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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핵실험↔南사드에 박지원의 횡설수설
대한민국 야당대표가 국적불명의 궤변 늘어놔
임태수 논설위원   |   2016-09-10

북한 핵실험과 한국의 사드 배치에 관해 자체모순적인 궤변으로 횡설수설하는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원장

 

7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북한이 핵과 미사일을 쏘는데 응징을 못할망정 쌀을 퍼 주자는 것이 말이 되느냐는 상식적 국민들의 여론을 스스로 인용하여 반박하면서 저는 2007, 40만톤을 끝으로 중단된 대북 쌀 지원을, 제주도 감귤과 함께 재개하자고 제안합니다라고 대북 퍼주기를 제안했던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이 9일 북한의 5차 핵실험 직후에 북한 5차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한다. 북한의 계속되는 백해무익한 도발행위는 한반도는 물론 세계 평화를 저해하는 만행으로 마땅히 국제사회의 고립을 자초하는 행태다. 북한은 이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북한을 비난하더니, 10일에는 “(사드를) 국회로 보내시라. 사드 최적지는 국회라며 또 박근혜 정부의 사드 배치에 딴지를 걸려고 시도했다.

 

9일 북한의 핵실험 직후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1년에 40조원의 국방·정보 예산을 쓰면서 북한 핵실험 통보를 기상청으로부터 최초 통보받았다면 군과 정보기관을 신뢰할 수 있겠느냐. 군과 정보기관이 북한의 5차 핵실험 징후를 미리 파악하지 못했다며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우리나라 국방·정보기관을 무능한 집단으로 몰아갔다. 북한의 핵실험 앞에서도, 뭔가 박근혜 정부에게 비난을 퍼부어야 직성이 풀리는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4차 핵실험 때 북한은 소형경량화됐다고 주장했으나 우리 정부는 부인했다. 그러나 당시 미국 국방장관 척 헤이글은 상·하원 의원들에게 북한 핵이 소형경량화됐다고 서신을 보냈다며 우리 정부를 무능한 집단으로 몰아갔다. 이는 핵실험한 북한 대신에 우리 정부를 비난하는 그의 억지로 비칠 수 있다.

 

북한에 김대중과 더불어 불법적으로 엄청난 돈을 상납하면서 김일성 일족집단의 생존과 핵무기 개발에 결정적 도움을 줬다는 비난을 애국진영으로부터 받고 있는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은 국회연설에서 우리가 아무 것도 주지 않았는데 북한은 이 기간 동안 무슨 수로 핵을 진전시켰습니까라고 생까면서 쌀과 감귤이 핵무기가 되지는 않습니다라고 평화를 앞세워 대북지원을 강요했다. 북한의 현실과 자본주의의 작동원리를 고의적으로 무시한 박지원 위원장은 대북 쌀 지원은 굶주린 동포를 먹여 살리고,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우리 농민을 살리기 위한 최고의 민생대책, 13조의 대책이라고 선동하면서, 힘들어 하는 농민을 위해 정부가 선제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핑계로 대북지원을  독축하는 1석3조의 꼼수를 부렸.

 

어떻게 해서라도 북한 핵실험에 대한 국민의 비난을 분산시키고 사드(THAAD) 배치를 반대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인지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10북한의 5차 핵실험사드 배치 문제등을 언급하며 자신의 페이스북에 바보야! 문제는 대통령의 정치야라며 북한이 핵실험을 했다고 우리의 대응은 뭐냐? 공격이 가능한가. 결국 제재라지만 중·러가 시늉만 하는 일이 반복된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렇게 북한의 핵실험에 대해 국제사회의 제재가 무용지물인 것처럼 선동한 박지원 위원장은 사드 반대하면 국론 분열이라고 야단치시는 대통령님 심정은 이해하지만 그러면 국회로 보내시라. 사드 최적지는 국회라며, 국회에서 사드 배치 논란을 부추길 기회를 모색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사드 배치 반대 주동자인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이 사드 문제를 국회에 넘기라고 선동하는 이면에는 사드 반대에 광적인 좌익야당이 주류인 국회에서 사드 문제를 분란거리로 만들려는 좌익정치꾼의 꼼수로 비쳐진다. 박지원 위원장은 또 “(대통령께서 야당에) 대책 내놓으라고 하시니 (그 대책이라는 건) 외교, 평화, 교류 협력이라며 아베와 전화하셨다니 기분이 싱숭생숭하다. 오바마 대통령과 전화는 의미 있다고 생각된다는 주장을 했다고 한다. 한·미·일 동맹이 북한의 핵탄두를 막아낼 동맹국인데, 이런 위기의 순간에도 반일을 끼워서 한·미·일 동맹에 균열을 조성하려는 듯이, 박지원 위원장은 국제사회에서 통하지 않을 평화·교류·협력 타령을 하면서 북한의 핵실험에 대한 응징에 방해하는 듯한 선동을 했다.

 

<박지원 바보야! 문제는 대통령의 정치야”>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eyil****)북핵의 본격적 시작은 김대중 정권 때부터라는 이야기가 많이 있다. 김대증 정권 때 소위 햇볕정책 한다고 하면서 수억 달러를 현금으로 북한에 갖다 주었고 그 과정에 박지원씨가 개입되어, 김대중 정권에 뒤이어 정권을 재창출했다고 그들이 말했던 노무현 정권 때 박지원씨가 법의 심판을 받지 않았는가? 그런 자가 북핵위기를 만들어놓은 것에 대해 참회와 반성은커녕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onebig****)그냥 미국에서 가발장사나 하고 있었으면 딱인데, 김선상이 이런 자를 인물이라고 발탁했다니, 그 때 알아봤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o****)교활함의 천재라고 맹비난 했다.

 

또 한 네티즌(lfcr****)야당은 늘 기승전결 박근혜 탓이거던. 지들이 똥산 거 치우는 것(방산비리) 이런 것도 박근혜 탓이고, 세월호도 박근혜 탓이고, 지금 핵도 김대중보다는 박근혜 탓이고, 훗날 다른 대통령이 되어도 그때 박근혜가 잘했으면 이랬겠냐고 하면서 박근혜 탓하면 되니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elr****)2당신이 김대중 심부름으로 북한에 돈을 상납해서 이런 일이 발생했는데, 미안한 마음은 하나도 없고 오히려 큰소리치는구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kkim****)이 양반 휠체어 탄 모습이 눈에 선한데 또 치매기가 나타나는가 보다. 말 같은 소리 좀 해라. 요즘 비대위원장 되니 눈에 보이는 게 없는 것 같은 말 같잖은 소리들로 너무 오버하고 있어 눈꼴사납다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an****)박지원이 언제쯤 국회는 물론이고 정치판에서 사라지려나! 지금 같은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도 대통령 조롱하며 말장난질로 훼방놓고 있는 행태다. 사드를 국회로 보내라는 건 여소야대를 이용해 본심대로 대통령 무력화와 한미동맹을 이간질하려는 책략이라 본다. ‘북에 단돈 1달러도 준 적 없다고 새빨간 대국민 거짓말한 이유가 뭐겠나? 박지원의 정체를 직시할 필요가 있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gonn****)지금 나라가 북의 5차 핵실험으로 바람 앞의 등불인데, 박지원은 대통령을 상대로 말장난하고 있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kus****)대통령이 결정할 사안을 왜 국회가 하려고 하냐? 더불당과 손잡고 부결시키려 하는 것 아닌가?”라고 했다.  [임태수 논설위원: ts79996565@hanmail.net/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의 과거 발언들은 북괴의 대변자와 같은 귀변이 아닌가?

 이런 장면이 훗날 역사에서 어떻게 평가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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