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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균 통일부장관에 '北대변' 비난여론

'한미합동훈련'에 북괴 대변자 같은 조명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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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8-01-26

 

친북촛불정권의 조명균 통일부장관이 김정은의 대변자 역할을 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조명균 장관은 26한반도평화만들기가 서울 중구 월드컬처오픈에서 개최한 1차 한반도 전략대화에서 “325일까지 한·미 연합군사훈련이 조정된 상황이다. 그 상황, 시간 내에 북미 간 대화가 시작될 수 있도록 진입할 수 있게 견인해나가는 것이 관건이라며 ·미 연합군사훈련이 재개되면 북한은 당연히 굉장히 강하게 반발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북한이 도발을 할 가능성이 높고 또 추가 대북제재의 악순환이 작년과 재작년과 같은 상황으로 빠르게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는 게 현실적 전망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조명균 장관은 지난 9(고위급 회담에서) 북측에 이런 얘기를 많이 했다. 이렇게 돼선 안 된다는 우리 입장도 많이 얘기했다. 모처럼 남북대화가 시작됐고 고위급 회담이나 평창에 북한 고위급 대표단이 오게 된다면 북측에 미국이나 국제사회의 그런 것(우려)을 충분히 전달하고 북한이 생각하는 것을 잘 파악해서 미국이나 국제사회에 전달하고 접점을 찾는 데 우리가 일정부분 기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4월 달에 (남북관계가) 계속될 수 있는 모멘텀이 확보되고 6월 이후로 이어나갈 수 있게 하는 상황을 어떻게 조성하느냐가 저희에게 주어진 과제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북괴의 대남 평화공세에 휘둘려 횡설수설하는 통일부장관이다.

 

조명균 장관은 북한이 다음달 8일 대규모 열병식을 준비하고 있다. 상당히 큰 규모의 병력과 북한이 갖고 있는 거의 모든 병기들을 다 이렇게 하면서 상당히 위협적인 열병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북한 나름대로는 올해 70주년 정권수립 건군절을 맞고 김정은 위원장 입장에서는 후계자로서 완전히 본격적으로 자리매김하는 측면에서 당 중심의, 국가중심의 그런 걸로 가는 측면에서 행사들을 대대적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한다.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28일을 조선인민군 창건일로 삼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22일 발표했다며 조선닷컴은 이날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전날이고 북측 예술단의 강릉 공연날이라고 주목했다.

 

조명균 장관은 북한의 대규모 열병식에 대해 국민들과 국제사회가 많은 우려를 하고 있다면서도 평창올림픽을 평화올림픽으로 치르고 북한 대표단이 와서 (참가)하는 것이 그런 것에 대해 나름대로 대응해나가는 측면도 될 수 있겠다 생각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북한의 대규모 열병식에 대해 횡설수설 궤변을 들이대며 비호해주는 조명균 통일부장관이다. 조 장관은 이어 남북관계가 지속되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 관건은 북핵 해결에 국면전환이 일어날 수 있겠는가 하는 점이라며 북미 간에 대화가 시작될 수 있느냐가 북핵 국면전환에 핵심이 될 것 같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계속 미북이 아닌 북미라는 용어를 쓰는 조명균 장관이다.

 

<통일부장관 한미훈련 재개되면 작년으로 돌아간다” “28일 위협적 열병식 준비 중”>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chois****)통일부장관을 즉각 해임하고, 국보법위반으로 구속하라. 필요 없는 통일부도 해체하라고 분개했고, 다른 네티즌(ki****)이 종자 아군이야? 적군이야? 북괴 노동당 대변인이 말하는 줄 알았네라고 조명균을 비판했고, 또 다른 네티즌(kdi****)이런 작자가 통일부 장관이라니 개정은이 대변인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이 등신아 지금 북한이 평양올림픽처럼 행사를 준비하는 것은 다 쇼라는 걸 모르겠냐? 대화? 이 머저리야 누구랑 대화할 건데?”라고 조명균 통일부장관을 질타했다.

 

또 한 네티즌(tr****)이 정부는 시간 지날수록 국민들 짜증나게 한다. 처음시작 할 때는 전정부의 꽉 막힘에 새로운 뭔가를 기대하고 마음으로 응원했건만, 문빠일당만 국민이고, 민노총, 전교조, 성직자 아닌 신부일당들, 직업 운동 및 선동꾼 단체들만의 정부로 전락한 것도 모자라 문정인은 같은 인간 앞세워 개정은 못 도와줘서 안달이네. 짜증나 증말이라고 문재인 촛불정권의 비정상적 행보를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boggon****)일국의 장관이라는 자가 참으로 한심하다. 내 귀에는 멍멍이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는 일고의 가치도 없는 소리다라고 힐난했고, 다른 네티즌(pcs0****)완전 돌았네라고 비난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ye****)가슴에 태국기 뱃지를 인공기 뱃지로 교체하고 김정은이 뱃지 하나 더 추가하면 딱이다라고 조명균 통일부장관을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ts****)저런 간ㅊ을 처벌하지 않으면 국가는 생존할 수 없다. 문제는 뚱보 악마 똘마니 한국의 재앙 뻐꾸기 치ㅁ괴물이 지시한 것이라는 사실이다라고 조명균을 맹비난했고, 다른 네티즌(ji****)한미 훈련을 재개하면 작년으로 돌아간다고? 전작권 환수? 그럼 미군 철수하라고 하지 그렇게 하겠지만, 통일부장관이라는 작자가 괴수 첩이나 맞으러 다니지 그런 발언까지? 이 정권의 끝은 어디인가? 보인다. 그러나 가당치도 않는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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