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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에게 무한 굴종하는 문재인정권

한국의 자존심과 안보력을 약화시키는 촛불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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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8-01-24

 

문재인 촛불정권이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만드려는 북한 김정은의 눈치를 보느라, 비굴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정부가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 등 북한 체제에 비판적인 탈북 인사들에게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공개 활동 자제를 권고한 것으로 23일 알려졌다며 조선닷컴은 이와 함께 우리 군의 신()무기 도입 행사에 대한 홍보도 축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올림픽을 앞두고 북한을 자극할 수 있는 행동을 최대한 자제한다는 방침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북한이 평창올림픽 하루 전에 대규모 열병식을 계획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미사일 부대들이 총출동하는 북의 과거 열병식은 군사 도발로 간주돼 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조선닷컴은 태영호 전 공사를 비롯한 유력 탈북 인사들에게 평창올림픽이 끝날 때까지 되도록 언론 인터뷰 등 공개 활동을 자제해달라는 공안당국의 권고를 전했다. 대북 소식통은 겉으로는 안위를 걱정한다는 명분을 제시했지만, 실제로는 남북 화해 분위기에 재를 뿌리지 말라는 경고로 들렸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북한은 이 탈북자들에 대해 인간쓰레기라고 비난해왔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날 허광일, 이애란, 김성민, 박상학 등 알려진 탈북자들은 대한애국당 인지연 대변인과 함께 국가, 국기, 국호가 없는 평양올림픽을 반대한다는 취지의 기자회견을 국회 정론관에서 개최하면서, 촛불정권의 대북굴종성을 규탄했다.

 

또 조선닷컴은 군 소식통에 따르면 또 오는 3월 말 미국에서 열리는 우리 공군 차기 전투기 F-35A 1호기의 출고식 행사에 우리 측이 축하 메시지를 보내려던 계획도 취소됐다당초 정부는 이 행사에 송영무 국방장관 또는 전제국 방사청장의 영상 축하 메시지를 보내려 했지만 최근 취소했다고 전했다. 정부 안팎에선 “F-35A 출고 행사가 남북 대화 국면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고려가 작용했다는 말이 나온다며, 국방부는 최근 상륙기동헬기 마린온을 도입한 해병대에 북 참수·침투 작전에 투입한다는 식의 홍보를 자제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전했다. 북한에 눈치를 보면서, 국방 자존심을 포기하는 비굴한 모습의 촛불정권이다.

 

북한 눈치를 보면서 한미합동훈련도 못하는 촛불정권의 대북굴종적 국방에 관해 매년 2월 말 또는 3월 초 시작하던 한·미 연합 키리졸브(KR)·독수리(FE) 훈련도 우리 정부의 요청에 따라 4월로 연기된 상태라며 군 안팎의 훈련 규모가 축소되고, 재차 연기 또는 중단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전했다. 미국이 이달 말 한·미 국방장관 회담을 제안한 것을 두고 대북 억지력 유지에 필수적인 연합 훈련이 한국의 정치적 고려로 표류하는 것을 두고 보지 않겠다는 메시지란 말도 나온다면, 조선닷컴은 앞서 지난 18일에는 휴식차 부산항에 입항하려던 미 핵잠수함 텍사스함이 주일 미군 기지인 사세보(佐世保)항으로 가는 일도 벌어졌다고 지적했다.

 

조선닷컴은 정부는 북에 대해서도 저자세로 일관하는 모습이라며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이 예술단 사전 점검단을 이끌고 21~22일 한국에 왔을 때는 과잉 의전논란을 자초했다고 꼬집었다. 현송월을 경호하던 국정원 관계자의 “(현송월 단장이) 불편해하신다취재진 제지를 상기시키면서 조선닷컴은 정부가 지난 17일 북한과의 실무 회담에서 금강산 전야제마식령 공동 훈련을 제안한 것은 국제적 논란거리가 됐다며 전직 고위 외교관의 금강산은 북한의 달러 박스, 마식령은 김정은의 치적 사업으로 둘 다 안보리 제재 위반 소지가 크다. 정부가 김정은의 환심을 사기 위해 무리수를 뒀다 해도 할 말이 없다는 지적도 전했다.

 

심지어 국정원이 과거 통진당을 수사한 국정원 직원을 현송월 경호에 내보냈다는 주장도 나온다. 조선닷컴은 “2013년 이석기 전 통진당 의원을 수사했던 국정원 요원이 최근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의 방한 때 현송월을 밀착 경호했다는 주장이 나왔다김배곤 민중당 대표 비서실장은 지난 21일 페이스북에 현송월과 그를 경호하는 국정원 관계자들이 함께 찍힌 사진 한 장을 올렸다고 전했다. 김 실장은 이 사진 속에 아는 얼굴이 있다. 20138월 당시 이석기 의원실에 쳐들어왔던 국정원 수사관이라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김 실장은 당시 통진당 소속이었고 국정원이 이 전 의원 국회 사무실을 압수 수색할 때 현장에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조선닷컴은 김 실장이 지목한 인물은 이번 현송월 방문 때 근접 거리에서 함께 움직였고 얼굴도 공개됐다며 김 실장의 압수 수색 때 현장 지휘를 했기 때문에 얼굴을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다는 증언도 전했다. “현재 청와대는 국정원의 대공수사권을 경찰 산하에 신설되는 안보수사처로 넘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역할이 없어지는 대공 수사 요원이 북한 인사 경호·의전에 투입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며, 이런 주장에 대한 국정원 측의 대공수사권이 아직 타 기관으로 이관되지 않았기 때문에 대공 수사 업무는 여전히 국정원이 하고 있다. 현송월 옆의 인물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는 확인하기 어렵다는 입장도 전했다.

  

<정부 태영호, 올림픽 기간 공개활동 자제해달라”>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kipss****)정은이에게 납작 엎드린 모습이 꼭 두더지 같다. 설설 기어다니는... 그래 비위 많이 많이 맞춰줘라. 근데 왠지 토할 거 같다. 욕아리 난다고 촛불정권의 대북굴종적 국정운영을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undermo****)이러니 북이 기고만장 하지, 이 정부가 알아서 북의 대변인 노릇까지 하네! 국민들 정신차립시다. 이러다 나라말아 먹기 전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i****)재인이는 알아서 기는구나. 이것이 바로 북핵 대응 인가? 한심한 작태 이다. 김정은의 존엄을 극대화 하려는 문재인의 획책으로 밖에 안 보인다라고 주장했다.

 

또 한 네티즌(ack****)문재인이 대한민국과 국민 자존심을 김정은이 발바닥에 레드카페용으로 깔아버렸군이라고 냉소했고, 다른 네티즌(boggon****)문재인은 대한민국에 대재앙입니다. 하루빨리 탄핵시켜야 합니다라고 주장했고, 또 다른 네티즌(philel****)북한의 눈치 보며 살아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퍼주기 하고도 눈치보며 할 말을 못하는 문재인정부가 한심하다.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나. 퍼주기 하고 남한국민들 몰래 건넨 돈의 정체를 밝히라. 할 말도 제대로 못하고 눈치보고 조공을 바치라 공갈협박해도 아무 소리 못하는 얼빠진 정부로 전략하였나라고 대북굴종적인 모습을 부여주는 문재인 촛불정권을 질타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beart****)아예 탈북인사들을 격리수용하고 싶지?”라고 힐난했고, 다른 네티즌(a****)문정부의 북한에 대한 태도가 이 정도까지 종북일 줄 국민은 몰랐을 것이다. 이 기회에 운동권출신을 포함한 종북주의자가 더 이상 정치인이 되거나 발붙일 수 없도록 국민이 정신 바짝차리고 정권교체 후 척결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 자들 때문에 그전에 나라가 먼저 망할 것 같은 불길함이 크다라고 심각하게 대북굴종적인 촛불정권의 국정운영을 우려했고, 또 다른 네티즌(liber****)대중이가 북한 자극할까봐 황장엽씨 입에 재갈을 물리더니, 이번에는 재인이가 태영호공사에게 재갈을 물리는구나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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