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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청와대 만찬상=제사상?

트럼프 대통령 '영접행렬'과 '만찬상'에 음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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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7-11-10

http://www.ilbe.com/10129994870

 

문재인 정권의 친북·친중·반미·반일 노선이 국민들에게 불신을 사면서 온갖 의혹과 음모론을 제기하게 만든다. 트럼프 대통령이 방한 시에 전방 DMZ에 가다가 갑자기 회항한 것에 대해서도 불상사 가능성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심지어 트럼프 대통령 환영행사가 상여행렬에 제사상이 차려졌다는 의혹까지 네티즌들이 제기했다. 10일 한 네티즌(오다리저격수)트럼프 환영행사에 왠 장사지내는 행여 행렬이?(http://www.ilbe.com/10130317715)”라는 글을 통해 문가가 트럼프 환영하면서 청와대입구에서 행여를 메고 가는 장례식 의전을 고적대 동원해서 연출함. 미당국은 이사건을 역사학자들의 고증을 거쳐 문가에게 공식적으로 항의해야 함이라고 했다.

 

청와대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상여행렬과 제사상으로 영접했다는 의혹은 이미 9일 한 네티즌(jege666)은 청와대의 트럼프 영접에 관해 황제대우를 한 중국... 반면에 상여만장 형상화에 죽은자에게나 하는 제단에 고인 제삿밥을 주며 저주를 한 곳!(http://www.ilbe.com/10129404508이라는 글에서도 지적됐다. 그 네티즌(jege666)은 한국의 전통 제사상 사진을 올리면서, “거기다 제삿밥 먹이며, 더불어를 주구장창 틀어 보여주고? 이런 사악한 짓을 하는 게 지금 이 나라에 있는 떨거지들이다. 이게 바로 무당들이 산사람에게 저주할 때 하는 짓거리 아니냐?”라며 아무래도 이상했다, ‘청와대에서 트럼프에게 대접한 만찬상을 제사상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어 그 네티즌(jege666)초청손님의 앞길을 막고, 굳이 만장을 앞세우고 들이고, 밥상이 아니라, 제사상을 들이고, 돌아갈 때는 귀신이라고

기사입력 :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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