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호남지역주의자 박지원, '박정희 망령'

호남패당주의 지키려고 박정희 운운한 박지원

크게작게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8-01-02

 

안철수 대표가 추진하고 있는 국민의당과 바른정당과의 통합에 반대하고 있는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이 2일 광주5·18묘지를 참배한 뒤에 바른정당과의 통합은 호남과 비() 호남으로 나누는 박정희 망령을 되살리는 정치적 야합이라며 “5·18 영령들과 함께 반드시 저지하겠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이날 그는 앞서 묘역 방명록에도 보수대연합 야합 반드시 저지하겠다고 적었다, ()당원투표에 대한 박지원 의원의 법적 요건을 갖추지 않아 무효지만 당권을 가진 주류에서 당 의사를 좌지우지하므로 어떤 법적인 호소도 법원의 판결로 인용되기 어렵다는 주장을 전했다.

 

2의 용팔이-정운갑사건을 언급하며 박지원 의원이 과거 정당사를 보면 합의되지 않은 전당대회는 이른바 용팔이 각목 전대’, 김영삼(YS) 전 대통령을 제명시킨 정운갑 전대가 있는데 용팔이, 정운갑을 국민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평가하는가를 잘 안다면 안철수 대표가 제2의 용팔이, 2의 정운갑이 되진 않을 것이라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지방선거에 대한 박지원의 보수대야합을 분쇄시키고, 그 힘으로 지방선거에 나선다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본다는 주장도 전했다. 작년 1230일에도 박지원은 합당 전당대회를 강행하면 안철수 대표가 제2의 용팔이, 정운갑이 된다고 주장했었다.

 

<박지원 “‘박정희 망령되살리는 보수대야합 반드시 저지”>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네티즌들은 박지원 의원을 비난했다. 한 네티즌(yok****)얘들은 꺼떡하면 박정희야. 어디에 박정희 합당하라고 그러던? 전라도 민심을 얻기 위해 지하세요. 김대중이 꺼떡하면 당 쪼개고 평민당 만들고 김종필하고 합당하고 왜 말하려면 김대중이 말해야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tellgu****)당신 말이 더 호남 비호남으로 갈라치는 듯한데. 무슨 말을 하시는 건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n****)국가에 엄청난 해악을 끼치고, 북한 김정일에 돈을 퍼주고, 처벌받고도 저렇게 버젓이 살아있다는 것이 혐오스럽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mk****)슨상 망령은 자주들어 봤어도 박정희 망령소리는 힐체어박에게 처음 들어본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au****)넌 보수가 우리나라에 끼친 영향에 대해 알고나 반대하나?”라고, 또 다른 네티즌(jayt****)좌파의 잘못된 민족주의는 수천년 간 중국과 겨뤄온 우리민족의 자랑스런 역사와 그 수많은 중국의 악행은 잊고, 백년 전 무능한 조정이 나라와 백성을 팔아먹었기 때문에 벌어진 식민지 국민의 참상만 기억한다. 누가 원인제공자인가? 김일성을 민족항일 영웅이라 칭송하는 자들에게 박정희야 당연히 적이겠지. 그런 근시안과 새OOO들이 모여 지금 나라를 절단내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nay****)어딜 감히 이런식으로 박정희를 파는데. 김대중이가 뭔 짓거리 했는지 국민은 다 아는데.. 박지원아, 당신 같은 인간 때문에 통일이 안 된다. 김대중·노무현이가 북한에 지원한 돈만 아니였다면 벌써 통일되고 남았고, 북핵의 위험도 없었다. 어딜 감히 박정희 팔아 정치적 입지 세우려고 잔OOO 굴리는데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myyy****)이 자는 이 시대 자유대한민국의 최대의 적이고 암덩어리라고 나는 생각한다. 저 암덩어리를 도려내야 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eo****)위기가 닥치니 본심이 나오기 시작하는군. 남에 이름 팔지말고 너나 잘해라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8-01-0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Share on Google+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