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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대한민국이 수사공화국인가"

우익세력 궤멸을 위한 검찰의 정적 죽이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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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7-11-19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문재인 정권 탄생에 1등 공신인 조선일보가 19매일 구속·압수, 대한민국이 수사 공화국인가라는 사설을 통해 정치검찰의 과잉수사를 꼬집었다.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청와대에 건넨 혐의를 받아 온 남재준·이병기 전 국정원장이 구속됐다. 이로써 검찰의 이른바 적폐 청산수사로 구속된 사람은 22명으로 늘었다.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의 국정원 고위 간부들은 물론 국방장관,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대외전략비서관을 지낸 사람들도 구속되거나 출국 금지됐다라며 국정원·사이버사 댓글 문제부터 공영방송 장악과 연예인 출연 방해 의혹까지 10개가 넘는 청산위원회들이 던져주는 대로 수사에 나선 결과라고 지적했다.

 

조선일보 사설은 “2012년 대선을 앞두고 벌어진 ‘2007년 남북 정상회담 대화록 유출사건도 수사하겠다고 했다. 국정원 개혁위가 검찰에 수사를 의뢰한 11번째 사건이라며 말이 의뢰지 청부(請負)나 다름없다고 꼬집었다. 무자격자들이 국정원 데이터 베이스를 뒤져서 적폐청산에 나선 촛불정권의 내로남불로 비난받을 짓이다. “검찰은 16일 국정원 특수활동비 1억원을 받은 혐의로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고, 그 전날엔 같은 당 원유철 의원이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를 규명하겠다며 경기 평택 지역구 사무실을 압수 수색했다며 조선일보는 검찰은 17일 효성그룹을 압수 수색했다고 지적했다. 우파정권을 겨냥한 수사로 비친다.

 

조선일보 사설은 효성그룹에 대해 이 전 대통령의 사돈 기업으로 불린 회사라며 총수 일가(一家)의 비자금 혐의라고 한다. 최근 10년 새 효성에 대해 벌이는 세 번째 수사다. 무슨 죄를 얼마나 지었길래 이렇게 되풀이해 수사하는지 알 수 없다고 지적했다. “사건 하나하나마다 수사해야 하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면서도 조선일보는 그러나 새 정부 이후 누구를 구속하고, 체포하고, 압수 수색한 것 말고 기억나는 게 없을 지경이라고 한다, 정치검찰이 벌이는 난폭한 수사의 정치적 색깔을 꼬집었다. 검찰 내에서도 문재인 정권의 하명수사를 그만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올 정도로, 촛불정권을 위한 문무일 검찰총장과 윤석렬 서울중앙지검장의 정치수사는 지나치다.

 

조선일보는 역대 정권에서도 이렇게 했으면 이 이상으로 구속하고 체포하고 수색할 수 있었을 것이다. 아무도 그러지는 않았다검찰 안에선 무려 60여 명 검사를 투입해 벌이는 적폐 수사로 인해 인력이 달리면서 민생과 관련한 사건 처리가 늦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적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런 상황에서 정치권 사정(司正)이 더해지고 기업 수사가 보태지고 있다며 조선일보는 일각에서는 정권 차원의 보복만이 아니라 검찰이 경찰에 수사권을 넘겨주는 개혁을 막기 위해 일대 시위를 하고 있다는 해석도 하고 있다경찰도 검찰에 뒤질세라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닌다. 마치 수사(搜査) 공화국이 된 듯하다고 촛불정권 정치검찰의 행태를 개탄했다.

 

매일 구속·압수, 대한민국이 수사 공화국인가라는 조선일보의 사설에 한 네티즌(vlee****)이럴 줄 몰랐는가? 이게 바로 사기탄핵의 저주란 것이다. 이 정도도 예상 못한 언론인들이 한심하다. 이 정도론 안 되지, 더 심한 고통을 받아 봐야 정신들을 차릴 것이다라고 촛불선동언론을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ili****)이렇게 해야 촛불이 반란이 아니라 혁명이 되고 불법적 정권 탈취가 아니라 정당한 정권임을 입증하려고 터는 중... 털어도 결정적 물증 안 나오니, 불안 불안이라며 검찰의 무리한 수사를 평했고, 또 다른 네티즌(okfa****)문재인이 적폐청산이라고 쓰면, 림종석이 반동숙청이라고 읽고, 윤석렬이 일단구속을 명한다라고 비꼬았다.

  

또 한 네티즌(thdwj****)문좌정권은 검찰국가 만들어 무혈혁명 중? 재벌 박근혜와 엮어 묶어놓고, 국방 안보 정보기관 총수를 비롯 활동 파헤쳐 해체수준 초토화 시키고, 보수정권 역할 비중에 따라 족적 지문 채집 중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eaglefa****)ㄱㄹ 주사파들이 궁극적으로 바라는 것은 정적 제거만이 아닌 실질적 내전 즉 아노미 상태로 대한민국을 이끄는 것. 그 다음 공산혁명으로 연방제 후 흡수. 이들은 공산화의 길을 철저히 교본대로 따르고 있을 뿐. 그들의 숙주는 호남과 철딱서니 없는 젊은이들. 결국 광우폭동과 촛불난동으로 망국의 길을 가고 있다는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ee****)은 말이 좋아 적폐청산이지공산주의 숙청과 다른 게 무엇인지?”라고 반문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thecrossl****)은 현정폐사해야 하는데, 현정은 간데없고 폐사를 한답시고 홍위병들 데리고 매일 국력만 다 소모하니, 이 정권은 망조로 간다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사안으로 감옥만 부흥한다. 현정잘 하는 것은 하나도 없고 얼굴마담 삐딱국민과 트럼프중국엔 비위맞추기 쑈 하느라 정신 없고라고 했고다른 네티즌(yski****)은 적폐 너무 좋아하다간 적폐로 망한다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네티즌(countrym****)집안이 어수선하면 종부기 정권에게 욕 한번 하시고 적폐로 찍히시면 검찰청에서 상자에 모든 집안 서류 담아 압수해서 집안 깨끗하게 해드립니다. 땅속에 중요한 것 감추어 두었다고 하시면, 김장독 묻을 자리도 파서 드립니다라고 비꼬았다. 

  

 

 

기사입력 : 201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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