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문재인 생일찬양 지하철광고, 비난 자초

네티즌 "북한식 우상화가 벌어지는 게 아니냐"

크게작게

조영환 편집인 2018-01-11

 

문슬람, 달레반, 문위병, 문꿀오소리, 달빛기사단, 문빠등로 불리는 문재인 정권의 홍위병들이 군중 쿠데타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서인지, 왕조시대에 신하나 보여줄 법한 아첨과 찬양의 문재인 우상화 선동을 보여준다. 조선닷컴은 오는 24일 문재인 대통령의 생일을 앞두고 일부 지지자들이 서울 주요 지하철역에 축하 광고를 게재했다. 이들은 11일부터 한 달여 동안 서울 지하철 역사에 광고를 송출한다며 지난 10일 한 트위터 이용자의 안녕하세요. 본 계정은 2018124일 대한민국 제19대 문재인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생성됐다는 트윗을 소개했다. 우연 같지만, 우연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손의 선동공작으로 추정된다.

 

그 트위터 사용자의 이번 이벤트는 문 대통령을 응원하는 평범한 여성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기획했으며, 광고가 걸리는 약 한 달의 기간 동안 #HappyMoonRiseDay #해피이니데이 해시 태그와 함께 진행된다라고 했다면서, 조선닷컴은 생일축하 광고는 5호선 광화문·여의도·종로3·동대문역사문화공원·천호역,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고속터미널·건대입구·노원역, 8호선 잠실역 등에서 게시된다현직 대통령의 생일 축하 광고가 지하철역에 걸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불안하지 않으면 이런 정치꾼 숭배의 낯간지러운 선동광고가 필요 없는 것인데, 문재인의 지지율이 크게 흔들리고 있는 것으로 반추된다.

 

조선닷컴은 실제 11일 오후 2시께부터 광화문역에는 문 대통령 대형 사진이 담긴 와이드 광고가 걸렸다. 또 에스컬레이터 벽면에 있는 동영상 광고판에도 문 대통령의 축하 광고가 시간대에 맞게 재생된다. 축하 동영상이 재생될 때 생일 축하음악도 함께 나온다며 해당 계정 운영자의 영상광고는 2월 말까지 송출되며 와이드 광고는 212일까지 걸릴 예정이라는 입장도 전했다. 해당 계정 운영자는 메트로 측에서 온 연락에 따르면 현재 광고를 내려달라는 취지의 민원이 폭주하고 있다고 한다"“지하철공사 고객의 소리에 이번 이벤트와 관련한 칭찬의 말을 많이 남겨 달라고 요청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조선닷컴은 다만 시민들과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문 대통령 생일 광고 이벤트가 지나치다는 지적이 나온다며 광화문역에서 만난 대학생 임모씨는 연예인 축하 광고는 지하철역에서 많이 봤는데, 대통령 축하 광고는 처음 본 것 같다. 문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었는데 이런 이벤트는 좀 심하단 생각이 든다고 했고, 일부 네티즌들도 너무 나갔다, 지지자들에게도 반감을 사는 이벤트라는 반응이 나왔다고 전했다. 물론 조선닷컴의 네티즌들도 이런 낯간지러운 아첨성 광고에 우상화 작업의 일환으로(ye****), 자충수를 두고 있구나(faas****), 문위병들 동원이구나(st****)”라는 등 문재인 생일 찬양광고에 비판적 반응을 보였다.

 

지하철역에 등장한 대통령 생일축하 광고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moo*)이북도 하는 광고, 더러운 우상화라고 문재인 생일광고를 비판했고, 또 다른 네티즌(scher****)이건 시청각 폭력이다. 다른 사람도 생각해야지, 이게 뭐하는 짓인가. 돈도 썩어나나 보다. 정신차리고 안보를 잘 챙겨라. 제발. 무슨 연예인이냐. 한심하게. 나라가 안팎으로 위기에 싸여있는데, 어디서 뱃속 편하게 생일 타령이냐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mornin****)주사파 운동권에게 총과 칼을 주고, 홍위병들이 죽창과 노란리본 깃발 들고 설치는 시대니까. 계속 이렇게만 해라. 수명 단축의 길로 갈 테니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dw****)여기 한국 맞나? 여기저기 하도 많은 딸랑 딸랑을 듣다보니 북괴 조선방송을 보는 것 아닌가 생각든다! 파란집이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으면 중지시킬 것이고, 중지 안 시키면 이 정부는 볼 것 없이 자멸할 것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overoma****)너네 부모 형제 생일이나 챙겨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aniels****)어제(180122) KBS 9시 뉴스 후 다큐1에서 '‘스웨덴 정치를 만나다 2을 보았다. 우리나라 정치와는 너무도 다른 세상을 본 것 같았는데, 오늘 이 기사를 보니 우리 정치의 후진성의 얼굴을 보는 듯 하다. 정치가 진정 국민을 위한 정치가 되어야 하는데, 아이돌의 인기몰이식 정치가 되어가니 한심스럽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wna****)정리할께요. 1. 지지자들이 자발적으로 생일 축하 광고를 하는 것을 너무 과민반응할 필요는 없겠고요. 2. 지지자들도 생일 축하 광고는 당일 하루 또는 전후 1일정도만 하는 것이 좋을듯 하네요. 너무 오래하면, 역효과 납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thecrossl****)문빨과 주사파 패거리들아, 참 한심해도 기가 차고 추악해도 미쳤버렸구. 할 일이 그렇게 없으면, 죽어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kk*)김일성 우상화는 애들 장난 수준입니다. 사회주의 건설로 영구집권을 꿈꾸는 무리들의 문재인 신격화가 가히 하늘을 희롱하는군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eri****)북한 태양절 같구나라고 비꼬았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8-01-1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Share on Google+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