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좌익단체 개입으로 김천에도 사드 반대

김천시 사드반대단체에 철도노조·전교조 개입

크게작게

조영환 편집인 2016-08-17

 

2008년 좌익세력이 달려든 광우병 촛불폭동이 실패한 것처럼, 좌익세력이 또 장기적으로 필패할 거짓선동이 사드 배치 반대를 소재로 벌어지고 있다. 816사드배치 대안론이 확산하자 경북 성주군과 인접한 김천에서 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반대운동에 나섰다며 연합뉴스는 김천시 민주시민단체협의회와 혁신도시 주민은 16일 사드반대 대책위원회(가칭)를 결성하고 이날 오후 7시 혁신도시 내 율곡동사무소 주차장에서 아파트 동대표회의를 열어 사드반대 일정을 논의한다. 대책위 임시의장에 혁신도시 ㅇㅋㅌㅇㄷㅍㄹㄴ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장 ㅂㅇㄷ 씨를 뽑았다김천시 민주시민단체협의회는 화물연대, 철도노조, 보건의료노조, 전교조 김천지부 등 11개 단체로 구성된 조직이라고 전했다.

 

한국의 국방과 한국인의 안전에 필수적인 사드 배치 반대에 좌익세력이 달려들었음을 말해준다. 연합뉴스는 오는 20일 오후 730분 신음동 강변공원에서 100여 명이 참석하는 첫 촛불집회를 열기로 하고 집회신고를 했다. 대책위는 이날 김천시의회를 찾아가 의회 차원의 성명서 발표를 요구했다며 김천시의회의 김천시민 생존권에 위협을 주고 보장이 없는 사드 배치는 절대 반대하며 끝까지 투쟁해 나간다. 주민 의견 수렴 절차도 거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김천 인근지역에 사드배치를 강행할 경우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는 성명 내용도 전했다. 김천시 주민이 사드반대에 나선 것은 성주보다 김천에 더 가까운 롯데스카이힐 성주골프장 인근 임야가 사드 후보지로 급부상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한편,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17일 오후 성주군청에서 사드 관련 주민간담회를 갖는다. 매경은 한미 군 당국이 지난달 13일 성주 성산포대에 사드를 배치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한 이후 정부 고위관계자가 성주 주민들과 사실상 처음으로 합의에 나섰다간담회에서는 사드포대 배치 부지와 관련해 기존의 성산 포대에서 성주 내 다른 곳으로 입지를 변경하는 방안이 거론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롯데가 소유하고 있는 (성주군 초전면 롯데 스카이힐 ) 골프장 인근 임야가 해발 680로 고지대인 데다 주변에 민가가 드물다는 이유로 사드를 배치할 3의 부지로 거론되고 있다며 매경은 이곳은 성주군청에서 북쪽으로 18떨어져 있어 상대적으로 전자파 유해성 논란에서도 자유롭다고 전했다.

 

17일 국민의당(박지원 원내대표)의 사드 배치 반대 입장 고수에 대해 이상돈 국민의당 의원은 너무 성급하게 입장을 낸 것이다. 그 문제를 전략적으로 접근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라는 입장을 YTN라디오에서 밝혔다. 이상돈 의원의 지난번 총선에서 국민의당과 안 전 대표가 선전한 것은 4년 전 총·대선에서 1(새누리당)을 선택한 보수성향 유권자들이 국민의당을 지지했기 때문이라며 그런 분들의 생각도 박근혜 대통령의 사드 배치결정이 굉장히 성급했다고 비판하지만, 국방문제에 이렇게 선을 긋듯 분명하게 반대하는 것에 대해서도 이것은 아니지 않느냐라고 생각한다는 여론을 많이 듣고 있다는 발언은 국민안전에 정면 대적하는 사드 반대 세력의 패배를 암시한다.

 

“‘사드 불똥김천서 반대대책위 구성에 촛불집회까지라는 연합뉴스의 기사에 한 네티즌(edel****)oo들은 어제 광복절 행사라도 했을까? 태극기 흔들고 대한독립 만세이렇게 했다면 너희들은 정말 재활용도 못할 ㅇㄱㅆㄹㄲ들이다. 안보 없이 나라 없고, 나라 없이 내가 없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jsh****)다른 곳은 원자력 발전소, 소각장 방사능 폐기물 폐기장 했는데 여기만 청정지역으로 남겠다고 너무 이기적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ent****)조선 말기, 중국에 국방을 맡겼다, 러시아에 국방을 맡겼다, 일본에 맡겼다, 결국은 나라가 없어졌다!”우리가 능동적으로 국방을 해야 한다! 나라를 지키는 일에 모두가 협력해서 국방을 하자!”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b90****)나 김천사람이다. 나는 찬성한다. 김천사람이라고 다 반대하는 거 아니다. 앞에 나서는 것만 보여줘서 그렇게 보이는 거다라며 사드가 위험한 것도 아니고, 산에 있는 우리 땅에 해도 찬성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blue****)김천시 민주시민단체협의회는 화물연대, 철도노조, 보건의료노조, 전교조 김천지부 등 11개 단체로 구성된 조직이다. 익숙한 단체들이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mc0****)전자파가 중력에 의해 운지하는 것도 아니고, 해발 400미터의 산정상에 설치하는데, 한참 밑에서 자라는 참외가 무슨 영향을 받는다고... 하여간 글만 깨우친 미개한 사람들과 조직적으로 왜곡된 선동을 하는 세력하고 나라를 망치고 있구나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chlw****)임진왜란, 정유재란, 병자호란, 조선인은 당하고도 반성을 못한다 나라를 가질 자격이 없는 민족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gobo****)여론에서 중국자본에 너무 휘둘리는 거 같은데, 어차피 사드문제는 외교문제라 주민찬반은 별 의미 없어요라며 중국이 계속 북한에게 군수지원 한다면, 주민 반대해도 강제집행 해야죠. 중국이 북한을 버리고 한국과 하겠다면 사드 설치할 필요가 없죠. 지역주민 반대는 의미 없어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four****)중국인들이 넘치는 나라에서 주한미군 방어체계에 관해선 극도로 이기주의적인 행태를 보이는 한국사회 꼬라지를 보면, 아마도 이 나라는 운명이 다한 게 아닐까라고 반응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좌익단체들이 총동원되어 대한민국의 국방과 안전에 필수적인 사드 반대 선동을 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6-08-17

관련기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