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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산업수출 호기 경시한 문재인 정권

IAEA 장관급회의에 장관급 안 보내는 문재인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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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7-10-30

 

탈원전이라는 한국에 부적절하고 아직은 섣부르고 추세상 인기영합적인 에너지정책에 사로잡힌 문재인 촛불정권이 외국으로부터 돈을 벌어오는 데에 무관심한 경제손실정책을 보여주고 있다. 조선닷컴은 30정부가 우리 기술로 건설 중인 아랍에미리트(UAE) 원전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선전할 기회인 IAEA(국제원자력기구) 장관급 국제회의에 장관을 보내 달라는 요청을 반복해 받고서도 청와대 차관급 보좌관과 산업통상자원부 1급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국무회의가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의 공사 재개 결정 권고를 토대로 ()원전 로드맵을 확정한 24일 청와대는 차관급인 문미옥 과학기술보좌관을 회의에 참석시키겠다고 밝혔다는 사실을 조선닷컴은 전했다.

 

조선닷컴은 “2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정유섭 의원(자유한국당)이 산업부와 외교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IAEA는 지난 317일 아마노 유키야 사무총장 명의로 주형환 산업부 당시 장관을 지목해 원자력 에너지 장관회의에 초청하는 서한을 주()오스트리아 한국 대사관을 통해 보냈다. 회의는 4년마다 개최되며 지속 가능한 에너지원으로서 원자력의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이번에는 30일부터 사흘간 UAE 아부다비에서 열린다며 지난 4IAEA“67개 회원국과 국제기구에서 319명이 참석자 등록을 마쳤고, 이 중엔 국가원수급 1명과 장관급 29, 국회의원 4명이 포함돼 있다는 브리핑을 전했다. 이런 중대한 회의를 UAE에 원자력산업을 수출한 한국은 경시한다?

 

“IAEA 사무국은 장관회의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한국은 누가 참석할 것인지 회신하지 않자 한국 측에 대표단 등록을 빨리 마쳐 달라고 재차 요청했다며 조선닷컴은 산업부는 지난 16IAEA 장관회의 참석자로 박원주 에너지자원실장과 김진 원전수출진흥과장 등 5명의 명단을 외교부에 통보했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24탈원전 정책은 지속하지만 수출은 지원하겠다차관급인 문미옥 과학기술보좌관을 회의에 참석시키겠다고 밝혔다며, 조선닷컴은 회의 주최국인 UAE는 이번 회의 기간에 전 세계 고위직과 원전 관계자들을 한국이 2009UAE에서 수주해 건설 중인 바라카 원전 공사 현장을 시찰시키는 등 자국의 원전 사업을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정범진 경희대 교수는 “UAE는 바라카 원전을 만든 국가의 원자력 정책 수장이 원전 우수성에 대해 소개하는 게 모양새가 좋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한국이 2009년 원전을 수출할 때에는 대통령이 직접 UAE를 찾았는데 막상 원전이 완성됐을 때에는 장관이 가지 않는 상황에 대해 UAE가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이라는 의견을 전한 조선닷컴은 한국전력 컨소시엄은 2009년 우리가 독자 개발한 신형 원전 모델(APR 1400) 4기를 UAE에 수출했다. 한국의 첫 원전 수출로 1호기는 지난 5월 시운전을 마쳤고 조만간 가동한다. 이후 매년 1기씩 완공된다한국은 UAE 원전 수출로 건설 사업과 향후 60년간 원전 운영·관리, 부품 수출 등으로 약 90조원의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산업부는 “31일에 국감이 열려 장관 참여가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라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정유섭 의원의 다른 곳도 아니고 우리 원전을 짓고 있는 곳인데, 장관이 가지 않겠다는 것은 원전 수출을 지원한다는 정부 입장이 말 따로 행동 따로라는 것을 보여준다는 주장도 전했다. 자유한국당은 원자력에너지를 반대하고 대체에너지를 강조하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행정에 관해 지난 26서울시 국정감사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숙의민주주의라는 궤변으로 탈원전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밀어 붙인다면 나타날 수 있는 새로운 우려의 일단이 드러났다국가에너지산업과 국민경제에 엄청난 피해를 줄 것이라는 기존의 지적 이외에 좌파세력의 국민 혈세 나눠먹기로 흘러갈 우려가 확인됐다는 논평을 내기도 했다.

 

정부, 원전 수출 지원 말 따로 행동 따로’”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yee****)산업부 장관을 보내면 절대로 안 된다고 봅니다. 제대로 된 산업을 없애는 자를 그런데 보내서 되겠습니까?”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od****)문재인은 대한민국 망하기 정책을 쓰며 거짓말은 김대중과 쌍벽을 이루는 인물이 아닌가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illypk****)한마디로 한심한 무리들이 정권을 잡았고, 부화뇌동된 간신들이 세상을 자기 마음대로 요리될 줄 아는 미련한 바보들이다. 걱정은 이 정부 끝나기 전에 대한민국 경제나 국가 위상이 필리핀 뒤 따라갈 것 같다는 것이다. 그렇게 안 되길 기도한다. 미래로 나아갈 국가가 이념의 잣대로 완장차고 과거로 돌아가는 것이 잘못이다. 내로남불 정권은 앞날이 뻔하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wsle****)문죄인 정권의 찌끄러기들은 문죄인이처럼 뭣이 중헌지를 잘 모르는 거 같아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eric8****)“UAE 완공 다해도 걱정 되겠네. 운영 유지 보수도 차질 없이 되어야 하는데, 한국이 유지 보수 A/S 교육도 제대로 안 해주고 우린 다 지어줬으니 너네들이 알아서 돌려 이렇게 느낀다면 얼마나 불안할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tone****)바다이야기 기억할 것이다. 노무현은 이것을 비싼 돈 주고 배웠다 하자며 그냥 덮어버렸다. 허ㅇ회와 그를 지원하는 서울시의 수상한 거래가 드러났다. 문재인은 원자력을 없애며 대체 에너지란 명목으로 국민들의 고혈을 빨기로 작정한 것이다. 알다시피 대규모 낙하산으로 이제 대한민국은 적폐와 종북의 천국이 되었으니 걸릴 것도 없음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cho****)지구상 모든 나라가 원전 기술을 가지려고 갖은 노력을 하는데, 이 자는 보수정권시절 원전수출까지 일구어놓은 고급 수출 기술을 배 아파해서, 적폐 운운하면서 원전 망조정책을 쓰는 한심한 대통령!”이라며 문재인을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si****)죽어라 최선을 다해도 쉽지 않은 게 수출인데, 상대에서 기회를 주겠다는데도 이런 식으로 하면 국익을 해치는 범죄행위나 마찬가지인데, 이 또한 적폐 중의 적폐 아닌가?”라고 문재인 정권을 적폐라고 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m****)원래 그랬는데 뭘. 여기서 한말 저기서 한말 다르고 오늘 한 말 내일 한 말 달랐던 게 재인이였는데, 왠 호들갑인가. 원래 재인이는 그랬는데 미달이 뽑은 국민들하고 저쪽이 문제인 것을이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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