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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맞이: 친북반미세력의 무법천지

일본은 질서정연, 한국은 무정부적 무법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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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7-11-07

 

민주화의 가면을 쓴 종북좌익세력이 번성하여 이제 좌익혁명검사가 장악한 서울중앙지검이 우익검사를 범죄자로 몰아서 투신자살하는 현상까지 벌어지고, 미국 대사관 앞에서는 월남 패망 직전처럼 종북좌익단체들이 행정부와 서울시의 도움으로 주구장창 반미시위를 벌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방한하는 기간에도 친북반미단체들이 청와대 100m까지 법원의 허락을 받아서 반미데모를 하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이는 민주화의 탈을 쓴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좌익정권의 친북반미노선이 만들어내는 망국현상이다. 언론계도 친북반미세력이 장악하여, 트럼프 대통령을 미치광이로 모는 정치선동이 벌어지는 게 종북좌경화가 깊어진 한국의 정치사회적 풍토다. 문재인 정권 위에 군림한 민주노조가 대한민국을 북한에 굴종하고 미국에 대항하는 나라로 만들었다.

 

조선닷컴은 “6일 오후 일본 도쿄 미나토구 아카사카 영빈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만찬을 했다. 주변엔 기관총을 멘 무장 경찰 400여 명이 10m 간격으로 서 만찬장을 감싸고 있었다. 공중에선 경찰 헬기가 경계 활동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머문 도쿄 지요다구 제국호텔 앞에도 특수기동대 차량 40여 대가 지나가는 차량의 트렁크와 하부를 일일이 검색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숙소와 영빈관 등을 오가는 동안 주변에서 시위대를 찾기 어려웠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하루 앞둔 6일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평화협정행동연대 소속 회원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규탄하는 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하는 일본과 한국의 완전히 다른 시위풍경과 집회통제를 소개했다.

 

친북좌익세력이 번성한 한국의 풍경에 관해 조선닷컴은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찾는 7~8일 서울 도심에선 다른 모습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민노총 등 220여 단체가 만든 ‘NO 트럼프 공동행동이 트럼프 대통령 동선(動線)을 따라 반미 시위를 벌이겠다고 예고했다, 6일 문재인 정권의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의 일부 집회와 관련해서는 대단히 심각한 외교적 결례까지 이를 수 있다고 판단한다. 국빈과 국민 안전에 위협이 되는 행위는 엄정 대처할 것이라는 빈말을 소개했지만, 현실을 민주화의 명분으로 완전히 딴판이다. 조선닷컴은 하지만 반미 시위는 청와대에서 100m, 미국 대사관에서 10m, 숙소에서 300m 떨어진 곳에서 열릴 예정이라며, 자유와 파괴로 착각한 경찰의 집회·시위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라는 해명도 전했다.

 

조선닷컴은 민주화로 가장된 친북반미세력의 번성을 소개했다. “7일 오후 3시 공동행동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주민센터 인근 126맨션 앞에서 1000여 명이 모여 반미 집회를 연다. 반미 단체 평화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이 같은 장소에서 주최하는 반미 시위에도 100여 명이 모인다. 청와대 사랑채 인근에서도 평통사와 투쟁사업장 공동투쟁위원회가 집회를 연다당초 경찰은 불허했으나, 법원이 6일 허가했다. 결국 청와대로부터 직선거리로 100m 지점에서 4개의 반미 집회가 열리는 것이다고 전했다. 좌익판검사들이 번창한 한국의 검찰과 법원은 친북반미집회의 마지막 보루가 되어 있다. 이런 사법부의 몰지각한 판결에 대해 조선닷컴은 시위대가 외치는 반미 구호가 청와대까지 들리겠다는 말이 나온다고 전했다. 청와대가 노린 장면인지도 모른다.

 

‘친북반미적 분위기의 대한민국 현실에 관해 조선닷컴은 공동행동 측은 이날 저녁 광화문광장으로 이동해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 촛불집회를 열기로 했다. 같은 시각 광화문광장에는 서울시 주최 ‘6월 민주항쟁 30주년 기념 문화제가 열릴 예정이다. 경찰은 공동행동 측이 이 행사에 합류해 촛불 집회를 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행사장은 주한 미국 대사관으로부터 불과 10m 떨어져 있다. 공동행동 측은 트럼프 대통령이 머무는 숙소로 행진하는 것도 계획 중이다. 지하철 역 두 곳에 각각 500명씩 모인 뒤 숙소에서 300m쯤 떨어진 지점까지 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패망월남경찰과 같은 한국경찰은 호텔 정문 쪽으로 가는 것도 아니고 시위대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별도의 금지 통고를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고 한다.

 

치안이 친북좌익세력에 의해 무너진 한국과는 달리, 치안이 살아있는 일본의 사정에 관해 조선닷컴은 일본에서도 트럼프 방문 기간 반전(反戰) 시위가 있었다. 하지만 트럼프 숙소인 도쿄 지요다구 제국호텔에서 차로 20분가량 떨어진 시부야의 한 공원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행사장이나 이동하는 거리 주변엔 시위가 없었다며 일본 경시청의 트럼프 대통령 동선과 겹칠 수 있는 호텔·영빈관 주변 집회는 허가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설명을 전했다. “일본 경찰은 안전에 위협이 있으면 집회를 허용하지 않는다. 이를 알기에 이번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행사장 주변에 집회를 신청한 단체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조선닷컴은 일본 경시청의 트럼프 대통령의 일정이나 신변에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집회를 허용한 것이라는 설명도 전했다.

 

반면 민주화의 이름으로 사실상 치안과 법치가 무너진 한국의 망국적 사회현실에 관해 조선닷컴은 한국은 집회·시위를 신고제로 운영 중이다. 요건을 갖춘 이상, 신고한 집회는 허용한다는 것이이라며 ,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은 청와대·국회·법원 등 국가 중요 기관의 경계 지점부터 100m 이내 장소에서는 집회나 시위를 절대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경찰은 대규모 집회의 경우 국가 중요 시설 인근 200~ 1000m 지점까지도 경호와 공공기관 보호등을 이유로 자체적으로 집회 절대 금지 구역으로 설정해 집회를 불허해왔다고 대원칙을 전했다. 그러나 조선닷컴은 하지만 지난해 촛불 집회 때부터 경찰은 기조를 바꿔 청와대 인근 100m 지점까지 시위를 허용하고 있다이번 트럼프 방한 때도 이런 원칙을 적용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비해 집회 허가제를 운영하는 일본의 치안에 관해 조선닷컴에 “72시간 전에 집회를 하겠다고 신청하면 경시청이 교통 상황과 관공서 업무 방해 가능성을 판단해 허가 여부를 판단한다외국 정상(頂上) 방문 같은 특수한 경우, 일본 경찰은 통상 안전 문제를 고려해 도쿄 내 주요 시설 등에 집회 허가를 내주지 않는다고 전했다. “2014년 버락 오바마 당시 미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했을 때도 그가 묵는 호텔과 동선 주변에서는 집회 허가가 나지 않았다며 조선닷컴은 일본 시민단체 헌법 보호·살리기 공동센터는 지난 3~4일 일본 헌법 9조 개정과 전쟁에 반대하는 집회를 도쿄에서 열었다좌우 성향을 떠나서 평소 집회 시위를 열던 단체들도 트럼프 대통령 방문 기간에는 거의 모습을 감췄다”며, 법치를 중시하는 일본인과 일본의 치안상태를 소개했다.

 

<한국, ·트럼프 숙소 옆 시위 허용일본 국빈위협 곤란불허>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unlim****)일본과 한국 국민의 민도가 비교된다. 문화 국민과 미개한 국민의 차이를 보는 것 같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k****)“MOON디가 나서서 반대할 수 없으니, 대신 종북이들로 하여금 반대 집회를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ms****)민노총 등 220여 단체 북한의 인권탄압에는 자물쇠 잠그는 이유가 뭔가? 진정 평화와 자유를 원하고 국민을 위한다면 해킹에 위조지폐에 납치에 노상살인에 3대세습에 폭압에 인권유린에 마약에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3대세습에 시장잡배만도 못한 북한을 성토하고 시위를 해야 하는 것이 형평성에 맞는 것이 아닌가? 그러지 못하는 220여개단체는 씨레기같은 존재일 수 밖에 나쁜 넘들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eti****)미국에서 반한 여론이 조성되어 결국은 미군철수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반안보 책동이 지금 반트럼프 데모질이다. 그 짓을 촛불이 주관하고 법원이 후원하며 정부가 보호하고 있다고 진단했고, 다른 네티즌(v21csu****)세계 초강대국인 미국대통령을 상대로 저따위 미친 짓거리를 하게 놔두는 것이 한국의 앞날에 무슨 도움이 될까? 미국은 한반도 공산화를 막기 위해 수십만 명의 사상자를 낸 혈맹국이다. 저따위 극좌무리들의 데모를 차단하지 못한다는 것은 문재인의 실정이고, 아예 트럼프를 범죄자 취급해서 한국의 민심을 전달하겠다는 불순한 의도가 숨어있다. 저것들이 한국의 민심이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kfl****)이럴려면 뭐하러 트럼프를 오라고 해? 그냥 중국으로 가라고 하지라고 힐난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heepa****)유독 우방인 미국에만 저렇게 발작하듯 좌익공산단체가 반대하는데 가만히 놔두는 이유는 중공과 북조선 김정은살인마가 오면 판문점부터 환영할 미치광이 홍위병들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kt****)황장엽옹이 이미 20년전에 남한에 뿌려놓은 북한2중대가 5만명이 넘는다고 했지. 세월히 흘러 10년 간의 친북정권이 보안법과 국정원을 걸레로 만든 결과 얼마나 많은 좀비들이 더 증식되었을까! 지금 청와대 주인이 문재인일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ho****)우리와 일본인이 다른 점은 일본인들은 도움준 사람에게 은혜를 갚는다는 자세가 강하구요, 우리는 도움 준 사람을 이북처럼 거지근성으로 더 도와 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쪽이지요. 즉 은혜를 모른다는 것입니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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