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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올림픽 프레임에서 헤매는 우원식

김정은의 사이비 대화·평화에 휘둘리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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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8-01-30

 

북한이 일방적으로 금강산 남북합동 공연을 취소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30YTN 라디오에서 평창올림픽 개막식 전날(28)로 예정된 북한의 열병식에 대해 “(북한에 우리 생각을) 다 표현하지 않았나저희로서는 평창올림픽을 위해 북한에서도 우리 국민들의 걱정과 우려를 잘 반영해서 하지 않는 게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며 말을 돌려 간청했다. 우 원내대표는 북한의 금강산 합동공연 취소 통보에 대해서는 평창올림픽을 평화올림픽으로 만들자고 하는 것은 우리만의 염원이 아닐진대 이것을 북한이 일방적으로 취소하는 것은 매우 옳지 않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어 우 원내대표는 평화올림픽을 만들어가기 위해 첫발을 내디뎠는데 지속적으로 평양올림픽이라고 색깔을 덧씌우기를 통해 문제 삼는 것을 이제는 자제해야 한다며 우리 국민들을 질타하면서 사실상 평양올림픽으로 자장했던 촛불정부·여당의 행적을 망각했다. “우리가 정쟁을 중단하고 이제는 평창올림픽을 범지구적 축제로 만들어가게 국내에서도 함께 협조해야 한다며 우원식은 전쟁의 위협으로부터 한반도가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하고 첫발을 떼고 있는데, 지속적으로 문제제기하는 것은 우리한테 결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촛불세력의 망상을 계속 강요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시각과 논조가 여전히 북한에 예속된 수준이다.

 

<우원식, “열병식 하지 말아야”>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eti****)왜 평양올림픽을 자꾸만 평창올림픽으로 착각하나? 북한에서 지시하는대로 움직이는 올림픽이 평양올림픽 맞는 것 아닌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pue****)북한에게 허벌나게 얻어 터지고 있다가 숨고르기 하고 더 힘내려고 잠시 쉬는 시늉하는 걸 평화란다. 올림픽 끝나고 평화가 깨지면 그건 누구 책임이라고 떠들 거니? 멍청한 종자들이라고 맹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rokn****)평창올림픽에 왜 태극기를 못 드나? 이 반역 무리야., 모든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들고 평창을 사수해야 한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imboo****)당신들이 코너에 몰리면 항상 주문처럼 되뇌이는 소리 색깔론’, 그 말도 이젠 지겹다. 국민의 대북감정을 이젠 색깔론으로 덮어씌워? 우원식 당신은 이게 색깔론으로 보이냐? 민심을 보여주면 깨달아야지, 색깔론이라니. 자꾸 그러면 당신네들 정권도 이걸로 끝나야 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parkyoungjo****)남괴문재인이 북괴정은이한테 봉헌한 평창올림픽이 거지발싸개 누더기로 변질되어 북괴 돼지의 하사품으로 전락한 평양낼림픽은 주사파들만 신나는 낼림픽이 되었으니 심장병 나겠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bso****)북한 요구에 질질 끌려 다니지 마시고 요구할 것은 요구하세요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dw****)이미 평양올림픽이 되버렸는데, 뒤늦게 그딴 소리 한다고 달라지지 않는다. 그래도 밥값을 하고 싶으면 북괴에게 뒷거래로 지원을 계획하고 있으면 그것을 막아야 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gaeju****)우원식 당신의 이 발언이 다음 정권 교체 후에 친북 혐의로 조사될 것이다. 내가 당신을 반드시 고발할 것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uidingl****)애시당초에 평창올림픽을 평창이란 말 쏙 빼고 교묘하게 평화올림픽이란 회색어로 변종시켜 위장한 게 누군데? 그게 들통 나서 평양올림픽이 된 거잖아? 문히쭉이 생일선물이래며?”라고 힐난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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