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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전문대 영상학과장, 상습적 성추행

조선닷컴 '제2의 이윤택'이라는 학생들 진술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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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8-03-04

 

좌편향이 극심해서 박근혜 정권이 블랙리스트까지 작성해 특혜를 배제하려고 했던 문화예술계의 패륜적인 성폭행 관습이 미투 운동으로 드러나는 가운데, 명지전문대 영극영상학과에서 벌어진 상습적 성폭행도 학생들에 의해 폭로되고 있다. 조선닷컴은 연극영상학부 학과장 박중현(56)씨는 제2의 이윤택이었다. 여학생들은 성적으로 유린당했고, 남학생들은 폭력의 희생자였다. 아이들은 미래를 틀어쥔 학과장에게 학생들은 현대판 노예와 다름없었다, 박중현 전 학과장(연극영상학과)이 저지른 행각을 상세히 진술한 명지전문대 재학생 37인의 자필 진정서를 단독 보도했다.

 

조선닷컴은 명지전문대 연극영상학과 남자 교수진 4명 전원이 성폭력 혐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지난 1일 본지 단독 기사로 알려졌다. 디지털편집국 기동팀이 4일 또다시 단독입수한 연극영상학과 재학생 37인의 진정서는 박중현은 제2의 이윤택이라고 가리키고 있다학생들이 자필로 기록한 진정서내용을 가감 없이 전달한다고 전했다. “학생들 신변 보호를 위해 기사에는 본명 대신 가명을 썼다조선일보 디지털편집국 기동팀이 입수한 명지전문대 재학생 37인의 진정서. 학생들은 자필로 박중현 전 학과장(연극영상학과)이 저지른 행각을 상세히 진술했다4일 보도했다.

 

조선닷컴은 연극을 가르치는 박중현은 이윤택처럼 연극을 가르치면서 학생들을 유린했다. 이윤택은 황토방, 박중현은 영상편집실을 안마방으로 개조했다. 박중현은 대학 본관 811(영상 편집실) 일부를 파티션(칸막이)으로 가린 후 매트를 깔아놓고 여학생 한 명씩을 불러들였다며 김소현(가명)씨의 우리는 그분의 전담 안마사였다. 이곳에서 3~4시간씩 교수님을 주물렀다. 어떤 날은 박중현이 벨트를 풀고 지퍼까지 내린 뒤 엉덩이골까지 바지를 내리고 멘소래담(바르는 파스)을 발라달라고 했다갑자기 박씨가 이런 데를 주무르라면서 안쪽 허벅지에 손을 집어넣었다. 권력에 눌려 안마해야 한다는 사실이 수치스러웠다는 폭로를 전했다.

 

이수진(가명)씨의 제 가슴이 박중현 교수 등에 맞닿게 누워서 눌러드려야 했습니다. (박중현이) 손을 뒤로 올리더니 제 허벅지, 종아리, 엉덩이를 마구 주무르며 살이 너무 많다고 했습니다. 그 자세로 제 손을 앞으로 가져가서 만지작거리며 애기야, 우리 애기라 했습니다. 수치스럽고 무서웠지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우리들 사이에서 최고 권력자인 사람에게.”라고 했고, 박지영(가명)씨는 안마하면서 이 꼴을 부모님이 보신다면 어떻게 생각하실까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습니다라고 적었다고 조선닷컴은 명지전문대 연극영상학과 학생들의 미투’ 증언들을 소개했다

 

박중현의 성추행에 관해 “학교 8층 아트홀 의자에 앉아 있는 교수님 다리 사이에 앉아서 종아리를 제 어깨에 올려 마사지를 해준 적도 있다” “너는 (입시 시험이 진행되는 동안) 내 책상 밑에 들어와 다리 좀 주물러라는 말씀을 하셨다고 진술한 여학생들도 있었다며, 조선닷컴은 박중현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대놓고 성폭력을 자행했다수업시간 강의실 바닥에 매트를 깐 뒤 여학생에게 안마시키기도 했다. 그 앞에서 학생들은 실습(연기)을 했다. 누운 채로 그가 너는 가슴도 없으면서’ ‘그런 소리는 네 남자친구랑 자취방에서 내는 소리지라면서 낄낄거렸다는 것이 목격자들 기억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2016122학기 성적을 받아야 하는 시기였다며 조선닷컴은 박중현이 학생들을 불러 놓고 너희들 모두 잘해서 성적 주기가 애매하다며 가위바위보를 시켜 결과에 따라 A, B, C 학점을 줬다고도 한다. 한 재학생의 학생으로서, 가르침을 받는 입장으로서, 교수님이라는 직책으로 대하는 게 아닌 어느 한 나라의 왕을 모신다는 생각까지 했다는 증언도 전한 조선닷컴 학생들의 야외에서 술을 마시다 비가 왔는데, 갑자기 박중현 교수가 제 머리채를 잡아서 끌어당기더니 너는 X같이 생겼는데 물에 젖으니 섹시하다. 앞으로 수업시간에 물을 뿌리고 오라고 했습니다입에 술을 머금고 얼굴에 뿌리는 등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 행동을 했습니다는 진술도 전했다.

 

남자애의 머리채를 잡아당겨 고개를 젖힌 뒤 입을 벌리게 하고, 술병을 꽂아서 강제로 마시게 했습니다라는 증언도 전한 조선닷컴은 학생들의 본인(박중현)이 기분이 좋지 않으면 남자 동기들이 잘못이 없음에도 사정없이 때렸습니다”, “회식 도중에 휴대전화를 만진다며 (남학생의) 머리를 때렸습니다. 머리 때리는 행동은 거의 일상입니다”, “‘네가 뭘 안다고 그걸 만드느냐. 개만도 못한 XX’라고 한다는 등의 진술도 전했다. 남학생에게 처음 자위한 게 몇 살 때냐’ ‘자위할 때 느낌이 어땠냐’ ‘처음 자위한 장소가 어디냐며 집요하게 캐물으며, 박중현은 내가 처음 몽정했을 때는 꿈에 어머니가 나왔다는 말도 했다고 한다.

 

박중현은 누군가 안마를 거절하면 수업에 나오지 않기도 했다. 그럴 때면 학생들이 박중현 집 앞에 찾아가 몇 시간을 기다리면서 되려 사과하는 상황이 벌어졌다며 조선닷컴은 학과장인 박중현의 기분에 따라 모든 것이 결정됐기 때문에 한 작품을 올리기 위해, 제대로 된 수업을 듣기 위해서 기분을 맞춰줘야 했다고 진정서에 썼다며 한 학생의 종강 후 교수평가 설문에 이런 내용을 적었지만, 학교측에서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는 진정도 전했다. 이 학교는 교수인 최용민 사건이 터진 뒤에, 226일 학과장에서 물러난 박중현에 대한 사실조사위원회를 꾸렸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명지 연영과 재학생 진술서 입수 밀실, 안마, 폭행박중현은 제2의 이윤택’”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owoo****)ㅇㅅ이와 ㄷㅈ이에게서 그 답을 본다. 두넘 다 낮에는 민주화 나불대며 밤에는 남의 밭에 씨뿌린 넘 아닌가. 그런 넘들이 대통자리 꿰차고 앉았었는데, 성폭행을 누가 논하겠는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olle****)이런 것을 진작 잡아내야 하는데 성의 정신병자를 학교 교수로 놔두면 타인을 정신 이상자로 만든다. 이런 붉은 정신병을 정신병원에 가둬야 할 것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ab****)그 대학 그 과를 폐지가 답이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chlgndml3****)생물학적 거세를 하는 처벌을 내려야 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미투에 참여 하는 여성에게 용기를 보내고 싶다 차제에 성폭력자에 대한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벌에 처하여 앞으로는 다시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라고 했고다른 네티즌(brisa****)은 조선인들이 원래 음주가무에 능하여 옛날부터 술 취한 채 헤벌렁해 광우뻥에도 덩실덩실 세월호에도 덩실덩실하는 민족이란 건 족히 알고 있다만아무리 그래도 웬 딴따라들이 이렇게 많은가역시 음주가무 딴따라기질이 DNA에 박힌 조선민족이라 그런 건가?”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ja****)글을 읽다가 이런 지경인데, 가만히 있어야만 하는 학생들이 너무나도 불쌍하다. 교육부 검찰은 도대체 이런 거 놔두고 뭐하는지 모르겠다고 교육·사법당국을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zio****)읽기가 거북할 정도군. 정신병원에 입원해야 할 수준의 OO가 학교에 있었군이라 했고또 다른 네티즌(ad****)은 딴딴라 나부랭이 시키들 김대중이 학력 파괴부터 위 아래 없이 개판 오분 전 되더니 전부 진보 코스프레 해가면서 힘없는 제자들 위에 군림하는 것들이제 시작일뿐이다빙산의 일각이야지금 떨고 있는 놈들 많을 걸?”이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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