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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호남지역주의' 퍼트리는 언론
북한에 포용적인 좌익야당의 전두환 배타
조영환 편집인   |   2016-09-15

 

광주전남지역당에 가까운 국민의당이 시대착오적 지역패당주의(parochialism)를 부끄러움도 없이 방자하게 과시하고 있다. 국민의당은 15일 추석 호남민심에 대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에 전두환을 방문한다만다 논란을 벌이면서 민심이 안 좋다고 비판했다고 조선닷컴이 친절하게 전했다. ‘충청민심, 경기민심, 강원민심, 영남민심이라는 지역주의적 용어는 거의 언론에 사용되지 않는데, 호남민심이라는 지역패거리주의 냄새가 나는 용어를 한국의 언론들은 무심하게 사용하고 있다. 아무리 김대중-노무현 집권 후에 호남(광주전남)세력이 언론계를 많이 장악했다고 해도, 조선일보를 비롯한 언론들이 호남민심이라고 지나치게 떠들어대는 것은 지역주의의 적폐로 평가된다.

 

이용호 국민의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통화를 통해 “5·18 광주민주화운동 학살의 장본인을 찾는 발상이나 행보를 통합이라고 하지만 (호남 사람들이)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더민주가 전당대회를 했으나 예상대로 추 대표가 됐고 역시 거기는 문재인이라는 (정서가 있다). 이런 이미지가 생겨서 전당대회 컨벤션 효과를 별로 못 느끼는 거 같다는 주장을 했다고 뉴시스가 15일 전했다. 호남민심을 전달하게 위해서 조선일보 기자가 통화까지 해서 국민의당의 지역주의적 견해를 선전해줘야 하는가? 문재인 전 대표가 북한에 굴종적이고 대한민국 정부에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해서 국민의당이 그를 비판하는 게 아니고, 호남출신이 아니라서 그를 비판한다는 인상을 주는 뉴시스(조선닷컴)의 보도다.

 

이용호 원내대변인은 새누리당에 대해 이정현 대표가 되기는 했지만 호남 출신이어서 대표가 된 게 아니고 어짜피 대통령의 비서실장을 하다시피한 충성심 때문에 된 것(으로 인식한다). 처음의 기대가 전혀 충족 안 되고 있다는 반응이라고 비난했다면서 뉴시스(조선닷컴)는 국민의당에 대해 이용호 원내대변인이 “(호남 사람들이) 국민의당을 이제 호남을 대표하는 정당이라고 보고 있는데 (리베이트 의혹 등) 악재가 있어서 지금 잘하는지 지켜보는 상태인 것 같다. 이번 정기국회에서 얼마나 예산을 확보하느냐, 3당구조에서 주어진 역할을 하느냐를 지켜보는 단계인 것 같다는 주장을 했다고 전했다. ‘호남당이라는 말을 하면서 수치를 모르는 듯한 국민의당 이용호 원내대변인이다.

 

<국민의당 추미애 전두환 방문 논란, 호남민심 안 좋아”>라는 뉴시스의 기사에 조선닷컴의 네티즌들은 호남팔이에 비판적이었다. 한 네티즌(cgle****)국민의당, 이 한심한 사람들아! 니들이나 잘해! 말 같지도 않은 소리나 해서 겨우 반사이익이나 노리는 수법이 너무 유치하지 않냐? 존재감도 없는 국민의당은 겨우 전라도 공화국을 만드는 것이 지상과제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u****)추미애씨 지조 없는 정치하지 말고 전두환 전 대통령 인격모독하지 마시라. 전두환씨가 역적인가라고 했고, 또 네티즌(j2k****)호남은 야당을 볼모로 야당은 호남을 볼모를 후진행태를 버리지 않는 한, 낙후성을 영원히 면치 못할 것이다. 현재의 야당 대권 후보와 당 간부를 전원 물갈이하라!”고 했다.

 

또 한 조선닷컴의 네티즌(gyoo****)그럼 호남을 상전으로 모셔야 되냐? 다들 호남 눈치를 봐야 하는 거냐" 나라꼴 우섭다. 눈치를 왜 보나? 소신껏 하면 되는 것이고. 정치란 국민 전체 국가 전체를 보고 하는 것이지 특정지역 눈치 보는 게 정치가 아니다. 호남은 반성해라고 촉구했고, 다른 네티즌(cpy****)박정희 후 공백나라를 북괴남침을 막은 20·21세기영웅 전두환이라고 호평했고, 또 다른 네티즌((sam****)자기 지역만이 충절과 절개의 고장이요 정의의 고장이라도 되는 듯 각색하지 마라. 낡아빠진 구호로 부끄러움도 모르는 표 구걸하는 정치인들 꼭두각시 되지 말라. 그런 자존감도 없는 후진적 국민성으로는 선진국 어렵고 통일도 어렵다라고 반응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cs9968****)나는 호남 민심이 어떻든 그런 건 신경쓸 게 아닌데 수구좌익들끼리 서로 못잡아 먹어서 험담 하는 것도 한심스럽네. 사실 전두환 예방하는 일 때문에 생긴 일이라면 호남사람 들에게 이성을 찾자고 호소해야 하는 거 아닌가? 그걸 정치선동에 이용하려는 것들도 불쌍하네. 수구좌익들은 평생 그런 거나 가지고 호남사람을 이용하며 죽기 살기로 열심히 싸우거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tk****)착각은 자유라 했다. 전두환 전 대통령 입장은 생각해 봤는가? 누가 찾아온다니 내 집에 오는 사람을 마다할 수는 없겠다만 전 전 대통령이 무슨 이유로 반기겠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ae****)김가왕조에서 일으킨 반란을 진압한 건 조국을 구한 것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na****)하늘이 두 쪽이 나도 광주사태는 광주사태다. 역사를 굴절시키고 덧칠하지 마라고 주장했고, 다른 네티즌(sy****)꼬리가 몸통을 흔든다더니 정치한다는 인간들은 전부 호남에 가서 아양 떨고 있고, 대한민국은 인구도 얼마 안 되는 호남이 쥐고 흔드는 것 같다!”며 호남지역주의의 전횡을 비판했고, 또 다른 네티즌(yu****)광주학살의 장본인이라니 말이 지나치다. 광주반란으로 보는 시각도 있고 한발 물러 광주소요사태라고도 보는 시각이 엄연히 존재한다. 전두환정권은 당시 무정부상태의 사회소요사태를 진정시키고 국가를 안정시킨 과도기정부로서의 책무를 훌륭히 지켜냈다라며 전두환 전 대통령을 호평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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