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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정권 까발리는 김문수의 페이스북

언론장악에 혈안인 촛불정권의 통일부 북한엔 굴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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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7-12-30

▲ 인공기를 붙여놓고, '쑥쑥 우리나라가 자란다'는 제목을 붙인 우리은행의 2018년 달력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의 페이스북 글들이 한국의 정치상황을 적나라하게 지적하고 있다. 1229일 김문수 전 지사는 통일부 정책혁신위원장 가톨릭대 신학과 교수 김종수신부가 발표한 내용을 보면, 개성공단 폐쇄는 박근혜대통령의 일방적 구두 지시로 시행되어서 잘못이랍니다. 천안함 폭침 대응조치인 5.24대북제재 조치도 절차적 정당성이 없답니다. 금강산관광 중단도 잘못이랍니다라며 김정은의 대변인 성명을 듣는 기분입니다.문재인정부의 종북성향이 어느 정도인지를 뚜렷이 보여 주고 있습니다. 문재인정부의 통일부는 적화 통일부입니까?”라고 반문했다.

 

1227일 김문수 전 지사는 문재인대통령의 국빈방문 중에 중국공산당으로부터 얼굴뼈가 부러질 만큼 짓밟혔던 자유언론이 국내에서 촛불혁명세력으로부터도 무참하게 짓밟히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언론노조, 방송통신위원회, 감사원, 검찰, 노동부, 청와대, 촛불혁명세력이 일심동체끝장 공격하고 있습니다라며 “KBS 강규형이사는 언론자유수호를 위한 사명감으로 고난 가운데서도 버텼지만, 방송통신위원회가 직접 문재인대통령에게 해임건의하기로 결의했습니다. MBC는 노조혁명을 통하여 고영주이사장과 김장겸사장을 쫓아내고, 노조위원장 출신 최승호사장이 등장했습니다라며 촛불혁명정신으로 방송을 장악하는 현실을 질타했다.

 

1226일 김문수 전 지사는 요즘 젊은이들까지 잘못 뽑았다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네요라며 장사가 안 된다”, “취직이 안 된다”, “앞이 캄캄하다는 젊은이들의 개탄을 소개했다. “경찰관 76명을 다치게 하고, 경찰버스 43대를 부수고, 수배된 지 2년이 넘은 상태에서, 집권 민주당 대표실을 점거한지 열흘이 넘어도, 경찰은 무엇이 두려운지 잡아갈 생각도 않고 있습니다라며 김 전 지사는 역시 민주노총이 만든 촛불혁명정권이네요라며 반면 삼성 이재용은 법전에도 없는 묵시적 청탁죄로 구속되어 있습니다. 다른 대기업 총수들도 압수수색, 구속, 세무조사, 공정거래위원회가 두려워 떨고 있습니다라고 꼬집었다.

  

김 전 지사는 문재인 정권의 반기업노선에 관해 트럼프는 법인세를 14%나 낮췄는데, 문재인대통령은 3% 올렸습니다. 최저임금은 내년부터 16.4% 올렸습니다. 3년 연속 1만원까지 올리겠답니다. 비정규직은 없애고, 노동시간은 줄이겠답니다라며 문재인 촛불혁명정권의 친 민주노총, 반 대기업본색입니다. 공무원은 17만명 늘리고, 무제한 공짜 선심을 쓰겠답니다. 문재인대통령 자기 돈은 1원도 내놓지 않으면서, 역사상 최고로 선심정치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그는 김정은에게도 돈을 주겠다고 유엔까지 찾아갔습니다라며 젊은이들의 이건 아닌데?”라는 회의를 전했다. 

 

▲ 촛불공화국임을 상징하는 촛불이 중심이 되고 태극기는 구석에 보일까말까하는 광화문

 

1229일 김문수 

통일부 정책혁신위원장 가톨릭대 신학과 교수 김종수신부가 발표한 내용을 보면, 개성공단 폐쇄는 박근혜대통령의 일방적 구두 지시로 시행되어서 잘못이랍니다.

천안함 폭침 대응조치인 5.24대북제재 조치도 절차적 정당성이 없답니다.

금강산관광 중단도 잘못이랍니다.

 

김정은의 대변인 성명을 듣는 기분입니다.

문재인정부의 종북성향이 어느 정도인지를 뚜렷이 보여 주고 있습니다.

문재인정부의 통일부는 적화 통일부입니까?

 

유엔은 김정은의 핵미사일제재와 북한인권규탄 결의를 계속 채택하고 있는데, 문재인정부는 김정은 기쁨조 노릇하는데 세금을 쏟아 붓고 있습니다.

김정은 기쁨조를 정책혁신위원으로 임명하여 혈세를 쓰며, 자유대한민국의 근본을 무너뜨리고, 국제적 고립을 자초하여, 국익을 현저히 손상시킨 조명균 통일부장관은 물러가야 합니다.

 

1227일 

문재인대통령의 국빈방문 중에 중국공산당으로부터 얼굴뼈가 부러질 만큼 짓밟혔던 자유언론이 국내에서 촛불혁명세력으로부터도 무참하게 짓밟히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언론노조, 방송통신위원회, 감사원, 검찰, 노동부, 청와대, 촛불혁명세력이 일심동체끝장 공격하고 있습니다.

야수들의 이빨입니다.

 

KBS 강규형이사는 언론자유수호를 위한 사명감으로 고난 가운데서도 버텼지만, 방송통신위원회가 직접 문재인대통령에게 해임건의하기로 결의했습니다.

MBC는 노조혁명을 통하여 고영주이사장과 김장겸사장을 쫓아내고, 노조위원장 출신 최승호사장이 등장했습니다.

정부방송 KTV “이니특별전이 제천 29명 참사현장에서 눈물 흘리는 문재인대통령을 홈쇼핑하고 있습니다.

 

요즘 도를 넘는 일이 날마다 계속되고 있습니다.

촛불정신으로,

혁명정신으로,

민중영구혁명이 계속 중입니다.

 

1226일 

요즘 젊은이들까지 잘못 뽑았다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네요.

장사가 안된다

취직이 안된다

앞이 캄캄하다

 

경찰관 76명을 다치게 하고, 경찰버스 43대를 부수고, 수배된 지 2년이 넘은 상태에서, 집권 민주당 대표실을 점거한지 열흘이 넘어도, 경찰은 무엇이 두려운지 잡아갈 생각도 않고 있습니다.

역시 민주노총이 만든 촛불혁명정권이네요

 

반면 삼성 이재용은 법전에도 없는 묵시적 청탁죄로 구속되어 있습니다.

다른 대기업 총수들도 압수수색, 구속, 세무조사, 공정거래위원회가 두려워 떨고 있습니다.

해마다 대통령들이 참석하던 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문재인대통령은 못가겠답니다.

 

트럼프는 법인세를 14%나 낮췄는데, 문재인대통령은 3% 올렸습니다.

최저임금은 내년부터 16.4% 올렸습니다. 3년 연속 1만원까지 올리겠답니다.

비정규직은 없애고, 노동시간은 줄이겠답니다.

 

문재인 촛불혁명정권의 친 민주노총, 반 대기업본색입니다.

공무원은 17만명 늘리고, 무제한 공짜 선심을 쓰겠답니다.

문재인대통령 자기 돈은 1원도 내놓지 않으면서, 역사상 최고로 선심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김정은에게도 돈을 주겠다고 유엔까지 찾아갔습니다.

트럼프만이 아니라 전 세계 지도자들이 어리둥절합니다.

 

우리 젊은이들도 이제 깨닫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건 아닌데?“

 

1225

시진핑이 지난 10월 중국공산당대회에서 사회주의 사상 강화와 중국 문화 재융성을 강조한 후, “크리스마스와의 전쟁이 거세졌습니다.

중국은 세계 크리스마스 트리의 60%를 생산해서 돈을 벌면서도, 중국 도시에 설치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쓰러뜨리는 동영상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학생들이 교사의 지시에 따라 큰 소리로 서양의 명절을 거부한다는 구호를 외치는 동영상도 유포되고 있습니다.

 

중국 공산주의청년단(공청)은 성명에서 "공산당원들은 공산주의 신념을 따르는 모범이 돼야 한다""미신과 아편과 같은 서방정신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을 용인할 수 없다. 당원이나 직계 가족이 크리스마스 이브와 성탄절 당일에 종교행사에 참여한 사실이 확인되면 제재에 직면할 것이며 애국적이고 전통적인 중국문화를 확산하는 행사에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중국몽공산몽임을 똑똑히 보여 주는 올해 크리스마스였습니다.

  

1225

아랍에미리트 교민이 우리 대사관에서 한국기자가 전화하면 받지 말라고 했다. 원전에 대해 할 말은 많지만, 할 수가 없다고 조선일보 노석조 특파원이 보도했습니다.

15천명이나 되는 아랍에미리트 우리 교민들이 문재인촛불혁명대통령의 탈원전선언으로 일자리를 잃고 언론의 자유도 박탈되었습니다.

생존권만 뺏긴 게 아니라, “말할 자유까지 뺏겼습니다.

문재인대통령이 그렇게 욕하던 유신시대처럼 우리 교민들은 공포정치를 느끼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검찰의 압수수색, 거듭되는 영장청구, 별건수사가 이미 세계적으로 악명이 높아졌습니다.

법원에서는 박근혜대통령까지도 1심재판을 12개월이나 연장하며, 무리한 구속을 계속하여, 유엔인권위원회에 제소까지 되어 있습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세무조사가 두려워 요즘 말 못하고 있습니다.

방송사는 홍위병 보다 더 독한 민주노총의 행패와 방송 재허가가 두려워 말 못하고 있습니다.

방송사는 이사장, 사장만 바꾸는 게 아니라, 앵커, 패널까지 싹 다 바꾸고 있습니다.

 

전화도 도청이 되지 않느냐며, 꼭 만나서 말하겠다고 합니다.

저 보고는 날이 어두워지면 혼자서 바깥에 나가지도 말라고 걱정하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새마을이나 민간단체들은 예산지원이 끊길까봐 입조심 합니다. 

공무원들은 후환이 두려워 눈치 봅니다.  

어르신들은 자식들에게 해코지가 있을까봐 입을 닫아버립니다. 

 

어쩌다 이 지경이 됐습니까?  

문재인 촛불혁명 대통령이 말하는 적폐청산청와대 좌파들의 공포의 숙청이 아니고 뭡니까

  

 

기사입력 : 201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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