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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이 경고하는 대한민국 자멸극

연방제 개헌 비롯한 촛불정권의 잘못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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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들 2018-01-16

 

 

촛불난동세력이 박근혜 대통령을 사기·날조·탄핵하고 억지구속한 뒤에 집권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친북좌경화는 1974년 월남패망을 방불케 한다. 촛불정권은 외교적으로 대북굴종적 국정운영이 확연하고, 경제적으로는 사회주의적 노선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적으로 촛불세력의 선동수단으로 전락한 한국의 언론들은 좌익세력의 시각과 논조로써 촛불정권에 대한 비판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 독립적이어야 할 사법부의 검찰과 법원은 촛불혁명세력의 부역기관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설득력이 있다. 종교단체들까지 좌경화에 찌들어 있다. 

 

헌법도 사회주의적 노선을 개헌될 것이라는 비판이 있고, 평창동계올림픽도 북한 김정은을 위한 평양올릭핌이라는 비판이 쏟아져 나온다. 정부 정책의 사회주의화 추진으로 인해 시장경제 하에서 오락가락하고 있다. 구국적 촛불집회 모금은 무혐의가 되지만, 난동적 태극기집회의 모금은 촛불정권의 주구같은 경찰이 샅샅이 뒤져서, 국가의 공권력이 좌익세력에 봉사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대한민국의 친북좌경화가 주사파 정권에 의해 강행되자,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체제와 시장경제제도를 사랑하는 국민들은 정치적으로 혁명적인 변화를 고대하고 있다.

 

아래에 차명진, 김진태, 김문수 그리고 네티즌들의 좌경화에 대한 우려의 글들을 소개한다. 한 네티즌의 "'현 정권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길로 끌고 가고 있습니다.' '시스템을 내부적으로 붕괴시키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20년 이상 봉직한 2급 공무원에서 입에서 나온 말입니다계급혁명의 끝은 적화통일인가요?"라는 질문은 한국의 현실을 잘 증거한다. 차명진 전 의원의 "큰 일 났네평창올림픽 메인스테이지가 세계선수들 땀흘리는 경기장이 아니라 북한 예술단 공연장으로 뒤바뀌겠네진짜 큰 일 났네"라는 개탄도 의미심장하다. [조영환 편집인] 

 

 

정의로운 자들이 입을 닫는 순간 어둠이 온다 했다(씨부렁좌좀벌레 일베회원)

http://www.ilbe.com/102974066312018.01.16.

 

나는 정말 부모세대가 자랑 스러웠고, 조상님이신 세종대왕이 자랑 스러웠고, 짧은 시간 동안 그 어떤 나라도 이루지 못한 강대국의 지름길을 보여준 박정희 대통령이 자랑스러웠다. 평생을 힘들게 일만 하시다가 백발노인이 된 아버지께 감사한 마음과 애틋한 안타까움이 언제나 마음 한구석을 아프게 했다. 나도 열심히 일해서 나의 아이와, 또 그 아이의 아이까지 대를 이어 이어져야만 할 이 나라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 내 부모가 그랬듯이 나도 열심히 살아가려 노력했다.

 

그러나 요즘 이 나라가 미쳐 돌아가는 꼴을 보니 그것은 어려울듯 싶다. 이렇게 나라가 혼란스러울 수록 목숨걸고 말하고 행동해야 할 것인데, 나는 그러지 못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래봤자 소용없는 임계점을 이미 지났다 생각하는 것인지 더 이상 말하고 싶지도, 더 이상 행동하고 싶지도 않다.

 

80년대의 공산좌익 김일성체제를 표방하여 짧은 대가리로 날뛰던 것들이 불과 30년이 지나지 않아 민주화운동의 희생자로 영웅으로 포장되어 미화되는 것과, 미친놈 하나를 아무런 생각없이 찍어줘서 대통령이 되고 나니, 나라의 기운이 하루가 다르게 망조로 가는 것이 비단 나 하나 가만 있는다 해서 더 빨라지거나, 나 하나 말하고 행동한다고 멈춰지지 않을 것임을 안다.

 

이 나라는 마치 구한말 나라가 망하던 그때나, 저기 동남아의 베트남이라는 나라가 적화되어 망국의 길로 가던 그때와 너무나 흡사하다. 지금이라도 정신차려 있는 돈 다 긁어모아 하루라도 빨리 외국 어딘가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여 떠나는 것이 옳은 것이라는 생각만이 머리를 멤돈다. 그러면 나는 나라를 버린 매국노인가. 아니면 적화되어 도륙될 것을 깨달은 자유를 향한 피난민인 것인가.

 

소위 말하는 보수라는 놈들은 나라의 명운과 지들의 목숨줄이 코앞에 와 있는지도 모르고, 지금 이 순간도 지들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해 서로 내가 잘났느니, 니가 못났느니 하면서 병신짓들이나 하고 있고, 이 시대의 상아탑의 최고 지성들은 세치 혓바닥으로 거짓을 일삼는 어용언론의 거짓말을 여과없이 받아 드리며 희희덕 거리고 생각의 넓이나 깊이 따위는 개나 줘버리고, 스스로 공부하거나 사고하는 능력을 상실한 채, 그저 적화통일을 추구하는 종북좌익의 앞잡이 노릇이나 하고 있으니 나라의 명운이 끝나지 않는 것이 이상할 것이다.

 

가장 우스운 것은 이 나라의 법을 공부한다는 학생과 법을 가르친다는 법학교수들이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 정말 쪽팔리고 한편으로는 자괴감이 든다. 명백히 공부를 하였으면 이 나라 이 좌익정부가 하는 행동이 마땅히 경천동지할 위법행위임을 알 것인데도 자신의 교수자리, 자신의 앞날의 공직길에 걸림돌이 될까 하여 입을 닫고 있는 모습을 옆에서 보면서 역겨움을 느낀다.

 

이 나라의 공산정권은 반드시 자유라는 말을 삭제하고, 지방분권 어쩌구를 삽입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개헌을 할 것이며, 그 개헌의 뒷거래로 소위 말하는 보수라는 탈을 쓴 정치인 놈들은 또다시 국가와 국민을 배신하고 얄팍한 밥그릇 한두 개를 얻는 조건으로 그 망국의 급행티켓에 합의할 것이다. 또한 뇌없고, 생각없는 국민들은 지방분권이 좋은 것인지 알고 아무 생각없이 찬성표를 던질 것이고 멀지 않은 2019년 여름이면 지방분권 아래서 이 나라 전역은 미군철수를 부르짖을 것이며, 늦어도 2021년 여름이면 미국은 철수할 것이고, 이 나라의 공산정권이 그 토록 원하던 고려연방제를 2021년에 문재인의 정권 마지막이 오기 전 지방분권제 하에서 실시하게 될 것이다.

 

나에게 이러한 글이라도 끄적거릴 수 있는 자유가 있는 시간은 이제 남아야 고작 4, 그 뒤 나와 내 부모, 내 형제와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도륙되는 꼴을 보느니 나는 이 나라를 버리겠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해 이 나라를 버리겠다. 풍전등화인 이 나라를 버리는 매국노가 되는 것이 그 유일한 길이라면 그렇게 할 것이다. 생각하는 것을 잊은 국민에게 자유는 사치다.

 

촛불반란은 계급혁명(밟고서라 일베회원)

http://www.ilbe.com/10297757140 2018.01.16.

 

촛불반란으로 주사파 집단이 권력을 탈취한 후 많은 변화를 보았네요. 포승에 묶여 감옥에 끌려들어가는 대통령과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주역들. 역시 포승줄에 묶여 끌려가는 대한민국 육군대장(왠지 이들이 끌려가는 모습이 김정은의 삼촌 장성택이 권력투쟁에 패해서 끌려나가는 모습과 동일하게 연출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상징이었던 원전의 폐기와 신규건설 중단. 대한민국 경제의 선두주자인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뇌물죄로 역시 포승줄에 묶여 감옥에 넣어졌습니다. 청와대는 주사파 집단으로 채워지고 정부의 공공기관장들은 민노총, 언론노조 등 좌익 행동대원들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연일 이어지는 북괴의 불호령 -> 대한민국 정책들은 어김없이 그들의 요구에 따라 움직이고 있군요.

 

최저임금 폭탄인상을 통해 국내 기업의 30% 이상의 존폐를 걱정할 상황이 되었고 수백만명의 실업자가 쏟아져 나올 것입니다. "현 정권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길로 끌고 가고 있습니다." "시스템을 내부적으로 붕괴시키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20년 이상 봉직한 2급 공무원에서 입에서 나온 말입니다. 계급혁명의 끝은 적화통일인가요?

  

 

차명진 전 의원: 평창올림픽 메인스테이지가 북한 예술단 공연장으로 뒤바뀌겠네

 

큰 일 났네! 평창올림픽 메인스테이지가 세계선수들 땀흘리는 경기장이 아니라 북한 예술단 공연장으로 뒤바뀌겠네진짜 큰 일 났네! 현송월이 지휘하는 모란봉 악단의, "경애하는 김정은 수령님이시여!" "솔방울로 핵로켓을 제조하시어!" 간드러진 노랫소리가 CNN화면을 타고 온 세계에 울려퍼지겠네진짜 진짜 큰 일 났네! 국민들이나 대통령은 그게 망조인 줄도 모르고, "경사났네 경사났네" 기쁨의 춤을 추고 있네.

  

차명진 전 의원: 현실은 태극기의 자발적 비회원 모금이 촛불의 20배였다

 

자충수 하나

 

박근혜를 한국 정치에서 영원히 봉인해 버리기에는 18개의 죄목이 성에도 안 차고 뭔가 불안했었다. 근데 이번에 새로운 건수를 잡았다. 국정원 특수활동비 상납사건! 간첩 잡는 돈으로 성형비, 미용비, 의상비 등 개인 사치비용으로 썼다니 빼도 박도 못하게 딱 걸린 거다. 확실히 추가 떴다!

 

가만! 이상하다. 그동안 언론, 검찰, , 정두언이 증언한 대로라면, 최순실 집안이 박근혜 돈 수백조 쟁여놓고 있으며 그 대신 생활비 같은 거 쬐금씩 대납해주고 그러는 사이 아녔어? 그래서 둘사이를 경제공동체라고 그런 거 아니였어? 근데 최순실 지갑에서 생활비 쓴 게 아니라고? 그럼 최순실 국정농단사건 재판에서 뇌물죄 적용한 건 다 어떻게 된 거지?

 

탄핵 첫번째 사유도 그거였는데? 난감하네!

 

자충수 둘

 

태극기 모금은 불법, 촛불모금은 합법임을 공표해서 이 나라에서 합법, 불법의 기준은 줄임을 분명히 못박았다. 태극기후원자 2만명은 계좌까지 뒤져서 관리대상 목록도 확보했고 앞으로 조심하라는 경고까지 쎄게 해뒀다.

 

근데 이상하다! 그동안 언론보도에 따르면 촛불집회는 연령, 이념을 떠나 전국 방방곡곡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한 거였고 태극기집회는 할 일 없는 경로당회원들이 일당받고 동원된 거였다. 그렇다면 당연히 모금도 촛불은 비회원이 많았어야 하고 태극기는 돈많은 특정인사나 기관이 몰빵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현실은 태극기의 자발적 비회원 모금이 촛불의 20배였다.

 

그렇다면 그동안 뭐가 대세였던 거지?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다. 지난 1년간 정치적 흐름의 기본 뿌리가 잘 못 됐다는 얘기다. 때 아니게 천동설이 지동설을 제압하고 있는 것이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의 글:

 

북한 여자아이스하키 낙하산과 남북단일팀 구성을 반대한다는 젊은이들 여론이 많다고 합니다. 문재인대통령과 친북주사파들이 목을 매고 있는 우리 민족끼리가 먹히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우리 여자대표팀이 악조건 속에서 오랫동안 땀과 눈물로 이루어낸 팀워크와 실력이, 대회 한달도 남기지 않고 북한 특별배려때문에 허물어져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핵미사일 위협으로 세계를 불안하게 하던 김정은이 평창올림픽 다 차려진 상에 숟가락만 들고 큰소리치며 뒤늦게 끼어드는 통에, 우리 여자하키선수들이 갑자기 희생되어서는 불공평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김정은의 우리 민족끼리선동에 악용되어, 태극기도 버리고, 대표팀의 갈고 닦은 실력과 팀워크와 실력이, 대회 한달도 남기지 않고 북한 특별배려때문에 허물어져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기사입력 : 20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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