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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평창을 평양으로 만드는 부작용

머리 감독 "우리가 맹수냐, 먹잇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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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8-01-22

 

문재인 정권의 평창올림픽의 평양올림픽 만들기, 지금은 한국 언론을 총동원하여 잠시 국민을 자존심 없는 노비로 만들지 모르지만, 결국에는 남북한 좌익세력에게 치명타를 가할 것이다. 국민과 국가를 무시하고 문재인 촛불좌익정권이 억지로 남북한 단일팀을 만들고 태극기를 없애고 애국가를 안 부르는 평창올림픽을 만들지만, 그런 국가자멸극의 종말은 촛불정권의 자해극으로 귀착될 것이다. 촛불난동을 일으킬 때처럼, 언론계 좌익선동세력의 김정은의 옛애인이라는 현송월을 여왕처럼 떠받드는 우민화 선동극은 결국 남북한 좌익세력의 자멸로 귀착될 것이다. 역천자 김정은의 동지 문재인은 같이 망할 것이다.

 

남북한 좌익세력의 정치논리에 의해, 억지로 남북한 단일팀을 강요받은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팀 감독의 고민(반발)은 상식적 국민의 고민(반발)으로 평가된다. 조선닷컴은 세라 머리(30)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감독은 남북 단일팀 관련 IOC(국제올림픽위원회) 회의가 열린 20, 자기 카카오톡 프로필 배경 사진을 갑자기 바꿨다. 늑대들 모습이 담긴 사진이었다. 늑대들 밑에 모두 ‘KOREA(한국)’가 적혀 있었다. 머리 감독은 사진 맨 위에 우리는 맹수인가, 아니면 먹이인가?(Are we predators or are we prey)'’라는 글을 남겼다남북 단일팀 문제를 바라보는 머리 감독의 복잡한 심경을 엿볼 수 있는 대목으로 해석했다. 대한민국의 고민을 외국인 머리 감독이 잘 상징으로 표현한 것으로 평가된다.

 

남북한 좌익세력의 정치선동장으로 추락하는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머리 감독의 고민을 조선닷컴은 “‘남북 단일팀 소용돌이에 휘말린 머리 감독은 요즘 외부 접촉을 끊고 두문불출하고 있다. 미국 CNN, 캐나다 CBC 등 전 세계 언론의 인터뷰 요청도 모두 거절하고 있다한 달 전만 해도 해외 언론의 관심 밖이었던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0IOC의 남북 단일팀 결정 이후부터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주목받는 팀이 됐다. 그 중심엔 남북 단일팀의 선수 기용을 전적으로 책임질 머리 감독이 있다고 요약했다. 머리 감독은 20149월 캐나다 교포 출신인 백지선(51)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감독의 추천으로 여자 대표팀 사령탑에 올랐다고 한다.

 

선수 시절엔 미네소타 덜루스대(2006~2010·미국) 등에서 수비수로 활약했던 머리 감독은 대표팀(미국·캐나다 이중 국적)에서 뛴 경험이 없다. 이후 스위스 리그에서도 한동안 뛰다가 2014년 은퇴한 그는 감독 경험도 전무했다며 조선닷컴은 대표팀 관계자의 머리 감독 부임이 결정됐을 때만 해도 ‘20대 중반 여자 외국인 감독이 뭘 하겠냐는 회의적 시각이 많았다는 평가도 전했다. “하지만 그는 부임하자마자 선수단을 장악했다며 조선닷컴은 선수단과 처음 만난 자리에서 행한 그의 나보다 나이가 많은 선수가 있다고 들었다. 하지만 감독 말에는 예외 없이 모두 따라야 한다는 발언을 전하면서, 그의 지도력을 호평했다.

 

똑 부러지는 그의 성격은 지난 16일 기자회견에서 그대로 드러났다며 조선닷컴은 당시 머리 감독의 북한 선수 3명 정도는 괜찮겠지만(Okay), 선수 10명을 추가하는 건 정말 어렵다(very difficult). 나는 (북한 선수를 기용하라는) 압박을 받지 않기를 바란다는 발언을 소개했다. “머리 감독은 18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북한 선수들을 어떤 방식으로 경기에 투입할 것인지를 두고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조선닷컴은 “20IOC 주재로 열린 남북 올림픽 참가 회의를 통해 결정된 것은 두 가지다. 한국 여자 대표팀 23명에 북한 선수 12명이 합류해 남북 단일팀 규모가 총 35명이 된다는 것과, 북한 선수를 경기당 3명은 출전시킨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조선닷컴은 “‘경기 출전 엔트리22명으로 정해진 만큼 우리 선수 중 일부는 빠져야만 한다며 한 대학 아이스하키 감독의 경기당 투입되는 북한 선수 3명에게 대표팀의 마지막 라인인 4라인을 맡기는 것이 현실적 방안이 될 것이라는 주장도 전했다. 이어 북한 공격수 3명 또는 수비수 2명에게 한 라인을 책임지게 하면 북한 선수들에게 출전 기회를 보장하는 것은 물론, 호흡 문제에 대한 부담을 어느 정도 덜 수 있다며 조선닷컴은 대표팀 관계자의 머리 감독에게는 고문과도 같은 상황이 됐다. 북한 선수들의 출전 시간이 극히 적을 경우 여러 얘기가 나올 수 있기 때문이라는 발언도 전했다. 평창올림픽이 정치화 되어버린 부작용이다.

 

<‘머리아픈 머리우리는 맹수인가, 먹이인가”>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eo****)도대체 문재인, 도종환 이게 뭔가? 이게 촛불 정신인가? 누구를 위한 단일팀이냐? 국민? 국민은 싫다는데. 선수들? 선수들도 싫다는데. 문재인과 도종환, 임종석 주사파들을 위한 쇼통 단일팀이다. 이게 무슨 스포츠고 올림픽이냐? 이런 식으로 나라를 운영하니 교육 정책, 가상화폐 등이 갈팡질팡 하는 거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zero9****)얼마나 답답하고 억울했으면 늑대사진으로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ark****)대표팀의 감독이 올림픽 경기에서 이기는 것 보다 청와대 주사파들을 이겨야 하는 이중고를 격고 있군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bra****)이 세상에 외국인 감독에게 자국의 팀을 잘 돌봐달라고 부탁하면서 이런 식으로 진상짓을 하는 나라가 어디에 있겠는가? 이 나라 국민인 것이 부끄럽다. 이 나라는 정치인이 말아먹는 썩은 국가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tar****)스포츠 축제를 정치판의 희생 제물로 삼은 자들에게 천벌이 내리리라. 우리 한국 국민은 평창 올림픽을 스포츠 축제로 즐기고자 하였건만, 일부 몰지각한 인간들이 스포츠 축제를 북한의 정치 쑈로 변질시켜 버렸도다. 그런 늑대들에게 하늘에서 불벼락이 내리기를 바란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ankookm****)지옥으로 평창! 우연이 아닌 듯!”이라고 비꼬기도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boggon****)맹수는 정은이고 문재앙은 먹잇감으로 전락한 살찐 돼지일 뿐이야. 한국인으로서 인정하긴 싫지만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삼척동자도 다 알 수 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eech****)감독님 고생한 한국 선수들로 메달 따세요. 선수 기용에 대통령 아니라 누구도 관여 못해요. 마지막 체면 치례로 2~3분만 한 라인에 투입하시면? 기죽지 말고 홧팅! 스포츠를 정치 목적에 갖다대는 최고로 추악한 인간들 벌받는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para****)당연히 문씨와 문빠들이 포식자이고 약한 사람들을 이용해먹는 약탈자이다. 또한 여자 아이스하기 선수들은 먹잇감이고 희생자이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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