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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청와대는 문정인·노영민과 같나?"

친북친중 망언들을 쏟아내는 문재인 측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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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7-10-01

 

촛불난동의 주도적 선동언론이었던 조선닷컴도 이제 촛불민심이 부담스러운가? 조선닷컴은 촛불민심을 섬긴다는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와 중국의 입장을 대변하는 문재인 촛불정권의 노영민 주중 한국대사를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문정인 대통령 안보특보가 28“(청와대) 안보실 사람들은 (내 발언이) 조금 부담스럽겠지만 많은 청와대 사람이 내 생각에 동의할 것이라는 말을 인용하면서 조선닷컴은 이번 주 들어 문 특보는 ·미 동맹이 깨지더라도 전쟁은 안 된다’‘북의 핵 보유 인정해야라는 말과 생각으로 논란을 일으켰다문 특보의 위치로 볼 때 많은 청와대 사람들이 나와 같은 생각일 것이란 말이 사실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문 특보의 이 말 속에 현재 외교·안보 라인의 실상이 담겨 있을 수 있다며 조선닷컴은 역시 대통령의 최측근인 노영민 신임 주중 한국 대사는 29일 롯데 등 중국 진출 한국 기업의 피해가 사드 보복 때문만은 아니고 경쟁력이나 기업 내부 분쟁 때문이라고 했다. 대사가 주재국 입장을 변호할 수도 있지만 이것은 사실을 왜곡한 아부’”라며 과거 노무현 청와대는 대미(對美) 자주파·미 동맹파로 갈려 싸웠다. ·미 관계의 불필요한 악화로 이어졌다. 지금 다시 정권 실세들이 과거의 자주파식 행태를 보이고 있다면, 현 정부 안보 정책의 우왕좌왕이 바로 이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제는 노골적으로 청와대의 자주파(주사파?)를 비판하는 조선일보다.

 

안보 노선을 놓고 여야(與野)도 갈라져 있는데 청와대마저 그 내부가 동맹파·자주파로 갈려선 안된다며 조선닷컴의 사설은 문 특보는 자신이 외교·안보에 관한 촛불 민심을 대변하고 있다고 했다. ‘북이 핵을 보유해도 미국의 북 공격은 안 된다는 것이 촛불 민심이란 뜻인 듯하다결국 5000만 국민이 김정은의 핵 인질로 사는 것이 낫다는 것이고, 이것이 평화라는 것이라고 문정인 특보의 대북굴종적 평화를 규정했다. “문 특보는 자신만이 아니라 청와대 다수가 같은 생각이라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그렇다면 한·미 동맹에 무게를 두면서 북핵 문제를 해결하려는 국가안보실과 외교부의 입지가 실제 좁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자주파(주사파?)의 득세 때문일 것이다.

 

조선닷컴은 ·미 동맹이 깨지더라도 전쟁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할 수 있다다만 전쟁을 막은 다음에 한·미 동맹 없이 북핵을 어떻게 막을 것이냐는 가장 중대한 물음에 답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문 특보와 같은 사람들은 북핵은 인정하고 한국의 핵무장은 반대한다며 조선닷컴은 북한만 핵을 갖고 우리는 없는 상태에서 한·미 동맹마저 깨지면 우리는 사실상 항복하든지 제26·25를 당하든지 둘 중 하나의 길로 가게 될 것이라며, 한국핵정책학회에서 행한 김형오 전 국회의장의 핵은 보수와 진보의 논리가 아니다. 생존의 문제다. 핵을 스스로 만들든지, 핵을 가진 것과 같은 조건이나 위치를 만들든지, 상대가 핵을 못 갖게 하고 못 쓰게 해야 한다는 발언을 소개했다.

 

김형오 전 국회의장의 발언을 셋 중(핵 제조, 핵 균형, 핵 사용 제한 중에) 하나는 해야 생존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풀이한 조선닷컴은 우리는 아무 것도 안 하고 있고, 못하고 있다. 아무 힘 없이 '평화'만 외치고 있다그렇게 얻은 평화는 곧 깨질 수밖에 없는 가짜 평화라고 주장했다. 지금 문정인의 대북 평화 타령과, 문재인의 대북 대화 구걸은 적대적 집단 간에는 있을 수 없는 궤변이며, 이런 사이비 평화와 구걸적 대화는 대한민국의 안보에 치명타를 가할 국민의식의 타락을 초래할 수 있다. 남한의 친북좌익세력이 평화로 위장하여, 북한의 핵위협을 무시하고 김정은에게 대화를 구걸하면서도, 미국의 군사적 대응을 막는 것은 결국 김정은을 돕는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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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다수도 문정인·노영민 생각과 같나라는 조선닷컴의 사설에 한 네티즌(neveraban****)문재인 청와대 패거리들은 생각이 똑같다. 대한민국은 망하더라도 김정은은 끝까지 보호하는 것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oon****)“6.25 남침으로 한국이 풍전등화에 있을 때 미국의 참전으로 한반도의 통일이 좌절 되었다고 주장 하는 사람들이다. 어떤 체제로든 통일이 되어야 한다는 사람들이다. 때문에 김일성 주체사상파(주사파)는 아직도 곳곳에서 대한민국을 흔들고 있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anbyok****)은 청와대는 이미 전대협 출신 주사파들이 장악하지 않았나?”라며 미국을 제국주의 외세로 보고 자주개념으로 민족해방(NL)을 추구하는 세력이 아니던가라고 했.

 

또 한 네티즌(j****)은 박근혜 정권 때도 이 땅에 사는 게 이 정도로 싫지는 않았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ecoy****)듣다 듣다 별 해괴한 말을 다 듣는다. 사드 때문이 아니라, 경영 잘못이라고? 이런 우리 대사 맞는가? 문통의 최측근이라면 그와 내적으로 공감대를 이루고 있을 것이 아닌가? 아무리 이념적으로 치우쳐 있다고 하더라도 이건 아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또 다른 네티즌(great8****)문정권은 노예평화 라도 전쟁보다는 낫다는 논리다. 과거 임진왜란 병자호란 6.25사변 한일합방 싸워보지도 못하고 거져 능지처참 당했던 민족이 또다시 노예일지언정 죽는 것 보담은 낫다는 노예 평화를 들고 나선다. 문정권은 탄핵 외엔 방법이 없다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r****)한미동맹 파기가 청와대 구성원 몇명이 동의하고 몇명은 동의하지 않아도 될 사안인가요? 대한민국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동의할 수 없는 일이고 더군다나 국가의 안보를 책임지는 대통령을 보좌하는 사람들 누구 하나라도 동의해선 않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이렇게 흐리멍텅하니 종북주사파가 청와대에 들어앉아 나라를 흔들고 있지 않습니까?”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eli****)이런 자를 명예교수로 한 연세대 학생들이 불쌍하다. 말하는 수준이 초딩보다 못한데 말끝마다 학자적 소신이라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s****)북한정권 교체보다 남한정권의 교체가 더 시급하다고 했다.  

 

 

기사입력 : 20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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