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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탈북 도운 국정원 헐뜯는 좌익패당
탈북자 입국 비행기표 제공도 비난하는 좌익세력
조영환 편집인   |   2016-09-04

 

세습독재를 하기 위한 폐쇄정책으로 국제사회에서 고립되어 붕괴되고 있는 북한의 주민들과 고위층이 집단적으로 탈북하자, 좌익 야당·매체·단체가 온갑 생트집을 잡고 있다. 좌익매체가 제기한 북한 식당 종업원 집단탈북이 국가정보원의 기획에 의한 것이라는 의혹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원내대변인은 4지난 총선 때 북한 식당 집단탈북자 사건 당시 (탈북자들이) 국가정보원 요원으로부터 6만 위안을 받아 비행기 표 등 교통편을 마련한 사실이 보도됐다국가 존립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 존재해야 할 기관이 일개 권력에 졸()이 된 형국라고 브리핑했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집단탈북자들에게 비행기표를 제공한 국정원의 바람직한 업무에 좌익집단들은 뭐가 그렇게 불편했는지, 북한에게 가장 껄끄러운 국정원을 겨냥하여 이런저런 시비를 걸고 있다.

 

이재정 대변인은 사건이 언론에 공개되던 당시에도 정부가 총선정국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기획탈북을 시도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있었고, 탈북자들의 신변에 대한 안전을 고려함 없는 언론공개행태에 대해서도 비난의 여론이 높았다언론에 신상을 공개하기까지 했던 국정원이 이들의 보호조치 이후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를 비롯한 외부인권 단체의 최소한의 사실 확인 절차도 거부하면서 관련한 의혹을 증폭시켜가고 있던 차였다고 비판했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이는 좌익매체 보도를 좌익야당이 읽어주는 꼴이다. 이 대변인은 우리나라 최고 정보기관의 민낯이 참으로 초라하다탈북자들 역시 분단 상황에서 특별히 보호해야 할 우리의 국민이다. 그럼에도 국정원과 정부는 이들을 처참하게 내팽개쳐져 권력의 희생양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했다고 한다.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오늘로서 발효·시행되는 북한 인권법의 취지를 무색하게 하는 우리 정부에 의한 우리 동포, 우리 국민 탈북자 인권유린의 현실이 씁쓸하고 부끄럽다며 마치 탈북자들의 인권을 끔찍이나 생각하는 듯한 브리핑을 했다. 중국에 있던 북한식당의 종업원들이 집단탈북하자, 민변이 북한에 있는 가족을 대변한답시고 국정원과 탈북자들에게 마음고생시킬 때에 민변을 나무라지 않던 더불어민주당이 한겨레신문에서 “13명이 중국 연길(옌지) 식당에서 일하다 친해진 조선족의 소개로 알게 된 남한사람의 주선으로 탈출할 수 있었다고 한다. 상하이에서 말레이시아로 갈 때 비행기표는 이 사람(국정원 직원)이 준 6만위안으로 해결했다고 보도하자, 마치 국정원이 탈북자들을 대한민국으로 귀순시키는 데에 큰 잘못이라도 저지른 듯이 집요한 공세를 펴고 있다.

 

정상적인 국가라면, 집단적으로 탈북하려는 북한 종업원들에게 비행기표를 제공한 국정원에게 칭찬해야 할 것인데, 친북화가 심화된 한국사회에서는 야당과 언론이 집단탈북을 도운 국정원 헐뜯기에 광분하고 있다. 한겨레신문은 국정원 직원이 6만위안 줘 북 종업원들 탈출시켰다라는 톱뉴스를 3일부터 띄워 “13명이 말레이시아 공항에 내려 한국대사관에 들어갔다가 당일 바로 공항으로 이동하는 길에 말레이시아 특수경찰로 보이는 30여명이 호위해줬다고 한다. (한국)여권이 마련돼 있었고 공항에서 출국심사 없이 비행기에 탄 것으로 알고 있다는 익명 소식통의 주장을 전하면서 한국 정부 역시 관례와 달리 4·13 총선을 닷새 앞두고 이들의 입국 사실을 하루 만에 언론에 긴급공개했다고 비난했다. 이런 보도가 탈북자들을 희생양으로 삼는 정치선동이 아닌가?

 

민변, 더불어민주당, 한겨레신문 등은 탈북자들을 입국시킨 국정원을 악착 같이 물고 늘어진다. 집단탈북한 북한식당 지배인 씨의 입국 사실을 공개할 줄은 몰랐다. (탈북 공개가) 윗사람들의 정치 때문이라는 것을 안다. (대북) 제재랑 도망나온 것이랑 상관없지만 북이나 남이나 정치를 이기는 사람이 있냐민변이 종북이며 나쁘다고 생각했다. 종업원들은 민변을 만나면 (북한에 있는) 부모가 연좌제로 죽는다고 생각한다는 등의 정부비판민변비호의 주장을 전한 한겨레신문은 “6월 이래로 여러 차례 여성 종업원들에 대한 접견 요청을 거부당한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산하 서울 북한인권사무소)는 지난 818일 보호센터에서 이들을 만난 것으로 나타났다며 한 익명 소식통의 납치냐 탈출이냐 이런 내용은 묻지 않고 비공개로 신변만 확인하는 조건으로 짧게 얼굴만 본 것으로 안다는 불평을 전했다.

 

탈북자들을 데리고 오는 국정원을 비인권적 집단으로 매도하는 의도가 역력한 한겨레신문의 좌편향적 선동보도에 네티즌들은 분개했다. “국정원 직원이 6만위안 줘 북 종업원들 탈출시켰다라는 한겨레신문의 기사에 네이버의 한 네티즌(ra****)아마 좌빨 정부였으면 탈북녀들에게 6만 달러 빼앗고 탈북녀와 돈을 북송시켰을지도 모르겠다. 국정원은 앞으로도 쭉~ 이런 일을 해야 한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lsk0255)한겨례가 북한 여종업원들을 돈 6만 위안에 팔려 조국과 가족을 등진 형편없는 사람들로 매도를 하는군. 한겨레는 그동안 인권이니 뭐니 하며 여종업원들을 끔찍이 위하는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었군. 그건 단지 정권을 공격하고 정략적 이익을 위해 그리한 거군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brown eyes)돈 줘서 탈출시키면 안 돼냐?”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news_hunter)국정원이 잘했군. 그리고 종업원들이 납치된 게 아닌 것도 한겨레 덕분에 밝혀졌다. 국정원은 탈출하려는 사람들이 잘 탈출할 수 있게 도와준 것이 아닌가? 박수 받을 일이다. 다만 그 사실을 총선 전에 발표한 것은 잘못이다라고 주장했고, 다른 네티즌(토마스)국정원은 앞으로도 이렇게 일을 잘해 줄 거라 믿습니다. 북한에서 탈북하기 전에 인권을 유린받을 때는 그 사람들 신경도 안 썼던 민변은 국정원이 탈북시키니까 인권얘길 하네요. 어이없습니다라고 민변을 비판했고, 또 다른 네티즌(jpark1103)한겨레는 남쪽 신문이야 아니면 북한 노동당 기관지야?”라며 기획 탈북? 그게 왜 나쁜가? 탈북인들 인권? 한겨레가 언제 북한 인권 걱정한 적 있어? 이런 반역자들!”이라고 한겨레신문의 양두구육적 인권타령을 비판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bi471225)마치 우리가 돈으로 그들을 꼬셔서 탈북시킨 듯한 뉘앙스로 기사 제목을 달았네. 유치하다는 걸 못 느끼나? 그들이 중국을 떠날 비행기 편을 제공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거늘 돈으로 유혹한 거냐? 북한의 주장에 편드는 행태가 종북이 아니라고 변명하고 싶어도 믿어줄 사람 없게끔 노는구나라고 국정원을 헐뜯는 한겨레신문의 보도를 질타했고, 다른 네티즌(caroll2)이쯤 되면 한겨레는 종북 언론이 분명하지 않은가? 그래서 뭘 주장하는 건데? 돈을 주고라도 13명을 사지에서 구해냈으면 착한 일을 한 거지라고 비판했고, 또 다른 네티즌(방독면)항상 한걸래는 아무런들 남한정부의 자유체제가 하는 일을 험담과 비평하는 논조의 기사입니까? 이제 식상하고 구역질난다!”고 한겨레신문을 비판했다[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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