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한 단일팀, 3연패

네티즌 "단일팀 만든 것 자체가 실패작"

크게작게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8-02-14

 

남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팀이 졸전을 이어간다. 10일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북한 단일팀이 B조 조별예선 1차전서 스위스에 0-8로 완패한 것에 이어, 12일 예선 2차전에서 스웨덴팀에게 8-0으로 패했고, 14일에는 B3차전(최종전)에서 일본팀에게 1-4로 패배했다. 조선닷컴은 한일전에 관해 단일팀은 1피리어드 시작 4분이 채 되지 않아 두 골을 내줄 정도로 경기 초반 끌려다녔다. 경기 시작 17초 만에 구보 하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이후 전열이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랜디 희수 그리핀이 2분간 퇴장을 당했고, 그 사이 수적 열세에 몰려 두 번째 골을 내줬다고 전했다.

 

이어 한·일의 경기에 대해 하지만 2피리어드 931초에 랜디 희수 그리핀(30)의 만회 골이 터졌다. 그리핀은 박윤정(마리사 브랜트)의 패스를 받아 슛을 날렸고 골리(골키퍼) 다리 사이로 퍽이 통과하면서 단일팀 첫 골의 주인공이 됐다. 단일팀은 그리핀의 골 이후 일본을 거칠게 몰아붙였지만 후속 골을 뽑아내지 못했다며 조선닷컴은 오히려 3피리어드 1142초에 추가골을 내줘 일본에 1-3으로 끌려갔다. 경기 종료 1분여를 남겨두고는 신소정 골리까지 공격에 가담했으나 텅 빈 골대로 일본의 슛이 빨려 들어가면서 다시 1골을 더 내줘 1-4로 경기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언론은 1골을 극찬했지만, 네티즌들은 단일팀 구성을 비난했다. 

 

조선닷컴은 일본은 이날 승리로 21패로 B3, 단일팀은 3패로 B4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단일팀은 18일부터 5~8위 순위결정전 두 경기를 치른다‘한일전에 출전하는 22명의 라인업에 대해 새러 머리 단일팀 감독의 김은향, 황충금, 김향미, 정수현 등 북한선수 4명을 2~3라인에 기용하겠다는 발표를 전하며 “1라인엔 에이스 박종아, 이진규, 최유정, 엄수연, 박채린이 배치됐다. 2라인엔 김세린, 박윤정, 최지연, 한수진, 북한의 김은향이 뛴다. 3라인은 박예은, 캐롤라인 박, 김희원, 랜디 희수 그리핀, 황충금이 나선다. 고혜인 임대넬 조수지 김향미 정수현이 4라인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여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첫 골 쐈지만일본에 1-4 패배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hojl****)스포츠를 김빠진 맥주로 만든 가나 촌스로운 응원부터 홈팀 이점을 살릴 거라고 믿는 사람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언젠가는 이런 볼쌍스러운 단일팀을 만든 가 뿐만 아니고 관련된 모든 인간들, 3수 끝에 유치한 올림픽을 시장 바닥으로 만든 이런 행태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라고 화를 냈고, 다른 네티즌(al****)정치논리에 아이스하키팀 전패할 지경이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y****)잘들논다! 19골 당하고 1골 넣었다고 대서특필이야라고 힐난했다.

 

또 한 네티즌(huma****)이런 것도 속보가 되는 나라가 정상적인 나라고 정상적인 언론사인가? 참 가지가지 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kh****)이게 헤드라인에 올릴 일이냐? 조선아 속보이는 짓 그만둬라. 다른 팀 때는 왜? 일본팀이 잘했으니 진 거지. 재인이가 단일팀 만들어 정은이에 바칠 때 예견된 일 아닌감? 잘하는 선수 빼내고 그 애들 집어넣는데 않지는 게 더 이상하지. 그렇게 반대했는데 휘까닥 돌은 재인이 낙연이가 북선전장으로 정치화한 것 때문이잖나. 한반도기 들게 하려고 한 거잖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c****)은 단일팀올림픽 대표를 북한권력으로 낙하산으로 내려보낼 때 이미 실패는 당연한 것이라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aksekfkaks****)국무총리가 원래 실력이 없으니 한 달도 안 남기고 단일팀 만들어 30으로 지나 100으로 지나 북한 로보트 응원단은 생쑈를 하고 태극기 바라보는 시선도 색안경 끼고 보고 이게 올림픽이냐?”라며 반문했고, 다른 네티즌(gsw****)은 단일팀이었다면 첫번부터 영패는 안 당했다라고 단일팀을 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choo****)문 때문에 3전패에 한골만 넣은것이다. 우리나라 선수로만 출전했으면 최소12, 최대 111패 도 가능 했을것 같아서 속이 상한다. 선수들에게 희망은 못 주고 문 정치적 욕심으로 못된 짓해서 엉망을 만들었다는 생각이 듣다. 이것도 신 적폐다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8-02-1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Share on Google+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