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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컬링, 연승 행진, 공동1위로 진출

의성 출신 김씨 여성팀의 예상 밖의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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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8-02-19

 

의성 출신의 김씨로 구성된 팀킴(Team Kim)’으로 불리는 한국여자컬링 대표팀이 강호 스웨덴을 격파하며 4연승을 질주했다. 조선닷컴은 한국은 19일 강릉 컬링센터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컬링 여자 예선 6차전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76으로 승리했다고 전했다. “전날 2017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 중국(세계랭킹 10) 중국을 125로 완파한 한국은 51패로 스웨덴과 공동 1위를 기록해 4강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며 조선닷컴은 “5연승을 질주하던 세계랭킹 5위 스웨덴은 세계랭킹 8위 한국에 덜미를 잡혀 첫 패배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선전하고 있는 한국 여자 컬링팀의 연승 행진과 승부 방식에 관해 세계랭킹 8위인 한국은 1위 캐나다와 2위 스위스, 4위 영국, 중국에 이어 스웨덴까지 잡아내며 이번 대회에서 돌풍의 주역으로 부상했다며 조선닷컴은 “10팀이 참가하는 여자 컬링은 풀리그 방식으로 각 팀이 9경기를 치른 다음, 상위 4팀이 4강 플레이오프를 치러 메달을 결정한다개최국 한국을 포함, 캐나다, 덴마크, 일본, 중국, OAR(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 스웨덴, 영국, 스위스, 미국이 출전했다. 컬링 4인조는 팀별로 스톤 8개를 사용하며 10엔드로 승부를 낸다고 전했다.

 

여자 컬링 대표팀, 스웨덴 격파 4연승51패로 공동 1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dkk*)때문에 열 받았던 거 오늘 팀Kim 때문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네요라고 감사했고, 다른 네티즌(gonn****)아름답고 예쁘고 멋있는 우리의 그녀들을 계속 볼 수 있어 정말 신난다. 시상대에서도 볼 수 있다면 더 없는 행복 만땅 아니겠는가! 김은정, 김경애, 김영미, 김선영, 김초희 파이팅!”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glad****)요즘 여자 컬링 보는 재미로 삽니다. 파이팅! 우승하더라도 영선아 제발 나대지 마라라고 정치인 개입을 경계했다.

 

또 한 네티즌(countrym****)연이은 승전보. 우울한 정국에 감사합니다라고 김팀에 감사했고, 다른 네티즌(ym****)무적의 여자 컬링 대표팀의 쾌거를 축하한다. 계속 밀고나가 금메달을 꼭 확보하기를 기원한다. 컬링 대표팀 홧팅!”이라고 응원했고, 또 다른 네티즌(m****)스포츠 그리고 기업수출 기타 등등 아무리 잘해도 혼자 하는 외교로 무역규제나 당하는 수준 미달이 때문에 걱정이다. 일자리 창출은 물 건너가고 인증샷만 찍으려는 수준 미달이도 컬링으로 확 밀어버리기를 당부한다. 의성 마늘 처녀들 파이팅이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ljsl****)축하한다. 근데 이게 문제가 아니다. 신조어 ()하방()탑방()시원에 사는 청년 노인들이 점점 늘고 자살도 OECD 1위다. 10·20·30·40들이 선택한 문재인 때문에 일본은 일할 사람 찾기가 어렵고 전세계 경제가 활황인데, 한국만 급속히 망가지고 있다라고 정치상황을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cski****)여자 컬링팀의 당돌(자신감)하고 공격적(적극적)인 게임을 보면서 감히 금메달을 기대해봅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ee****)의성의 흑마늘. 화이팅 파이팅!”이라고 여자 컬링팀을 응원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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