우리도 최악을 대비하고 준비를 해야 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qq****)일본 수상이 한국의 누구 같은 줄 아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yy****)다행이구먼. 일본이라도 옆에 있응께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ubbui****)아베는 자체 핵무장으로 트럼프 압박. 트럼프가 허락하면 핵확산. 삼불·원전중지를 나불댄 문재인과 한국은 낙동강 오리알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hel*)이미 1940년대 전투기와 항공모함을 보유한 적이 있고 중국과 러시아를 능가하는 ICBM(장거리탄도미사일)은 이미 보유한 것과 같아 중국과 러시아도 두려워하는 일본이 북한 따위로 불안하긴 我田引水(아전인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n****)비핵화를 명제로 또 돈을 갈취하려는 파렴치한 짓을 벌이는 한 저건 나라도 아니고 범죄 조폭집단이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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