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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고, 국정교과서 훼방에 법적 대응?!

학습권 침해하는 좌파세력에 형사고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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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7-03-04

 

‘국사교과서’를 놓고 전교조와 민노총의 전체주의적 독점과 횡포에 상식적인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는 가운데, 조선닷컴은 “교육부가 만든 역사교과서(국정 역사교과서)를 반대하는 시위로 입학식이 무산된 경북 경산 문명고가 전교조·민노총 등 외부 단체와 학부모 대책위 등의 수업 방해 행위에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3일 밝혔다”며, 문명고 측의 “새 학기가 시작한 상황에서 더 이상 학습권 침해를 용납할 수 없어 외부인의 학내 무단출입과 항의 시위에 형사고발 등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다양성 운운하는 전교조(민노총)와 이에 동조하는 좌익단체들은 철저하게 좌편향적 국사교과서를 강요하는 독재적 행태를 보여주며, 민주적 국민의 반발을 자초하고 있다.

 

“이날 문명고 등교 시각(오전 8시)을 전후해 교문 밖에서 국정교과서 철회를 주장하는 외부 단체의 피켓 시위가 열렸다”며 조선닷컴은 연구학교 철회를 요구하는 학부모 대책위의 “매일 저녁 경산 시내 중심가에서 촛불집회를 열어 시민 지지를 호소하기로 했다”는 주장도 전했다. 특하면 촛불을 들고 반정부 집회를 하는 민노총은 이번에 언론노조와 공조하여 대통령을 탄핵시키는 ‘전과’를 올리기도 했다. 이날 오전 11시쯤엔 태극기를 든 남성 등 30여명이 학교로 찾아와 “국정교과서 연구학교로 지정된 문명고를 지지한다”는 집회를 열려다 경찰 제지에 따라 해산했다며, 조선닷컴은 “보수 시민단체 등은 다음 주 문명고 앞에서 국정교과서 지지 집회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다양성을 파괴하는 교육계의 좌파세력에 맞선 문명고 관계자의 “전교조 등이 이달 하순까지 학교 정·후문에 집회 신고를 하고 매일 시위를 벌여 마치 학교가 큰 범죄를 저지른 것처럼 분위기를 몰아 학생들을 심리적으로 흔들고 있다. 찬성이든 반대든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하는 집회·시위는 자제해 달라”는 당부를 전한 조선닷컴은 “문명고는 다음 주 중 국정 역사 교과서를 학생들에게 배부해 역사 수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며 “3일 현재 역사 교과서가 아직 배포가 안 돼 신입생 180여명 가운데 이날 역사 수업이 예정된 2개 반은 임시방편으로 역사부도를 교재 삼아 수업을 진행했거나, 신입생 입학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것으로 역사 수업을 대체했다”는 문명고 측의 발표도 전했다.

 

<입학식 무산 문명高 “전교조·민노총 등 형사고발 검토”>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네티즌들은 국정교과서 훼방세력에 비판적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ki****)은 “깍두기 보다 못한 민노총, 전교조. 형사고발하면 공권력들이 골치 아파 할 것인데 일단 한번 물어보슈. 민노총 , 전교조 애들 눈 하나 깜짝 안 해요. 대한민국 청와대, 국회, 검찰, 경찰 보다 권력이 훨씬 세요”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mpe****)은 “집회의 자유는 보장하되 입학식방해, 수업방해, 교직원위협 등은 조속히 경찰·검찰조사로 처벌해야 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은 “무슨 검토냐?? 생각도 미련도 없이 당장 고팔 구속시켜야 한다. 대한민국과 아이들의 미래가 결정되는 중요한 일이다”라고 반응했다.

 

또 한 네티즌(hamdon****)은 “아직도 제정러시아 때의 볼셰비키 공산당 혁명을 꿈꾸는 어리석은 자들을 잡아들여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na****)은 “저 천한 싸구려 집단의 설립을 허락해준 김대중이가 북에 돈을 퍼나른 것만큼이나 역적질을 했기에 부관참시 해야 한다는 겁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un****)은 “고등학교 교육권 까지 뺏으려는 rwd 졸개를 그냥 돌려보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주체사상을 기록한 북한 역사책을 사용하게 하려는 자는 반드시 餘滴죄로 처벌해야 한다"고 했고, 또 한 네티즌(peace****)은 “무법지대, 가난한 자가 유전무죄 무전유죄할 때가 엇그제 같은데, 이들은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돈이 있어서 때거지로 몰려다니며 폭력을 쓴다”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apr****)은 “세상이 바뀌면 그들 또한 삼대가 멸망하게 될 게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js****)은 “검토는 무슨 검토야? 고발이 있건 없건 당장 수사해서 강력한 처벌이 있어야지 좌파에게 나라를 몽땅 내주지 않는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z****)은 “문명고의 고발조치는 지극히 마땅하다. 사립임에도 학교 운영자의 올바른 기개가 매우 인상적이다. 공립학교 교장들의 보신주의나 복지부동, 무소신과 비애국적 작태를 보며 교육에 거는 기대가 절망적이었지만, 문명고를 통해 실낱같은 희망을 본다. 추후로도 좌편향단체나 지지자들의 행패는 고발을 통한 처벌요구와 반드시 손해배상을 받아내어 버릇없는 자들을 가르쳐야 한다”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7-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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