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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비서, "안희정 4차례 성폭행" 폭로

더불어민주당 "안희정 폭로 관련 긴급회의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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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8-03-05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반복적으로 충남도 정무비서관을 성폭행해왔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한다. 5JTBC 뉴스룸에 출연한 김ㅈㅇ 충남도 비서관은 지난해 대선 후(6월부터) 안 지사의 수행비서로 활동하며 8개월 동안 4차례 성폭행 당했고, 성추행도 수시로 당했다”는 증언을 했다고 조선닷컴이 이날 전했다. 김ㅈㅇ씨는 “‘미투폭로가 이어지던 지난 225일 안 지사가 불러 미투를 보며 너에게 상처가 됐다는 걸 알게 됐다’, ‘미안하다’, ‘괜찮았느냐묻고는 그날도 성폭행을 시도해 폭로를 결심하게 됐다”며 폭로의 이류를 밝혔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ㅈㅇ씨는 지난 대선 기간 안 지사의 홍보기획관으로 일했다. 안씨가 대선 경선 중 후보에서 사퇴하고 충남도로 돌아오자, 수행비서로 활동하다 최근 정무비서로 발령받았다. 김씨는 여성 변호인협회의 자문을 받아 이르면 내일 중 안 지사를 검찰에 성폭행 혐의로 고발할 계획이라며 조선닷컴은 이날 김씨는 인터뷰 도중 목이 메이는지 말을 잇지 못하며 울먹였지만, 안 지사를 지칭할 땐 지사님이라는 경칭을 썼다저와 지사님은 동등한 관계가 아니고 합의를 하는 사이가 아니다. 저는 지사님이 얘기하시는 것에 반문할 수 없는 존재라는 해명을 했다고 전했다.

 

김씨는 주변에 고민을 털어놓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주변에 여러 번 신호를 보냈고, 이를 눈치 챈 한 선배가 혹시 그런(성폭행) 일이 있었느냐 물었지만 아무도 도와주지는 못했다. 과거 비슷한 성추행 사건에서 적극적인 도움을 받지 못했는데, 안 지사 얘길 하면 아무도 안 도와주겠구나 싶었다고 말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안 지사의 성관계 요구를 거절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김씨는 안 지사에게 이건 아닌 것 같다고 전했다. 거절하거나 어렵다는 얘길 하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의 거절이었고, 안 지사도 이를 알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ㅈㅇ씨는 안 지사에게 성폭력을 당한 사람이 자신만이 아니라 추가로 더 있다고 밝혀 후폭풍을 예고했다며, 조선닷컴은 김 씨가 인터뷰 이후 저에게 닥칠 수 많은 변화들이 충분히 두렵지만 저에게 제일 두려운 것은 안희정 지사라며 “(안 지사에게서) 벗어나고 싶었고, 다른 피해자가 있는 것을 아는데 그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는 주장도 했다고 전했다. JTBC 뉴스룸의 진행자 손석희 씨가 다른 피해자는 안 지사에 의한 피해자인가"라고 묻자, ㅈㅇ씨는 . 국민들이 저를 지켜주신다면 그 분들도 나올 것이라는 대답을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5JTBC에 따르면, 자신의 성폭행 의혹에 대해 안희정 지사는 부적절한 성관계를 인정하지만 강압이나 폭력은 없었다합의에 의한 성관계라는 입장을 밝혔다며, 조선닷컴은 안 지사는 조만간 추가로 공식입장을 낼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김씨는 저와 지사님은 동등한 관계가 아니고 합의를 하는 사이가 아니다업무상 감독관계를 이용한 성폭력(업무상위력간음) 피해를 주장하고 있다, 조선닷컴은 이날 밤 936분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10위를 모두 안 지사 관련 키워드가 독식했다. 안씨, 김씨, 그리고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눈 메신저 텔레그램등이 검색순위 상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밤 긴급 최고위원회 직후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 발생했다안희정 지사에 대한 뉴스 보도에 대해서 당대표로서 피해자와 국민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추 대표는 당은 이에 대해서 긴급 최고위원회를 소집했다. 그 결과 안희정 도지사에 대해서는 출당 및 제명 조치를 밟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고 한다. “민주당 최고위는 안 지사를 제명하기로 결정하는 과정에서 안 지사의 해명은 듣지 않았다며 김현 민주당 대변인의 피해자의 이야기로 당이 결정할 수밖에 없다. 확인하지 않았다라는 답도 전했다

 

<“안희정 지사가 8개월간 4번 성폭행했다충남도 비서관 폭로>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constella****)사실 확인은 좀 더 필요하겠지만 정말 충격적입니다. 그나마 좀 더 도덕적이라고 자처했던 세력들, 그들의 민낯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진보는 과연 보수보다 뭐가 낫다는 것입니까? 이런 사람들이 어떻게 새로운 세상, 개혁을 입에 올릴 수 있단 말입니까?”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sso****)미투 운동이 엄청난 월척을 잡아내었구나. 좀 있으면 고래도 잡힐지 모르겠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one****)충격이다. 정치인생 끝났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tempe****)원래 좌파들의 특징이 성욕이 아주 많다는 것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angs****)사실이라면, 그자 혼자만이 아닐 것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ingj****)좌파ㅃㄱㅇ들 대학생 운동권 때부터 집단 ㅅㅅ하고 그래서 저 정도 추행에 도덕적 일말의 찔림도 없어서 저게 범죄인지도 모름. 깨끗한 척 정의로운 척 하는 것들이 뒤가 더 구린 게 팩트. 사회에서도 마찬가지 온갖 착한 척하는 것들 믿지 마라라고 했고, 또 한 네티즌(d****)종북좌파는 도대체 부끄러움을 모른다! 더듬어당의 당명과 어찌 그리도 일치한가?“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hclif****)은 종북 좌파들은 알 수가 없네김지하씨가 말한 깡통 좌파가 맞는 말 같다라고 했고다른 네티즌(dw****)은 이자들의 뿌리는 누구인가이래도 진보를 모함하긴 위한 미투라고 할 것인가?”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gyuok****)은 적폐청산 기치 높이 들더니 아주 점입가경으로 치닫는구나세상 깨끗한 척 난리들 치던 더불어당 님들 이것도 로맨스라 할 테지요썩을 대로 썩은 사람들이 두 얼굴 가지고 나라판을 흔들어 이 지경으로 끌고 오니 행복하시겠습니다국민들은 불행하구요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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