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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광고 내고도 ‘MH그룹’ 잘 모른 조선

네티즌 "간첩의 인권은 있지만, 애국대통령 인권은 없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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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7-10-18

 

박근혜 대통령의 인권유린에 짠듯이 침묵하는 한국 언론들이 박 대통령의 인권침해를 국제사회와 유엔(인권위원회)에 알린 국제 법무법인 MH그룹이 지난달 말에 박근혜 대통령의 불법적 구금 및 인권유린에 관련하여 UN과 국제사회가 공동조사 착수한다는 제목의 신문광고를 조선일보게 게재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유령단체인 것처럼 보도한다. 조선일보도 ‘M그룹에 관해 아무 것도 몰랐던 것처럼 몰아갔지만, 알려진 국제 인권법무법인인 ‘MN그룹을 감추지는 못한 모양이다. 18일 아침 박근혜 대통령 변호인단의 국제법무팀은 처음 듣는 얘기라는 무지를 전한 조선닷컴은 이날 저녁 <“박 전 대통령 감옥서 인권침해제기한 ‘MH그룹정체는?>이라는 톱뉴스를 통해 그 정체를 밝혔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치소에서 심각한 인권 침해를 당하고 있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나선 국제 법무법인’ MH그룹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일괄 사임한 박 전 대통령의 변호인은 MH그룹이나 국제법무팀의 존재 자체에 대해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조사 결과 이 단체는 최소 두 달 전부터 박 전 대통령 인권 문제를 국제사회에 제기할 준비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며 조선닷컴은 “MH그룹은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에 자신들을 고위급 인사들의 국제법 및 외교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국제 법무팀이라고 소개하고 있다며 무아마르 카다피의 차남이자 후계자였던 사이프 알 이슬람을 변호했다고 소개했다고 전했다. ‘MH그룹은 정치적 살인을 막은 인권법무법인이다.

 

조선닷컴은 (무아마르 카다피의 차남인 사이프 알 이슬람)2011아랍의 봄사태로 카다피 정권이 무너진 후 리비아에 은신하다 생포돼 2015년 사형 선고를 받았다. 그러나 유엔(UN)은 카다피 차남 판결이 부당하다며 이 사건을 국제형사재판소(ICC)에 넘길 것을 요구했고, 결국 수감 6년여 만인 올 6월 석방됐다“MH그룹 대표로 활동 중인 미샤나 호세이니운 박사는 영국에서 정치·국제관계학 박사학위를 딴 여성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미샤나 호세이니운 박사는 17(현지시각) 미국 CNN과 인터뷰에서 우리 팀은 이 문제를 필요한 최고 수준까지 가져갈 준비가 돼 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가다피 가족의 억울함을 벗긴 인권팀이다.

 

한국 정부가 박 전 대통령의 인권을 보장하도록 촉구한다고 밝힌 미샤나 호세이니운 박사가 말한 이란 박 전 대통령 사건 담당자로 배정된 로드니 딕슨 변호사 등을 말하는 것이라며, 조선닷컴은 로드니 딕슨 은 국제범죄와 범죄인 인도 등을 전문으로 하는 영국 변호사로, 왕실변호사(QC·Queen's Counsel) 자격도 갖고 있다고 전했다. MH그룹은 815일 박근혜 대통령에 관한 동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선출된 여성 대통령이 돌연 탄핵됐다. 그의 가족과 지인, 지지자들이 그녀의 장기 구금에 이의를 제기하고 나섰다는 글을 홈페이지에 올렸다면서, 조선닷컴은 박근혜 대통령의 불법적 구금 및 인권유린에 관련하여 UN과 국제사회가 공동조사 착수한다는 신문광고를 조선일보에 실었다고 상기시켰다.

 

MH그룹이 927일 조선일보에 게재한 광고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인권문제를 지적했다면서, 조선닷컴은 이들은 광고에 담당 변호사딕슨의 전화와 이메일 주소까지 싣고 지지자들의 동참을 독려하는 등 이 문제를 국제 이슈화하려는 노력을 보였다MN그룹의 인권활동을 냉소적 방관자의 입장에서 소개했다. 조선닷컴은 “MH그룹에 이 문제를 처음 의뢰한 것은 미국에서 활동 중인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인 것으로 알려졌다박 전 대통령 탄핵 이후 현지에서 탄핵 규탄 강연을 열고 있는 탈북자 출신 여성박사 이애란씨, 박 전 대통령 탄핵재판 변호를 맡았던 김평우 변호사 등이 거론된다고 전했다. 민주, 인권, 여성 등을 주제로 움직이는 좌파단체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당하는 인권유린에 침묵하고, 북한인권에 관심이 있는 단체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인권에도 관심을 표명한다.

 

<“박 전 대통령 감옥서 인권침해제기한 ‘MH그룹정체는?>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kk****)이석기 같은 국가반란 기도자를 풀어주라고 교황 앞에서 썩은 눈물을 흘리던 좌익들이 설쳐대는 이 나라, 인권을 내세우며 국민을 선동하는 정치꾼들, 무죄추정의 원칙도 무시되고 감금되어 자행되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살인적인 취조는 그 자체가 정치적 반란 탄압과 아울러 불법적 신체 탄압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good****)정확히 옳다. 문재인 조선민주주의인민정부가 박근혜대통령의 인권탄압과 억지 구금을하고 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n****)문재인정권은 얼마나 세계를 속일 수 있나 한번 보자. 국내 언론만 장악하면 눈귀가 가려진다고 생각하겠지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jbso****)“‘국제 법무법인’ MH그룹의 박근혜 대통령의 불법적 구금 및 인권유린에 관련하여 UN과 국제사회가 공동조사 착수한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정치 보복 중단 촉구한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djwlsgu****)딴 건 몰라도 주 4회 재판강행과 명분없는 구속기간 연장은 명백한 인권유린이다. 간첩으로 처벌받았던 자들이 간첩혐의가 확실함에도 재심으로 무죄판결받는 가장 큰 이유가 불법 인신구금이었다. 이런 전례에 비추어본다면 박근혜는 설사 죄가 있더라도 이미 무죄다. 문씨정권의 검찰과 사법부는 역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거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unnyto****)한심한 문재인 정부 때문에, 이젠 이게 세계적인 이슈가 되었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u****)국내에선 쥐죽은듯 조용하던 박근혜 대통령 인권문제가 드디어 국제적 문제로 번지고 있다. 문재인이 저질르는 불법감금/인권유린은 김정은보다 심각하다. 왜 우리 국민들, 특히 촛불꾼들은 눈을 감는가? 양심의 소리에 왜 귀를 막는가? 그러고도 자유를 누리고 살기를 원하는가? 어림도 없다. 영원히 독재자의 종이 될 것이다. 보라. 남들이 팔 걷어붙이고 일어났다. 부끄럽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sunnyto****)문재인은 과연 대통령인가? 아니면 낡은 과거의 뒷조사나 하는 사설탐정 수준인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n****)편파방송 YTN에서는 박대통령이 이를 통해 정치적 망명을 할지도 모른다고 하더라. 정말 한심한 것들이다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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