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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 "김영철, 한국에 오면 안돼"

천안함 폭침 주범을 평창올림픽에 영접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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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8-02-25

 

문재인 정권이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대북제재를 허무는 가운데, 대한애국당이 23대한민국과 천안함 46용사의 피까지 더럽히려드는 문재인 정권의 평화 놀음은 거짓 속임수다!”라는 논평을 통해 천안함의 주범 북괴의 김영철을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을 빌미로 이 땅에 들이려 하고 있다. 북괴의 기쁨조 현송월을 시작으로 북괴의 실세 중 실세 김여정과 김영남을 남북교류며 평화 타령 하면서 대한민국에 들여서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만들어 놓은 문재인 정부라며 급기야 천안함 폭침으로 끔찍하게 죽임당한 46용사의 피까지 더럽히려 2010326일 천안함 폭침의 주범인 김영철을 대한민국으로 불러들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한애국당은 문재인 정권은 이 대한민국 얼굴에 침을 뱉고, 대한민국을 발로 짓밟으려 하는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체제의 대한민국의 긍지와 위대한 역사를 한순간에 모욕하려 하는가. 북괴의 일방적 공격으로 피 흘려 죽어간 이 땅의 젊은 46용사들과 그 유족들을 극악무도하게 무시하고 혹여 의도적으로 능멸하는 것인가라고 물으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은 똑똑히 알고 있다. 이 문재인 정권의 정체는 1948815일 건국된 대한민국을 전면에서 부정하고, 대한민국 해체와 대한민국 파괴를 통해 북한 괴뢰정권과의 연방제 통일까지 불사할 수 있는 주사파 정권이라며 문재인 정권의 대북정책을 혹평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 땅에 현송월이 왔을 때 신기했을 수 있다. 김여정과 김영남이 왔을 때는 무언가 이상하다 했을 수 있다며 대한애국당은 이제, 대한민국 국민의 아들들을 무참하게 살해한 장본인인 북괴의 김영철까지 대한민국으로 불러들이는 문재인 주사파정권이라며 평화와 웃음으로 분칠을 하고서, 25백만 북한주민을 사정없이 억압하고 죽여 버리는 인류 최악의 범죄집단 주범들이 하나하나 이 땅을 밟더니, 이제 이 지경까지 처하게 되었다고 지적했다. “천안함 46용사들의 원혼들과 유가족, 대한민국 국민이 북괴의 김영철을 감히 이 땅에 발 들이는 것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반대했다.

 

23일 대한애국당은 “24일 오후 2시 박근혜대통령 정치투쟁 지지 및 김영철 방남하는 평양올림픽 반대 태극기 집회 개최를 알리는 브리핑을 통해 천만인무죄석방본부와 대한애국당이 함께 하는 제41차 태극기집회가 24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다태극기 애국국민들은 문재인정권의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만들어 북한의 체제 선전장을 이용하는 것을 지속적으로 반대해왔다. 애국국민들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고, 피 흘리신 순국선열들과 유가족, 대한민국 국민들의 희생과 헌신을 모욕하는 좌파독재 문재인정권에 대항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41차 태극기집회에 참여하게 될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는 지금 우리가 지켜내지 못하면 호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으로 지켜낸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잃게 될 것이며 태극기도 들 수 없게 될 것이라며 동맹국에는 반미감정 유발하고 주적에게는 친북행위 앞장서며 좌파개헌까지 하겠다는 좌파독재정권은 국가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집권연장에만 혈안이 되어 북핵 세습 독재집단의 핵무장 완성의 시간을 제공하고 기본방어막마저 해체하고 있다는 취지의 연설을 했다. 그는 만약 문재인 정권의 대북굴종이 성공을 하게 되면, 가장 먼저 청와대의 대북굴종자들이 죽게 된다며, 청와대의 각성을 촉구했다.

 

대한애국당은 비겁한 보수는 불법권력찬탈세력에게 나라를 내주고 좌파독재정권은 국민을 북핵 종속국민으로 내모는 망국적 상황이 버젓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좌파독재에 맞서 제대로 투쟁하지도 못할 비겁한 가짜보수정당들이 알량한 정치적 목적만을 위해 외치는 보수통합은 명분도 실효도 없습니다. 침묵과 방관은 암묵적 동조이며 공범일 뿐이라고, 역사와 다음세대는 말할 것입니라며 행동하는 애국심이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습니다. 오로지 확고한 우파의 신념과 노선을 지키는 의지와 행동이 필요할 뿐입니다. 유일한 탄핵반대정당이며, 진정한 보수우파정당인 대한애국당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변함없는 결기로 애국투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천만인무죄석방본부의 태극기애국투쟁은 삼일절을 중심으로 삼일절애국투쟁주간으로 정하고 전국의 애국국민들과 함께 서울역 광장에서 3회 연속 중앙집중투쟁을 시작한다. 31() 오후 12시에 서울역 광장에서 제42차 태극기집회가 열리고 33() 오후 2시에도 서울역 광장에서 제43차 태극기집회가 개최된다며 대한애국당은 “1948815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건국 이래,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미래를 지켜낼 수호자이자, 25백만 북한 동포를 구해 북진 자유통일을 이뤄 새로운 대한민국을 세우는 주역이 될 많은 애국국민들의 참여를 바란다며 보수우파 통합을 촉구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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