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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의 대남평화선동 방치하자는 문정인

네티즌 "문정인의 이적행위 아니냐?"는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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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8-01-30

 

김정은의 혀와 같이 평화공세를 해왔다는 평가를 받는 문정인 대통령외교안보특보(연세대 명예특임교수)29일 프랑스 파리정치대학(시앙스포)에서 한국의 전쟁과 평화 사이에서라는 제목의 연설을 통해 북한의 입장을 이번에도 충실하게 대변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평창 올림픽을 평화 올림픽으로 만들기 위해 북한과 함께하는 것이라며 문정인 특보는 북한이 평창 동계올림픽을 자기들의 체제를 선전하는 수단으로 쓴다는 비판이 미국과 한국 내에서 많다. 북한이 그런 의도를 실제 가지고 있더라도 그들이 그들만의 게임을 즐기도록 하자. 우리도 우리대로 하면 된다, 북한의 대남선전을 허용하라고 주장했다고 동아닷컴은 29일 전했다.

 

북한 김정은을 정상적인 대화상대로 착각하는 문정인 특보는 문 대통령은 좋은 의도로 북한의 행동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식령 스키장에서 훈련하는 것도 북한의 신뢰를 구축하는 한 가지 방법이라며 “(하지만) 국내에서 이것이 북한의 체제를 선전하도록 하는 데 우리가 이용당한다는 비판도 있다고 주장했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유엔의 대북제제 허물기를 겨냥한 발언으로 평가된다. 문정인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문 대통령의 남북 대화를 100% 지지하고 있지만 상당수 그의 참모는 생각이 다르다그들은 북한이 평창을 국제적으로 자신들의 이미지를 강화하려는 것으로 악용만 하려고 한다고 생각하며 김정은에 아주 비판적이라고 말했다.

 

문정인 특보는 북한이 실제 그런 의도가 있지만 그냥 그렇게 하라고 놔두면 된다우리는 평창 올림픽에 긍정적인 결과만 가져오면 된다고 주장했다고 동아닷컴은 전했다. “북한의 위협이 높아지면서 유럽에서 (평창에) 대표단을 안 보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문정인 특보는 여러 차례 문 대통령은 통일이 목표라고 한 적이 없다. 평화가 목표다. 평화 없는 통일은 허상이다. 보수 진영엔 흡수 통일을 주장하는 이들이 많다군사적 액션과 북한 체제(레짐) 교체는 없다는 게 문 대통령의 생각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미군의 북핵시설 제거 작전을 반대하고 김정은 세습독재체제를 유지시키겠다는 문재인 정권의 의지를 문정인 특보가 잘 대변한다.

 

문정인 특보는 아직 문재인 정부에 도전과제가 많다. 당장 북한이 갑자기 날짜를 바꿔 열병식을 하려고 하고, 올림픽 끝나고 4월에 한미 훈련을 재개하고 8월 을지포커스훈련을 하면 북한은 또 다시 반발하고 도발할 것이다. 그걸 어떻게 핸들링할지 중요하다김정은에 아주 비판적인 미국 워싱턴 정계 반응에 어떻게 (대응)하고 문 정부에 매우 비판적인 국내 보수를 어떻게 대할지도 문 대통령에게는 도전 과제라고 자신의 적대세력을 지목했다고 한다. 동아닷컴은 이날 행사장에선 시앙스포 대학 학생 120여 명이 문 특보의 강연을 경청했고, 질문도 10개 이상 나올 정도라며, 북한을 변호해주는 문정인의 파리대학 특강이 마치 대단한 호응이나 받은 듯이 선전했다.

 

<문정인 북한이 평창올림픽을 체제 선전에 이용해도 놔두자”>이라는 동아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김가이버2)북괴가 평창올림픽을 체제 선전에 이용해도 놔두자고? 그거는 JSA, 쉬리, 효자동 이발사, 동막골 이야기, 강철비, 26, 화려한 휴가, 1987 등등 영화 보는 거랑 똑같다. 은근히 스며드는 종북좌빨 사상을 놔두라고? 그게 문화예술인지 선전인지 궁민들은 모른다”라고 문정인의 평화선동을 우려했고, 다른 네티즌(민중혁명)은 “그건 니 혼자생각이구. 너 같은 자를 뭐라 하는 줄 아나? B신이 완장차고 죽창 휘두른다는 거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jfgks)은 “북한 가서 살어, 자네는 남한에서 살 자격이 없다, 헛소리는 몽둥이가 최고야”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englbert)저런 사람이 연세대 교수라고? 연세대의 수준이 딱 그 정도이네. 한심하다. 약기운 떨어졌으면 약 먹고 조용히 사시길.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모양이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ammer64)북한체제 교체는 없다, 문제인 대통령의 생각이다? 그러면 특전사 참수부대 만드는 거도 대국민 쇼입니까? 김정은이 생각하는 남한사람들은 제거의 대상인 걸 잊지 맙시다. 자기도취 낭만주의에서 빨리 깨어나시길, 낮은 단계 통일 꿈 깨고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이자가 하는 짓거리가 나라 팔아먹은 이완용하고 똑같은 자로구나. 이 자나 청와대 주인이나 초록은 동색이로다라고 문정인과 문재인의 대북 평화망상을 힐난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우제명)이런 사람들의 특질이 낭만좌파이고 현실감이 부족하지요. 파리 유학파 박헌영이가 결국은 무식한 김일성의 제물이 되지요. 이런 유의 사람은 잘난 척하기를 좋아하고 어느 순간에는 잘난 척 때문에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지요라고 문정인 특보를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dwelt)이 자의 요설과 궤변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구나. 그래 북한 하자는 대로 내버려두자, 그 다음 남한의 종북세력과 좌파들이 그에 뇌동해 적화 일보 직전까지 가면 어떡할래?”라고 반문했고, 또 다른 네티즌(노랑)연세대 학생들은 저자의 강의를 듣고. 아무런 생각이 없나? 연대생들의 수준이 걱정되네라고 힐난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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