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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 사진을 청와대에 모신 문재인

촛불난동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문재인의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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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7-11-21

 

촛불집회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고 정권을 타도한 문재인 촛불정권의 촛불숭배가 끝이 없다. 유엔에서 촛불집회를 민주·평화·행복의 상징으로 찬양하는 연설을 했던 문재인이 이제 청와대 본관에도 군중쿠데타의 부끄러움을 모르고, 대형 촛불집회 그림을 걸었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청와대 본관에 걸린 촛불혁명을 형상화한 대형 그림에 대해 자신이 직접 나서 들여왔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날 오전 국무회의에 앞서 임옥상 화백의 작품 광장에, 라는 이 그림 앞에 청와대 참모진과 국무위원 등을 모아놓고 기념 촬영을 하기도 했다며 문재인 정권의 촛불집회 숭배를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이 그림은 임옥상 화가가 9월에 전시회에 건 그림인데, 제가 전시회에 가보지 못하고 인터넷으로 보니, 이게 촛불 집회를 형상화한 건데 완전히 우리 정부 정신에 부합하고 정말 좋아보이더라는 직접적 설명을 전한 조선닷컴은 그의 전시회가 끝나고 워낙 비싸니 빌려도 되나라고 물어보니 이미 팔렸다고 하더라. 구입한 사람도 당장 전시할 곳이 없어 창고에 보관할 계획이라고 해서, ‘그럴 것 같으면 우리가 빌려서 걸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그 사람이 흔쾌히 좋다고 해서 왔다그림 도입 과정 설명도 전했다. 촛불집회를 부끄러워 하지 않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문재인이다.

 

조선닷컴은 청와대 그림은 국가 예산으로 구입·대여 한다청와대 본관엔 걸린 그림 광장에, 지난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요구하며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촛불 집회 모습이 담겼으며, 30호 캔버스 108개를 이어붙인 대형 작품이다. 원래 길이 16m지만 청와대 본관 벽면 크기에 맞게 11.7m로 줄였다고 한다그림 안엔 집회에 참가한 문 대통령과 이재명 성남시장 등 당시 야당 정치인들의 모습도 담겼다고 전했다. 민주화를 빙자한 좌익선동세력의 과잉민주주의 내지 군중쿠데타에 대한 수치를 모르는 문재인 촛불정권의 뻔뻔한 행태가 국민과 역사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다.

 

<대통령, “탄핵 촛불집회 그림, 내가 빌려와서 청와대 걸었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chin****)다음 정권 무조건 바뀐다. 그땐 태극기 그림사진 무조건 붙여놓세요! 촛불사진은 아궁이로!”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kk****)촛불의 주축이 민노총, 전교조, 좌익시민단체들이라는 것을 국민들이 다 알고 있는데도 저런 짓을 하고 있는 대통령이란 자를 보면 정말 안쓰럽다. 오죽 자신들의 정당성이 없으면 저런 촛불을 끼고 살아야 하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hois****)촛불든 자만 대한민국 국민으로 생각하는 아주 나쁜 대통령 반드시 임기 전에 탄핵시켜야 한다라고 했고,

 

또 한 네티즌(goldki****)정말 가지가지 한다. 반대파 국민들 생각도 안 하고, 우리가 낸 세금으로 Ral을 하는구나. 그냥 예술품으로 한다면 몰라도 촛불시위를 나타낸다고 하는 꼴을 보니, 춧불대통령 맞구나. 촛불대통령, 바람 불면 꺼질 텐데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zxc****)세월호 물속에 가라앉는 사진 걸고, 희생자들 영정도 모셔와서 얘들아 고맙다! 지극정성으로 모셔야지. 잘 어울릴 것 같은데. 날마다 꿈길 걷는 대통령! 영구집권 해달라고 빌어야하지 않겠는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ywha****)데모로 흥한 자는 데모 때문에 망한다라고 촛불집회·촛불정권을 힐난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eok****)촛불쿠데타 세력 몰아내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대통령 일하라고 뽑았드니 청와대 인테리어하고 있네? 그일 하는 사람 짜르고 네가 그 일 했어야지 재인아. 너는 일자리 창출 말로만 떠들고 행동으로는 인증샷만 찍고 밑에 뽑은 직원일도 네가 하냐? 세금 낭비 너무 많이 시킨다. 헛발질 그만해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bl****)그림에 빠진 것이 있네요. 이석기 석방, 단두대 그리고 죽창 등... 무엇이 좋다고 그 앞에서 히죽히죽 거리고라고 했고, 또 한 네티즌(davidkim****)은 지금 그림 벽에 붙여놓고 히쭉히쭉 거릴 때인가?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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