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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정권, 태극기 포기→한반도기 입장

네티즌 "우리 올림픽을 북에 상납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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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8-01-17

 

주사파 정권으로도 불리는 문재인 촛불정권이 평창 동계올림픽평양 동계올림픽으로 만들어간다는 비난을 받을 짓을 하고 있다. “남북은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한반도기를 앞세워 공동 입장하기로 17일 합의했다며 조선닷컴은 양측은 또 여자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을 구성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내용은 오는 20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리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남북 국가올림픽위원회 간 협의를 통해 정하기로 했다남북은 또 평창올림픽 개막 전 북측 금강산 지역에서 남북 합동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마식령스키장에서 남북 스키선수들의 공동 훈련을 진행하기로 했다라고 했다.

 

조선닷컴은 남북은 이날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 열린 차관급 실무회담에서 이같이 합의하고 11개항의 공동보도문을 채택했다북측은 이번 평창올림픽에 230여명 규모의 응원단을 파견하고 남측과 북측 선수들의 경기를 응원한다. 남측 응원단과의 공동응원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응원단 활동도 보장하기로 했다. 북측은 또 30여명의 태권도 시범단을 파견하며, 평창과 서울에서 시범 공연을 한다고 전했다. 북측 대표단과 선수단·응원단 등은 경의선으로 방남한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평창올림픽이 대북굴종적 촛불정권에 의해 평양올림픽으로 되어간다는 평가도 나온다.

 

북측 선수단은 다음 달 1, 대표단·응원단·태권도시범단·기자단 등은 27일 남측으로 이동한다며 조선닷컴은 북측은 경기장을 비롯한 선수단 등의 활동에 필요한 현지시설 점검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선발대를 파견한다남북은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참가 및 금강산 합동문화행사, 선발대 파견 등과 관련한 구체적인 실무적 문제들은 판문점을 통한 문서 교환 방식으로 협의하기로 했다. 남북은 이날 전체회의 1, 수석대표 접촉 6, 대표 접촉 2, 종결회의 1번 등 총 10번에 걸쳐 만났다고 전했다. 모든 남북한의 만남은 대한민국의 촛불정권이 핵테러집단으로 평가받는 북한을 섬기는 구도로 나타난다.

 

남북, 한반도기 앞세워 공동 입장 합의.. 마식령스키장서 공동 훈련도 진행키로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r****)점점 가관이네. 마식령 스키장도 나오고. 금강산 전야제? 야 이건 완전히 죽 쑤어 정은이에게 먹여주네. 핵 미사일 다 잊어버렸어. 한미훈련 대북제재 다 말아 먹고 한미공조 다 날려버렸네라고 촛불정권을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hclif****)국가의 정체성을 저버린 매국적인 결정이다. 왜 국민의 소리에 배반하나. 문재앙이 진짜 재앙을 불러온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tmdrhd0****)결국 평창올림픽은 문주사빨과 돼지기쁨조 오물쓰레기들만의 잔치가 되고 말았군이라 했다.

 

또 한 네티즌(han****)지금 뭐하자는 것인지? 주최국 국기 태극기는 어디 가나? 올림픽을 유치한 목적이 우리나라의 발전된 모습을 세계만방에 알리는 것 아닌가? 이건 아니죠?”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hois****)문재인이 오래 전에 한반도기, 아이스하키 단일팀 하기로 사전 조율했구나. 참 나쁜 넘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tar****)한반도기 들고 남북 공동 입장을 절대 반대한다. 그 날이 대한민국 적화통일 시작되는 날이다. 핵무기 들고 위협하는 적국 북한과 그 위협에 떠는 한국이 어떻게 동지가 될 수 있는가? 나는 그 날부터 문재인을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겠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camel****)비서실장 시절 물어보던 곳인데 저렇게 참여해준다니 왕눈에서 감격의 눈물이. 이제 거시기해도 여한이 없겠소? 아무튼. 그 떨거지들 체류비는 당신 재산으로 내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p****)박근혜가 삼성에 말 사서 경마선수들 키워달라고 했다고 대통령과 이재용을 감옥에 처넣어놓고, 현정부는 그보다 더 나쁜 짓을 하고 있네, 4년 동안 젊음을 바쳐 노력한 하키선수들의 인권과 땀을 군화발이 짓밟듯 밟아버리네, 공산주의에서나 있을 법한 일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kd****)역사에 길이 남겠군. 문재앙에게 신의 가호가 있길이라고 했다

 

 

다음은 북측의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관련한 실무회담 공동보도문 전문.

 

남과 북은 201811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북측의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 패럴림픽대회 참가와 관련한 실무회담을 가지고,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

 

1.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 참가하는 북측 선수단의 참가 종목과 선수단 규모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양측 국가올림픽위원회간 협의를 통해 정한다.

 

2. 남과 북은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 한반도기를 앞세워 공동 입장하며, 여자아이스하키 종목에서 남북 단일팀을 구성하기로 하고, 국제 올림픽위원회(IOC)와 양측 국가올림픽위원회간 협의를 통해 정한다.

 

3. 북측은 230여명 규모의 응원단을 파견하여,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행사와 남측과 북측 선수들의 경기를 응원하고, 남측 응원단과의 공동응원을 진행한다. 남과 북은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응원단 활동도 보장한다.

 

4. 북측은 30여명의 태권도 시범단을 파견하며, 남측 평창과 서울에서 시범 공연을 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시범공연 일정은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한다.

 

5. 북측은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서 선수단,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등의 활동을 취재하는데 필요한 기자단을 파견한다. 남측은 북측 기자단의 활동을 지원하며, 동계 올림픽대회와 관련한 취재의 지원 범위는 국제 올림픽위원회(IOC)와 양측 국가올림픽위원회간 협의를 통해 정한다.

 

6. 북측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 선수단,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은 경의선 육로를 이용하여 왕래한다. 북측 선수단은 21일에, 북측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과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은 27일에 남측으로 이동하며, 귀환시기는 분야별로 양측간 합의에 따라 편리한 시기로 한다.

 

7. 북측은 경기장을 비롯한 선수단,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 등의 활동에 필요한 현지시설 점검 등을 위해 125일부터 27일까지 선발대를 파견한다.

 

8. 북측은 동계 패럴림픽대회에 장애자올림픽위원회 대표단, 선수단, 응원단, 예술단, 기자단을 150여명 규모로 파견하며, 이와 관련된 문제는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한다.

 

9. 남과 북은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막 전 북측 금강산 지역에서 남북 합동 문화행사와 북측 마식령 스키장에서 남북 스키선수들의 공동훈련을 진행한다. 이와 관련하려 남측은 현지 시설점검 등을 위해 123일부터 25일까지 선발대를 파견한다.

 

10. 북측 대표단은 남측의 안내와 질서에 따르며, 남측은 북측 대표단의 안전과 편의를 보장한다.

 

11. 북측의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참가 및 금강산 합동문화행사, 선발대 파견 등과 관련한 구체적인 실무적 문제들은 판문점을 통한 문서교환 방식으로 협의한다.

  

2018117일 판문점.

 

 

기사입력 :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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