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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웅스님, 최순실·박근혜에 '자비 일갈'

최순실 박근혜 마녀사냥하는 세력에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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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6-12-18

 

 

대한불교조계종 불광사 주지인 성웅스님이 12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할말은 하자!”는 글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을 매도하는 세력에 일갈했다. 박근혜가 대통령으로서 분명히 공과는 있다. 작금의 최순실 사태는 대통령으로서는 치졸하기 짝이 없는 한심스런 아낙네의 짓거리임에는, 대다수 국민들이 공감한다며 성웅스님은 하지만, 역대 정부에서의, 대통령 친인척이나 측근들의 비리, 사건들에 비하면 조족지혈일 뿐인데, ? 이리도 난리법석들을 쳐대는지? 난리쳐대는 족속들이 더 한심스럽다매주 토욜’, 서울에 모여든 집회인파가 백 몇십만이니 떠들어대는 언론들, 또한 진정, 그들이, 이 나라 국익에 도움이 되는 족속들인지 의구심이 든다고 지적했다.

 

허구한 날, 티비만 켜면 게거품을 물고 떠들어대는, 거기에 출연하는 패널들, 그렇게 똑똑한 놈들이 할 일 없이, 앵무새처럼 누굴 위해서 떠드는 건지, 하다하다 할 게 없는지, ‘비아그라어쩌니, 저쩌니!’”라고 언론계의 박근혜 매도선동을 비판한 성웅스님은 집회하는 놈들, 들고 있는 피켓은 대체 누가 해주는 건가? 그것도, , 돈일 터인데, 그 돈 있으면, 추워지는 날씨에 어려운 국민들이나 도와주지, 한심한 인간들이 왜 생겨난 건가? 누군 집회 나갈 줄, 몰라 안 가나? 침묵하며 나라 걱정하는 국민들은, 개 무시하는 건가?”라며 박근혜가 한심스런 짓거리 한 게 걱정되는 게 아니고, 개지랄 떠는 언론이나 야당 놈들, 그것에 부화뇌동하는 국민들이 더 걱정이다.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는 건가?”라고 반문했다.

 

성웅스님은 박근혜가 세월호 침몰 당시, 7시간 동안, 어디서 무얼한 걸, ? 알려고 그러냐? 처음엔 어떤 놈 하고 연애질 했다더니, 요즘은 프로포폴을 맞았다는 둥, ‘성형수술을 받았다는 둥, ‘보톡스를 맞았다는 둥... 혼자 사는 여자가 어디서, 무얼 하든 왜 관심을 갖는데?”라며 세월호?!! 일년 넘게 얼마나 발목 잡았냐? 커가는 애들물속에 수장될 때, 눈물 안 흘린 국민 없을 거다. 있다면, ‘때는, 요 때다!’하고, 한 몫챙기려고, 선동질했던 인간들였겠지라고 했다. “그 애들이 남을 위해 희생을 한 거냐? 아니면 나라를 구하다 희생된 거냐?”라며 성웅스님은 대통령이 어쩌구, 저쩌구!’, ‘구하지도 안 했다는 둥, 너 같으면, 목숨 내놓고 그 속에 기어 들어가겠니?”라고 반문했다.

 

성웅스님은 북한에다 돈과 식량, 퍼줘서 만들고, ‘미사일만들어 쏘게 원인 제공한 놈들 없애라는 집회는 왜 안 하는 거냐? ‘미국산 쇠고기 먹으면 광우병 걸린다고 촛불 들고 나왔던 놈들!, 여지껏 광우병걸린 놈 있냐?”라며 언론, 똑바로 해라! 니들이 무슨 무관의 제왕이라고? 제발, 사물을 올바로 보는 공정성투철한 국가관을 가져라!”고 했다. 박근혜가 잘못한 부분은 법대로 하면 되는 거니까, 니들도 법대로 해! 그동안언론으로 밥 먹고 사는 인간들 대다수가 깔끔하게 살질 않았어. 국민들 선동하지 말고, 곱게 살도록 노력해봐!”라며 이 글 읽으신 분들은, 공감하신다면, 널리 퍼뜨려 주세요!”라고 주장했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기사입력 : 20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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