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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전체주의적 교육계 좌파독재"

조선 사설 "무서운 교육계의 좌파 독재"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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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7-02-12

 

좌익세력의 선동수단으로 전락했다는 비판을 우익애국진영으로부터 받고 있는 조선일보가 12교과서 연구학교 신청 ‘0’, 무서운 교육계 좌파 독재라는 사설을 통해 좌파 교육감과 전교조의 협박·방해로 학교들이 새 역사교과서 연구학교 신청을 못 하는 사태에 대한 10일 이준식 교육부 장관의 학교의 교과서 선택 자율성을 침해하는 행동을 즉각 중단하라는 대국민 담화를 인용했다. 이준석 교육감의 전교조를 비롯한 일부 시민단체가 검정 역사교과서의 편향성을 묻어둔 채 국정교과서를 부실한 교과서로 낙인찍기 위한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정상적 교육과정 운영을 방해하는 위법 부당한 사태가 발생하면 법적 조치를 강구하겠다는 발표를 인용하면서, 조선일보 사설은 교육계 좌파세력의 독재를 지적했다.

 

“‘연구학교지정은 새 교과서를 시험하기 위해 필수적인 제도이고 각 학교는 이를 신청할지 말지를 선택할 재량과 권리가 있다. 외부 세력이 이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해 자유로운 선택을 방해한다면 합당한 법적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며 조선일보 사설은 연구학교가 되면 국고(國庫) 지원을 받고 교사들도 승진에 유리한 가산점을 받는다하지만 전국 5500여 중·고교 중 현재까지 연구학교를 신청한 학교가 단 한 곳도 없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전교조 교육감들이 신청 절차를 원천적으로 봉쇄한 데다, 학교에서 신청 움직임이 있으면 전교조 등이 떼로 몰려가 협박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정부의 간섭을 배제하고 국민의 민주적 결정을 강조하던 민주화세력이 전체주의적 본색을 보여준다.

 

조선일보는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서울·경기 등 좌파 교육감이 있는 8개 교육청은 아예 연구학교 신청 공문을 내려보내지 않고 있다울산의 한 중학교는 최근 전교조의 방문을 몇 차례 받고 뜻을 접었고, 대구에선 몇 고교가 연구학교 신청을 논의하고 있지만 포기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의 한 고교는 연구학교 신청을 하려 했지만 교육청이 받아주질 않는다고 한다며 교육계의 전체주의적 분위기를 전했다. “진보(좌익) 교육감들은 그동안 교육 자치를 강조해 왔다며 조선일보 사설은 학교들 사이엔 연구학교 되면 큰일 난다는 일종의 공포 분위기가 조성돼 있다이것이 지금 우리 사회 교육계 좌파 독재의 현실이라고 꼬집었다. 전교조에 의한 전체주의적 학교 분위기다.

 

교과서 연구학교 신청 ‘0’, 무서운 교육계 좌파 독재라는 조선일보의 사설에 한 네티즌(ah****)교육부는 말로만 떠들지 말고 행동으로 증거능력을 갖인 증거자료를 수집 법적 책임을 물어라. 또 학부모들이 나서라. 비전교조 교사들이 지금 잠자고 있나. 저들이 교육현장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는데 모두들 수수방관하고 있다. 참으로 한심한 일이다. 대한민국이 법치국가인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isaa****)전교조는 오래 전부터 정치집단으로 변질된 노조다라며 소위 괴상한 진보좌파적인 교육감의 농간은 반드시 법으로 다스려야 한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park****)교육부가 무기력하다 보니 극좌 전교조 세력 때문에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는 국민이 너무나도 많습니다라고 반응했다.

 

또 한 네티즌(ajk2****)정말 이 지경까지 오게 한 우리들 자신이 원망스럽다. 교육감 선거 때 좌파들은 후보 단일화를 통해 30%도 안 되는 투표율에 다수득표로 선출되었다. 그리고 이들이 지금 우리의 백년대계를 망치고 있다. 각성하라 국민들이여!”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omin****)전교조 정말 지긋지긋하다. 백년대계가 바로서지 못하는 이 현실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o****)현재 문화계 블렉리스트 운운하며 수사하는 것이 얼마나 코메디 같은 짓인지 이제 알간? 과거 좌파정권에서도 블랙리스트, 화이트리스트 있었고 좌파성향 단체나 인물에 편중된 지원을 하는 것은 전혀 문제 삼지 않고, 자기들 성향에 맞지 않으면 이렇게 파렴치하게 외부적 압력을 가하는 좌파들부터 강력하게 척결해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phdmdc****)교육계도 대대적인 물갈이가 이루어져야 하겠습니다. 불순한 생각을 가진 분들에게 학생들이 영향을 받게 되기에 더욱 시급합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ung****)유일한 희망은 박대통령을 살려서 이번에 수면으로 드러난 좌파들을 일거에 우리 사회에서 아웃사이더로 밀어내는 일이다. 이게 통진당을 해체했듯이 이들을 정리할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ung****)교육은 정치와 분리되어야 하는데, 교육자치를 통해서 정치의 최전선이 되고 말았다. 각급 학교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지 걱정이다. 요즘 아이들의 반일감정, 반박정희-이승만 감정은 하늘을 찌른다고 개탄했다.

 

 

기사입력 : 201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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