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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의 대변자 같은 통일부장관·총리"

국회에서 북괴를 대변한 조명균 장관에 대한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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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8-02-05

 

문재인 정권이 하도 북한 김정은집단을 비호하니까, 국제적으로 북한과 더불어 대한민국이 왕따되는 기류가 형성되고, 국내적으로도 제정신을 가진 국민들은 물론이고 정치인들이 김정은의 대변집단이냐?”라는 비판적 질문이 쏟아지고 있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5일 대정부질문에서 북한 열병식과 관련해 중지 요구나 항의를 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고 현재 정부는 그런 것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갖고 있지 않다고 하자,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은 대한민국 장관이냐, 북한 대변인이냐고 질문했다고 조선닷컴이 이날 전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도 북한 열병식에 관한 질의응답 과정에서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으로부터 북한 대변인인 것 같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조명균 장관은 이날 이언주 의원이 북한의 2·8 열병식은 평창올림픽을 겨냥한 게 아니라 내부에 따른 것이라고 했는데 그게 무슨 뜻이냐고 묻자 북한은 28일을 정규군 창건일로 해서 2015년부터 기념식을 해왔다. 올해 북이 북한 군 창건 70주년을 계기로 내부적으로 기념하기 위해서 건군절로 바꾸면서 대대적인 행사 하는 거라고 제가 설명한 것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북한이 그 결정을 1월 남북 고위급 회담 실무 접촉 이후, 올림픽 참가 합의를 끝내고 난 직후(122)에 한 것이 맞느냐고 지적했고, 조 장관은 맞다고 답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북한은 122일 창군절 행사를 28일로 결정했는데, 문재인 정권은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고 있다.

 

이언주 의원은 매우 의도적으로 날짜 변경을 최근에 한 것인데 왜 정부는 가만 있느냐고 지적했고, 조 장관은 북한이 최근 바꾼 것에 대해서는 여러 평가를 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평창을 염두에 두고 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판단해봐야 한다고 했다. 온 세상이 평창올림픽에 날짜를 맞춰서 창군절 기념 열병식을 하는 북한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는데, 문재인 촛불정권의 통일부 장관이 현실에 무지하거나 북한을 비호하고 있다. 이 의원이 북한이 평창올림픽을 염두에 두고 열병식을 정한 것이라고 재차 지적하자, 조명균 장관은 북한이 내부적으로 김정은 체제 구축하면서 북한이 정상 국가화 해나가는 과정에서 북한 나름대로 추진하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고 답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언주 의원이 우리를 보란듯이 우롱하면서 북한이 열병식을 하기로 정한 것이다. 이에 즉각 중지 요구하고 항의해야 한다. 정부가 중지 요구나 항의를 할 것이냐고 묻자, 조 장관은 현재 정부는 구체적 계획 갖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고 한다. 이에 이 의원은 대한민국 장관이냐, 북한 대변인이냐고 소리쳤고, 북괴에 굴종적인 것이 체질로 박힌 여당 의원들은 고성으로 너무 심한 것 아니냐며 항의했고, 조명균 장관은 그런 표현에 동의하기 어렵다고 말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 의원은 남북 대화는 대화고 제재는 제재다. 올림픽은 올림픽이고 열병식은 열병식이다. 나중에 이 문제를 어떻게 책임질 거냐고 했고, 여당 의원들이 고성으로 계속 항의하자 이 의원은 여당이야말로 심각하게 생각하고 이 문제를 고민하라고 했다고 한다.

 

이낙연 총리도 한국당 안상수 의원으로부터 북한 대변인 같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김정은을 평가해달라는 질문에 이 총리는 여러가지 측면이 있겠지만 공개적으로 한 마디로 평가하는 건 자제하고 싶다며 북한 열병식에 대해서는 보도에 따르면 북한은 이번 28일 행사에 대한 외신취재를 불허하는 걸로 나와 있다. (북한이) 국제사회에 도발로 안 보이고 싶어하는 걸로 보고 있다고 답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에 안 의원은 아전인수다. 올림픽에 단일팀, 예술단 보내놓고 군사 열병식을 하는 게 납득이 어렵다고 하자, 이 총리는 바람직하지 않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예의주시 하고 있다고 답했다고 한다. 그나마 여당의원들보다는 이낙연 총리가 낫다.

 

안상수 의원이 북한의 기만전술에 속아 미국과의 혈맹에 갈등이 생기면 제2의 월남이 될 수도 있다고 걱정하는 국민들이 있다고 하자, 이 총리는 이번 평창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하는 것에 대해서 그 자체를 나쁘게 볼 것은 아니지 않나 싶다. 대화의 창이 열렸다는 것은 새로운 변화라고 했고, 이에 안 의원은 “(이 총리가) 저와 논쟁을 하려니까 어쩔 수 없겠지만 북한의 대변인 같다고 했고, 이 총리는 그럴 리가 있겠나. 북한의 체제부담을 얘기하는데 북한 대변인이 이렇게 말하겠느냐라고 답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야당 의원들이 이 총리, 조 장관에게 북한 대변인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의원은 어떻게 대한민국의 국회에서 이런 색깔 공세를 할 수 있느냐고 했다고 한다.

 

<의원들에게 대변인이냐말 들은 이낙연 총리와 조명균 장관>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ld****)조명균은 어느 나라 장관이냐? 조선민주주의민공화국 통일전선부장이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blc*)난 진심으로 트럼프가 한국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저런 정신나간 애들 한 방 먹일만한 인물로는 트럼프가 제격이라서 말이다. 박정희와 전두환이 그리운 것은 나만 그런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388*)북한에서 온 통일부장관인가? 왜 북한의 태도를 질타하거나 확인해보지 못 하나. 총리도 마찬가지다. 장관이 그렇게 하는 것이 왜 그런지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는데 대통령 눈치 보는 것이라고 솔직히 고백하면 될 터인데라고했다.

 

또 한 네티즌(sunny****)대한민국 통일부가 아니라 북괴 통일선전부의 남한 지사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ep****)항의할 계획이 없다. 항의 할 줄은 알고? 우리 사람들이나 잡아 족칠 줄만 알지 저 위쪽에 대해서는 입도 뻥긋 못하는 한심한 사람들아. 정신 똑바로 차려라. 맨날 당신들 세상인 줄 알면 큰 착각이다라고했고, 또 다른 네티즌(satga****)참 가지가지 한다. 현 정권의 막가파식 국정농락을 보면 박근혜가 국정농단을 했다는 게 결국 모략이었다는 방증이다. 현정권의 국정농락이야말로 탄핵을 하고도 남을 사유이다. 그리고 위에 눈치나 보는 줏대 없고 영혼 없는 총리나 통일부장관은 얼른 집에 가서 쉬는 게 대한민국을 돕는 거다. 부끄러운 줄 알아라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oh****)정권 바뀌면 총리 장관 모두 국가반역죄로 재판정에 세워야 한다. 물론 그전에 문씨부터 먼저 법정에 세우고 나서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ipss****)김정은의 말대포에 죽을까봐 항의는 고사하고 입도 뻥끗 못할 것이다. 통일부장관의 입은 국내용? 저런 인종들 거치적거려서 통일이 되겠나? 감투나 뒤집어쓰고 앉아 아군인지 적군인지도 모를 소리나 지껄이는 인종들. 세금이 아깝다. 내 피 같은 돈이라며 문재인 정권을 비판했고, 또 다른 네티즌(jo****)김일성의 주체사상에 물든 주사파 정권이 김정은의 억지와 횡포에 반항을 힘이나 있겠나. 시키는 대로 할뿐이지. 네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은지 반성부터 해라라고 힐난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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