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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남북대화 중에도 북한은 核개발"

메티스, 키신저, 펜스 등도 북의 대남 평화공세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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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8-01-26

 

문재인 촛불정권이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북한의 핵위협을 약화시키고 한반도에 평화를 구현한다고 선전·선동하지만, 남북한의 사이비 평화 타령에 대한 미국과 일본의 경고가 나온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26일 국회 연설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막기 위해 국제 사회가 대북 제재를 강화해야 한다. 남북 대화가 진행되는 지금 이 순간에도 북한은 핵·미사일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며 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남북 회담은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지만, 북한이 그동안 비핵화 약속을 여러 차례 어겼던 것을 되짚어보면 대화를 위한 대화는 의미가 없다”는 경고를 했다고 조선닷컴이 이날 전했다.

 

아베 총리는 이날 연설에서 다음 달 평창 동계올림픽 참석 때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싶다, “북한에 최대한의 압박을 가한다는 방침에서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직접 호소하고 싶다고 했다고 한다. “아베 총리는 공개 석상에서 여러 차례 흔들린다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한국 정부를 향해 한··일 대북 제재 공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며 조선닷컴은 아베의 북한의 핵·미사일 계획의 진전이 일본의 평화와 안정에 중대하고 긴박한 위협이 되고 있다·일 동맹을 토대로 일반적인 무기뿐 아니라 핵무기로도 미국의 억지력을 유지하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남북한의 평화 타령에 대한 현실주의적 주장이다. 

 

앞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도 김정은이 평창 동계올림픽 메시지를 하이잭(hijack ·납치)하는 것을 심각하게 걱정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졌다며, 조선닷컴은 미국과 일본 주요 관계자들이 연이어 북한 핵·미사일 문제에 강경 입장을 밝히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5일 로이터 인터뷰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이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로 인한 긴장을 완화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한다면서 한국 정부는 어떤 상황에도 대처할 컨틴전시 시나리오(비상 계획)가 있다고 밝혔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국제사회에서 북한에 낭만적이거나 비호적인 입장을 표출한 문재인 정권의 외교부장관이다

  

영국의 익스프레스(Express)지는 125일 헨리 키신저 미 전 국방장관의 북한은 정권의 생존을 위해 핵무기를 갖고 있으며, 핵 포기는 상상도 하지 않는다. 저들은 핵 포기 자체를 자폭으로 여기고 있다과거 협상실수는 협상을 위한 협상을 했기 때문에 북한이 시간을 벌어 무기를 개발했다. 이런 실수는 되풀이 되서는 안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전했고, 북한의 제스쳐에 미국 입장을 분명히 밝힌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의 지연전술이고, 정치적인 쇼일 뿐 같은 부류의 주고받기. ‘실질적 문제는 올림픽이 끝난 후 군사훈련을 계속한다“‘저들은 목표를 향해 내딛고 있다. 주시해야 한다. 그리고 기존의 평양 무기고는 완전해체 되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도 전했다

 

<아베 남북 대화 중에도 북한은 핵·미사일 개발 중”>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dark****)미국과 일본이 더 걱정하는 북괴의 핵 폭탄에 이 나라 종북놈들은 평창 올림픽에 올 북의 상전 모시고 경애하는 수령님 만세 부를 준비에 정신 없어요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ol_invi****)그러니 재인이 만나거든 할 줄도 모르는 대통령 때려치우고 월북해 정은이 수발이나 들어라 충고 좀 해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aco****)국민은 올림픽 보이콧하고, 끝날 때까지 일인시위하며 인공기와 김정은 사진, 한반도기를 불태워 버리자. 일인시위는 제한 없다. 전국민이 각자 일인 시위해서 김정은을 태워버립시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ksy****)당신 말이 맛소, 우리 대통령 장관 말은 틀렸소, 참 성질나요, 평화 같은 바보 소리나 하고, 눈치나 보고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k****)아베를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수입하고 싶다. 이런 말을 우리 대통령이 왜 못하나라고 질타했고, 또 다른 네티즌(spdhx****)아베와 트형은 북한을 정확하게 꿰뚫고 있다. 아베 말에 100% 동의한다. 저 공세는 올림픽을 이용한 체제선전과 시간끌기 수작에 불과하다. 이러니 올림픽이 평양 올림픽으로 변질되는 거지. 시간을 벌어서 핵무력 완성하여 핵보유국으로 인정받기 위한 술수다. 근데 문제인간은 북한 눈치나 보고 이런 친북성향자가 대통령이라는 게 슬프다. 얼마가 걸리든 무조건 저 문제인간은 끌어내려야 한다라고 분노했다.

 

또 한 네티즌(repor****)저런 김정은의 뒷공작에도 좋다고 실실 웃는 바보 문재인과 조명균, 도종환 저것들이 도대체 사람인가, 역적인가, 똥개인가? 정상적인 국민이라면 다음 선거까지 기다리지 않을 것, 아니 기다리지 말고 바로 엎어야 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그래 그거 노리고 이러는 거야. 북핵을 안착시키기 위해! 좌파들 계속 떠들어왔잖아. 북핵이 왜 안 되냐고, 국가 안보용일뿐이라고! 이렇게 시간 끌면 세계가 어쩔 수 없이 북핵 인정할 거란 계산!”이라고 했고, 그리고 한 네티즌(250****)이 사람 말에도 할 말이 없네. 나도 동감하니라고 남북관계에 대한 아베 수상의 엄정한 진단에 동감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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