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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갤럽 여론조작, 美본사에 항의

한국갤럽 "여론조사로 민심 조작한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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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8-03-05

 

여론조사 조작을 주장해온 자유한국당의 박성중 홍보본부장은 5일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을 통해 여론조사기관인 한국갤럽이 잘못된 여론조사로 민심을 조작하고 있다며 미국 갤럽 본사에 항의 공문을 전달하고, 불신 캠페인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조선닷컴이 이날 전했다. “박 본부장은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정당지지도 조사에서 정당명을 가나다순으로 한국당을 4번째로 열거하고, 당의 자체 예측과 갤럽 결과에 많은 차이가 있으며, 부정적인 인식을 유도한 후 질문을 하고, 원칙 없고 편파적인 정치현안 설문을 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되는 문제점이 발견됐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박성중 본부장은 한국갤럽의 선거예측 실패, 설문의 오류, 편파적 조사설계 등의 문제점을 미국 갤럽 본사에 소상히 알리고 개선을 요구하는 항의 공문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이어 박 본부장은 문재인 정부와 산하기관이 한국갤럽과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과 소요예산에 대한 자료를 국회 차원에서 요청해 특정 조사업체에 대한 몰아주기가 있는지 확인할 것이라며 한국당은 한국갤럽에 어떤 여론조사도 일절 의뢰하지 않고 전() 당원 및 국민과 함께 한국갤럽 불신 캠페인을 추진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여론조작 의혹은 우파진영에서 종종 제기됐다.

 

<한국당 한국갤럽 여론조사로 민심 조작... 본사 항의 공문”>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gsw****)갤럽 여론조사가 아니라 갤럽쇼를 하는 것이다. 발표를 보는 사람마다 웃기는 조사는 쇼하는 거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jk****)진실은 조작으로 숨겨지지 않는다. 결국 조작하다 보면 정부도 망하고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릴 때 부메랑이 되어 니들에게 돌아간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uri****)조작의 명수 종북 자바리들 아니던가? 내로남불은 기본이요. 여론 조작은 입맛대로 쇼료 생활화하다 보니 시도 때도 없이 저거들 껄리는 대로 국민 마약 먹이고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pms****)갤럽 뿐인가? 여론조사기관은 물론이고 언론사들 전부 썩었다. 특히 지난 탄핵 때의 언론들의 행태는 거의 막장 수준이었다. 이 나라에서 가장 썩은 곳을 고르라면 나는 단연코 여론조사 기관 포함 언론이라고 말하고 싶다. 지금 이 나라의 모든 혼란과 문제는 언론에서 비롯된다. 국민을 속이는 언론이 과연 언론인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ankuksa****)항의를 진작 했어야지라고 자유한국당의 늑장 대응을 꼬집었고, 또 다른 네티즌(hmh****)지금 여론조사 아무도 안 믿는다, 문빠들 대상으로 조사한 게 무슨 의미가 있나?”라고 여론조사기관을 불신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everk****)전두환 때 언론통폐합 독재보다 더 악질적인 것이 홍위병 친문을 동원한 문자폭탄 등으로 공갈협박하고, 그걸 기준으로 전국민을 상대로 한 특히, 보수를 상대로 해서 공갈협박을 일삼고 있는 정권이 바로 문재인정권이다. 나도 박사모에 소액의 기부금 보냈다가 계좌추적까지 당했다. 국민을 겁박하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idi****)한국 갤럽의 여론조사가 엉터리라는 것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압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dz****)홍거덜먹이가 자한당 당수로 있는 한 죽었다 깨도 지지율 올라갈 수 없다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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