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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위병' 언론이 바로 대한민국 적폐다"

바른언론연대, 문비어천가 부르는 언론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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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7-12-07

바른언론연대가 “‘문위병언론이 바로 대한민국 적폐다!”라는 논평을 통해 문재인 정권에 맹목적으로 부역하는 선동언론을 질타했다. 바른언론연대는 지난 일요일 오전 65분 선창 1호가 유조선과 충돌해 전복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사고발생 후 약 3시간 20분만에 위기관리상황센터에 등장했다. 부스스하게 뒷머리도 띄웠다. 대통령은 해경, 행정안전부, 세종상황실로부터 상세보고를 받고 오전 931이라며 이미, 에어포켓 생존자까지 모두 구조된 오전 848분보다 43분 지난 시각이라고, 낚시배 사고에 대한 청와대의 늑장 대응을 지적했다.

 

선창호 사고는 참혹했다. 승선원 22명 중 15명이 사망했다. 비율로 따지면 2014년 세월호 사고보다 높다며 바른언론연대는 대통령이 뒷머리를 띄운 채 사고 대응에 앞장서는 듯한 액션을 취했지만, 이전의 해상사고와 무엇이 달라졌나. 너무나 분명하게 반복되는 패턴을 대하고 있지만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우리 언론의 보도 행태를 보면 청와대 대응은 신속했다” “청와대는 달라졌다며 청와대 자화자찬을 나팔수처럼 전하는 데 급급했다며, 바른언론연대는 대통령의 뜬머리도 빠지지 않았다며 언론의 문비어천가(문재인 찬양)를 꼬집었다.

  

이런 언론의 맹목적인 문비어천가를 낯이 붉어져 차마 고개를 들 수가 없다며 바른언론연대는 문재인 정권이 부활시킨 해경이다. 행정부의 수반과 휘하 부서를 언론이 분리시켜, 대통령은 찬양하고, 해경에는 채찍을 가하는 모습은 가히, ‘언론의 굴욕이라 할 수 있겠다이 같은 굴욕의 반복이야 말로 하루 빨리 걷어내야 할 대한민국 언론의 적폐가 아니고 무엇이겠나! 오늘도 대한민국 언론은 정권을 찬양하는 비호세력으로서 스스로 적폐를 쌓아가고 있지 않은지 처절한 반성이 절실한 때라고 꼬집었다. [류상우 기자]

 

 

[바른언론연대 성명] ‘문위병언론이 바로 대한민국 적폐다!

 

지난 일요일 오전 65분 선창 1호가 유조선과 충돌해 전복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사고발생 후 약 3시간 20분만에 위기관리상황센터에 등장했다. 부스스하게 뒷머리도 띄웠다. 대통령은 해경, 행정안전부, 세종상황실로부터 상세보고를 받고 오전 931, “현장의 모든 전력은 해경 현장지휘관을 중심으로 실종 인원에 대한 구조 작전에 만전을 기할 것등의 지시를 내렸다. 이미, 에어포켓 생존자까지 모두 구조된 오전 848분보다 43분 지난 시각이다.

 

선창호 사고는 참혹했다. 승선원 22명 중 15명이 사망했다. 비율로 따지면 2014년 세월호 사고보다 높다. 대통령이 뒷머리를 띄운 채 사고 대응에 앞장서는 듯한 액션을 취했지만, 이전의 해상사고와 무엇이 달라졌나. 너무나 분명하게 반복되는 패턴을 대하고 있지만, 우리 언론의 보도 행태를 보면 청와대 대응은 신속했다” “청와대는 달라졌다며 청와대 자화자찬을 나팔수처럼 전하는 데 급급했다. 대통령의 뜬머리도 빠지지 않았다. 너무나도 부끄러운 그 수준에 낯이 붉어져 차마 고개를 들 수가 없다.

 

문재인 정권이 부활시킨 해경이다. 행정부의 수반과 휘하 부서를 언론이 분리시켜, 대통령은 찬양하고, 해경에는 채찍을 가하는 모습은 가히, ‘언론의 굴욕이라 할 수 있겠다. 이 같은 굴욕의 반복이야 말로 하루 빨리 걷어내야 할 대한민국 언론의 적폐가 아니고 무엇이겠나! 오늘도 대한민국 언론은 정권을 찬양하는 비호세력으로서 스스로 적폐를 쌓아가고 있지 않은지 처절한 반성이 절실한 때임을 고한다.

 

2017.12.07. 바른언론연대

기사입력 :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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