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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박정희 탄생 100주년 우표 발행

대한애국당도 박정희 탄생 100주년 기념우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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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7-11-20

 

문재인 촛불정권이 발행 계획을 취소했던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우표를 대학생들이 돈을 모금해 만들어 판매에 나섰고, 또 대한애국당도 같은 기념우표를 제작 판매했다. 대학생 단체인 한국대학생포럼은 20온라인 주문을 통해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우표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며, 조선닷컴은 가로 21.9, 세로 13.5인 기념우표는 박정희 전 대통령 사진과 친필 휘호 등이 인쇄된 우표 7장을 한 세트로 구성했다. 세트당 1만원이며 일반 판매용으로 준비한 수량은 총 1만 세트다. 단체 홈페이지(http://univforum.kr)에서 공지 사항에 들어가 신청 안내에 따라 수량과 주소를 입력하고 입금하면 우편으로 배송된다고 전했다.

 

‘촛불정권의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우표 발행 취소와 민간인 제작에 관해 우정사업본부(우본)는 지난해 5월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우표 발행을 결정했지만, 새 정부가 들어선 뒤인 지난 7월 기존 결정을 뒤집고 발행 사업을 취소했다며 조선닷컴은 94일 이에 대한 한국대학생포럼의 정부를 대신해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우표를 발행하겠다는 온라인 모금 활동 입장도 전했다. 조선닷컴은 학생들은 우표 제작에 우본의 나만의 우표서비스를 이용했다. 국민 누구나 개인 부담으로 신청하면 우표를 발행할 수 있다모금은 25일 만에 마감됐다. 후원자 6000여 명이 몰리면서 후원금이 목표치의 2배 이상인 2억원이 모였다고 전했다.

 

한국대학생포럼 관계자의 처음에 1만세트 발행을 목표로 했지만, 후원금이 많아지면서 3만 세트로 늘렸다. 이 중 2만 세트는 후원자에게 지난달 29일부터 배송하고 있으며 남은 1만 세트를 일반인에게 판매하는 것이라는 우표 제작·판매에 관한 주장을 전한 조선닷컴은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에 재학 중인 박성은(22) 한국대학생포럼 회장의 미국에선 2011년 민주당 집권기 때 공화당 출신의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 100주년 기념우표가, 공화당이 집권한 올해는 민주당 출신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 100주년 기념우표가 나왔다. 대통령 기념사업은 정치적 견해차를 넘어서야 한다는 마음에 박정희 탄생 우표 발행 사업을 추진했다는 주장도 전했다.

 

한편 대한애국당도 8박정희 대통령 탄신 100주년기념우표를 제악하여 당원들을 상대로 발매한다고홈페이지(http://www.mingug.com/xe/board_Hpwv68/2119)에 공고했다. 우표가격은 18,000(115,000+ 배송비 3,000)이라며, 구매방식은 태극기 집회시 지정 장소에서 구입 신청서 작성 및 접수하거나 전용계좌로 대금 입금(농협 301-0220-4019-91 대한애국당) 확인 후 배송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대한애국당은 선관위 유권해석상 당원만 구입 가능하므로 구입을 희망하시는 비당원인 경우 현지 또는 온라인에서 당원 가입 후 구매 신청 가능하다, E-mail(pakpp01@naver.com)로 접촉하여 문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부가 취소한 박정희 100주년 우표’, 대학생들이 만들어 일반 판매 시작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pinehi****)참으로 장한 학생들입니다. 좌익이 창궐해서 우파의 기수이자 민족중흥의 영웅인 박대통령의 동상 마저 세울 자리를 못찾는데도 기성 정치인 누구 하나 사회의 원로들 조차 침묵하고 있는 이 때에 젊은이들이 힘을 모아 기성세대의 역할을 대신하다니. 참으로 감사하고 고마운 일입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myyy****)그 학생들에게 박수를 올립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hecrossl****)대학생포럼이 문빨정권의 좁고 편협한 속보다 100배 낫구나.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고갈 학생들예게 경의의 박술 보낸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wi****)어른들 학생들한테 배워라! 우표 삽니다라고 촉구했고, 다른 네티즌(kk****)촛불들을 한 방에 없애버릴 상서러운 태양빛(서광)과 같은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네요, 참으로 착한 일을 하였네요.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데 앞장서길 바랍니다라고 젊은 대학생들을 칭찬했고, 또 다른 네티즌(wke*)아직까지는 대한민국이 살아있다. 좌 정부의 끝이 보인다. 우리역사와 세계사를 보아라. 좌 정부의 끝은 말로가 비참하다. 학생들에게 박수 보냅니다. 우리 한국은 박정희를 지울려고 하면 앞으로 더 살아난다. 두고 봐라, 앞으로 10년 안으로 한국의 영웅 된다지금도 세계사에는 이름이 오르고 있다라고 박정희 대통령을 찬양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g****)대학생 사고가 정부보다 사려 깊고 훌륭하다. 이런 합리적인 사고를 가진 대학생을 보니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hae****)그대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대들이 자유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소신있는 그대들을 적극 후원합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ct****)사회를 움직이는 어른들은 꼴뚜기 같이 움직이지만, 그나마도 다행인 것은 이런 젊은이들이 있어 이 나라에 희망이란 것을 볼 수가 있다라고 했고, 또 한 네티즌(davidkim****)고맙다,고마워. 심히 부끄럽다, 이놈의 우리 세대(1940~50)가 못했던 기념우표 발행에 깊고 깊은 감사함을 보낸다라고 학생들에게 감사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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