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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학살자가 평창올림픽 폐막식에?

네티즌 "미친 정권이 국민은 안중에도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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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8-02-22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를 허물기 위해 김정은과 문재인이 평찰올림픽을 계기로 온갖 수작을 부리는 가운데, 천안함 폭침 사건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북괴의 통일전선부장 등 고위급대표단이, 경의선 육로를 통해, 평창올림픽 폐막식에 올 것이라고 한다. “북한이 평창올림픽 폐막식에 맞춰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고위급 대표단을 25일부터 23일 일정으로 파견한다고 통보해왔다고 통일부가 22일 밝혔다며 조선닷컴은 과거 천안함 사건이 있었을 때 여러 가지 추측이 있었지만, 당시 조사결과 발표에서도 누가 (천안함 사건의) 주역이라는 이야기는 없었다며, 김영철에 대한 청와대의 얼버무림도 전했다.

 

하지만 김영철은 천안함 폭침 사건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며 조선닷컴은 통일부의 북측은 오늘 오전 이같은 내용이 담긴 남북고위급회담 북측 단장 명의의 통지문을 보내왔다북한 고위급대표단의 폐회식 참가가 남북관계 개선과 비핵화를 포함한 한반도 평화정착 과정을 진전시켜 나가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이러한 입장에서 북한 고위급대표단의 방남을 수용할 예정이라는 발표를 전했다. 조선닷컴은 김영철이 이끄는 북한 고위급대표단엔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과 수행원 6명으로 구성된다며 이들은 경의선 육로를 통해 온다고 전했다. 온갖 통로로 대북제재를 허무려는 김정은과 문재인이다. 

 

조선닷컴은 김영철은 대남정책을 총괄하는 당 통일전선부장을 맡고 있는 데 천안함 폭침 사건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정부의 독자 금융제재 대상인데다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대상에 오른 인물이라 대북제재 예외 조치 논란이 재점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문재인 촛불정권 관계자의 대승적 차원에서 받아들일 예정이라며 미국과도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는 주장도 전했다. 김영철과 문재인의 회동에 대해 정부 관계자는 자연스러운 기회에 대표단을 (문재인이) 만나게 될 것이라며 남북관계 발전과 한반도 평화 화해 위한 논의가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는 말을 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3대세습독재자 일족, 적화통일 선전 응원단, 국군을 수장시킨 전범을 받아들이는 게 문재인 촛불정권이 말하는 대승적 차원의 수용이고 평화 화해를 위한 논의라는 국민의 비판은 자연스러울 것이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김영철의 위상에 대해서는 통일전선부장의 지위는 우리쪽 국정원장으로 알고 있다. 서훈 국정원장이 카운터파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며, 조선닷컴은 김영철의 체류에 대해 그 청와대 관계자의 “25일 폐막식에 참석하고 26일 하루 정도가 비게 될 텐데 이왕 내려온 만큼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 발전과 화해 등을 위한 여러 논의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는 말도 전했다.

 

<, 김영철 책임 흐리기...“천안함 사건 주역이라는 이야기 없었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htyo****)김정은이 천안함 폭침의 주범인 김영철을 보내는 이유가 뭘까? 펜스가 천안함 둘러보고 탈북자들 만나고 하니까 지들 짓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시키기 위해 문종북을 이용해 알리고 싶었던 게지. 문종북은 당연히 받아줄 것이라 판단했을 것이고. 6.25 남침 이후 최대, 최고의 재앙이 오고 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qhtj****)좌파들의 친북 놀음이 집권 내내 이뤄질 것을 생각하니 소름 끼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ny****)죄인아 넌 종부기구나. 완존 오리지날 종부기 넌 대통령이 아니라 포승줄 찬 죄인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ws2****)니들 정말 미쳤다. 국민을 언제까지 이렇게까지 우롱할 것인지. 두고 보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unny****)너희 부모/형제를 죽인 사람이 너희 잔치집에 온다고 하면 대승적 차원에서 받아주겠니? 완전히 붉은 색 물이 들었든지, 정신이 이상하든지 둘 중 하나일 거야. 오지 말라고 하면 다른 문제가 생길까봐 대승적 차원 운운한다. 정말 보기 싫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d****)너희들이 말하는 대승적 차원은 무슨 수작인가? 같은 편은 온갖 죄목을 덮어씌워 숙청하면서 나라를 지키던 군인들을 잔인하게 살해한 적군의 악랄한 살인자를 환대하는 게 대승적이라니? 국민들은 결코 이 일을 간과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glad****)저 얘기를 한 청와대 고위관계자(그냥 관계자가 아닌 고위관계자)는 누구일까요? 그리고 왜 익명을 원했을까요? 추후 더 높은 공직을 원하는 자임에 틀림없지 않을까요? 그렇담 이미 허물이 차고 넘치는 조국은 아닐 거 같고... 아무래도 피노키오 실장 같은데요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w****)올림픽이 지상최고의 목표는 아닐진대, 올림픽 핑계로 나라의 기둥을 다 흔들어 뽑아버리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oct****)문재앙 정권은 그냥 난 공산주의자라고 외쳐라. 국민들에게 거짓말 그만하고. 북한 대변인도 아니고. 한심함을 넘어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라고 문재인 정권의 맹목적인 대북굴종을 비난했다.

 

<천안함 주범 김영철, 25일 평창 폐막식 온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zam****)문재인이가 국민으로 하여금 북한에 치욕을 강요하는구나. 치가 떨린다. 베트남전서 미국이 철수하는 걸 보고 쾌감을 느꼈다고 쓴 문재인... 북한이 승리하길 바라는 자 아닐까. 이건 정말 아니다. 이적, 반역의 문 정권을 끌어내려야 한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k****)대한민국 군과 경찰은 김영철을 천안함 폭침의 책임을 물어 체포 및 재판에 넘겨야 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zam****)문재인이가 국민으로 하여금 북한에 치욕을 강요하는구나. 치가 떨린다. 끌어내려야 한다고 북한에 굴종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문재인 정권에 분개했다.

 

또 한 네티즌(j****)오겠다하면 다 받아주니깐 이런 참상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국가의 존엄을 해치는 행위가 계속된다면, 이 정권은 끝나고 나서도 반드시 응징받는다라고 문재인 정권의 대북굴종적 행각을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ttllqqkk****)첩도, 임신한 여동생도 안 먹히니 이제 살인마 까지 보내는군. 저놈의 방문을 수용한 놈들이 더 문재인 것이다. 저래도 지지한다는 인간들이 개탄스럽다라고 했고, 한 네티즌(idahoj****)이제는 주적들이 남한을 제집 안방 드나들 듯 맘대로 드나드는구나! 대통(대통령) 하나 잘못 뽑은 게 불과 몇 개월 만에 이렇게까지 될 줄이야라고 문재인 촛불정권 등장 자체를 개탄하기도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j****)왜 자꾸 뻔질나게 맘대로 우리나라에 오게 하나요? 지들은 오고 싶은대로 맘대로 오는 곳으로 만들려나요? 나라 국격이 말이 아니에요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ral****)바람 앞에 촛불 같은 대화를 위해서는... 이 놈 저 놈 아무 놈이나 대승적 차원에서 무조건 오케이야? 국민들 그 앞에 드러눕지 않는다고 장담하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o****)이 찢어죽일 놈의 인간이 어떻게 오냐? 참 니 아버지를 죽인 원수가 니네 집에 온다고 생각해 봐라! 가만있겠냐? 문재인정부는 날로 간이 배 밖에 나온 짓만 하고 있구나. 더듬어민주당은 논평 없냐?”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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