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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촛불탑에 자유대한호국단 성명

불법시설물 방치한 박원순 시장부터 책임 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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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8-03-02

 

경찰이 대단한 사건처럼 수사를 하고, 박원순 시장이 대단한 불법폭력인 것처럼 비난을 하고, 언론이 큰 사건인 것처럼 보도한 광화문 불법 촛불 형상물(희망촛불)’ 철거에 대해 자유대한호국단이 반박 성명을 냈다. 2일 자유대한호국당은 우파집회에 대해서만 편향된 수사를 하는 경찰은 과연 민중의 지팡이가 맞는가?”라는 성명을 통해 “3·1절이던 어제 일부 태극기 집회 참가자들이 집회 도중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희망촛불' 조형물을 파손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2일 엄정히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명백한 불법 설치물이라고 규정했다.

 

촛불형상물에 관련지어 “세월호는 무엇인가?”라고 물은 자유대한호국단은 “4년 전인 2014416일 오전 850분경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부근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전복되어 침몰한 사고라며 “304명이 사망한 너무나도 가슴 아픈 비극적인 해상사고라고 규정했다.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과 교사들을 추모하는 노란 고래의 꿈이라는 조형물을 안산 단원고등학교 교정에 세우기로 예정되어있다서울시 세금까지 들여가며 세월호 희망촛불조형물을 설치해서 국민들을 선동할 이유나 근거가 전혀 없던 사안이라고 규정했다.

 

이 같은 세월호와 관련된 불법 조형물과 건축물은 이제 더 이상은 필요가 없다. 이미 작년 5월에 철거되어진 시청 앞 애국텐트와 함께 좌우 이념을 상징하던 불법건축물은 양측 모두 공정하게 철거되었어야 마땅한 사안이었다며 자유대한호국단은 그러나 서울시에서는 약속과 다르게 아직까지도 광화문광장의 세월호 천막 등의 불법 건축물과 조형물을 방치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며 이러한 불법 건축물에 대해 태극기집회 참가자가 일부 흥분을 하여 조형물을 쓰러뜨린 것을 마치 과거 촛불집회 참가자들이 경찰차량을 부수고 차량을 방화하며 폭력 행위를 일삼았던 사안 다루듯이 과잉 대응하는 모습에 분노를 참을 수가 없다고 주장했다.

 

과거 촛불집회 참가자와 태극기집회 참가자 중 어느 쪽이 더 폭력적이었는가라고 경찰에 물은 자유대한호국단은 그런데도 그 당시에는 여론에 밀려 아무소리 못하던 경찰들이 이제는 좌파정권이 집권하니 내 밥그릇 챙겨 현 정권에 아부하려고 하는 것인가? 이렇게 편파적으로 공권력을 휘두르고도 과연 당신들이 민중의 지팡이라 할 수 있는가?”라며 서울시 도심 광화문광장 한복판에 떡하니 4년째 독차지한 채, 일반 서울시민들의 휴식처인 광장이라는 공간을, 살아있는 좌파 이념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는 이러한 현 상황을 그저 바라만 보고 있는 게 과연 옳은 일인가?”라고 물었다.

 

오히려 경찰에서 나서서 세월호 불법 건축물들을 설치한 이들을 수사해야 마땅한 것이 아닌가?”라고 반문한 자유대한호국단은 세월호는 처음부터 단순한 해상사고일 뿐이었다. 그런데 당시의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였던 문재인은 자신의 집권을 위해 이를 끝까지 물고 늘어지며 자신이 집권하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국민들을 선동하였다거짓말도 반복되면 진실이 된다는 말이 있다. 이제 현명한 국민들은 하나 둘 진실을 깨달아가고 있다. 경찰들은 진실을 외면하지마라. 역사 앞에 죄 짓지 말기를 강력히 요구한다고 주장했다.

 

2018. 3. 2. 자유대한호국단

 

 

자유대한호국단: 우파집회에 대해서만 편향된 수사를 하는 경찰은 과연 민중의 지팡이가 맞는가?

 

3·1절이던 어제 일부 태극기 집회 참가자들이 집회 도중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희망촛불' 조형물을 파손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2일 엄정히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게다가 서울 종로경찰서에서는 이 같은 엄정수사 발표 하루 전인 어제, 이미 다른 태극기 집회 참가자들이 광화문 광장에 설치돼 있던 '희망 촛불' 조형물을 넘어뜨리자, 알루미늄 봉으로 내려쳐 파손한 혐의(손괴)A(58·)를 불구속입건하여 조사까지 마친 상황이라고 한다.

 

도대체 이 '희망 촛불' 조형물이 무엇인가? 이 촛불 조형물은 '4.16 약속국민연대'가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기린다며 만든 명백한 불법 설치물이다. 또 세월호는 무엇인가? 지금으로부터 무려 4년 전인 2014416일 오전 850분경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부근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전복되어 침몰한 사고이다. 이 사고로 탑승객 476명 중 수학여행을 가기 위해 탑승한 안산 단원고 학생들을 포함한 304명이 사망한 너무나도 가슴 아픈 비극적인 해상사고였다.

 

돈으로 가족을 잃은 슬픔을 대신할 수는 없겠으나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은 국민성금등을 포함해 1인당 82000만 원, 단원고 교사는 114000만 원 수준으로 보상을 받았고 대입 특혜등의 각종 혜택들을 보상받은 바 있다. 그리고 이미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과 교사들을 추모하는 노란 고래의 꿈이라는 조형물을 안산 단원고등학교 교정에 세우기로 예정되어있다. 애초부터 안산시의 일을 마치 서울시민들의 일인 양 서울시 세금까지 들여가며 세월호 '희망촛불' 조형물을 설치해서 국민들을 선동할 이유나 근거가 전혀 없던 사안이었다.

 

이 같은 세월호와 관련된 불법 조형물과 건축물은 이제 더 이상은 필요가 없다. 이미 작년 5월에 철거되어진 시청 앞 애국텐트와 함께 좌우 이념을 상징하던 불법건축물은 양측 모두 공정하게 철거되었어야 마땅한 사안이었다. 그러나 서울시에서는 약속과 다르게 아직까지도 광화문광장의 세월호 천막 등의 불법 건축물과 조형물을 방치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러한 불법 건축물에 대해 태극기집회 참가자가 일부 흥분을 하여 조형물을 쓰러뜨린 것을 마치 과거 촛불집회 참가자들이 경찰차량을 부수고 차량을 방화하며 폭력 행위를 일삼았던 사안 다루듯이 과잉 대응하는 모습에 분노를 참을 수가 없다. 경찰은 대답하라! 과거 촛불집회 참가자와 태극기집회 참가자 중 어느 쪽이 더 폭력적이었는가를...

 

그런데도 그 당시에는 여론에 밀려 아무소리 못하던 경찰들이 이제는 좌파정권이 집권하니 내 밥그릇 챙겨 현 정권에 아부하려고 하는 것인가? 이렇게 편파적으로 공권력을 휘두르고도 과연 당신들이 민중의 지팡이라 할 수 있는가?

 

이미 4년 전에 바다에 빠진 세월호가 이제는 당당하게 육지로 올라와 무려 4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까지 서울시 도심 광화문광장 한복판에 떡하니 4년째 독차지한 채, 일반 서울시민들의 휴식처인 광장이라는 공간을, 살아있는 좌파 이념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는 이러한 현 상황을 그저 바라만 보고 있는 게 과연 옳은 일인가? 오히려 경찰에서 나서서 세월호 불법 건축물들을 설치한 이들을 수사해야 마땅한 것이 아닌가?

 

세월호는 처음부터 단순한 해상사고일 뿐이었다. 그런데 당시의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였던 문재인은 자신의 집권을 위해 이를 끝까지 물고 늘어지며 자신이 집권하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국민들을 선동하였다. 그리고 집권에 성공한 이후 문재인 정권에서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핵심 국정목표로 삼았지만 집권 이후 하루가 멀다 하고 끊이지 않는 화재, 조난 등 각종 사건사고 등으로 소위 이른 바 조문 전문 대통령이라는 비아냥까지 받고 있는 실정이다.

 

거짓말도 반복되면 진실이 된다는 말이 있다. 이제 현명한 국민들은 하나 둘 진실을 깨달아가고 있다. 경찰들은 진실을 외면하지마라. 역사 앞에 죄 짓지 말기를 강력히 요구한다.

 

2018. 3. 2. 자유대한호국단 

 

 

기사입력 :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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