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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설명 총리에게 일부 성주군민 행패

설명을 제대로 듣지 않고 깽판치는 군민들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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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6-07-15

  

황교안 국무총리가 15일 정부의 사드(THAAD) 경북 성주 배치와 관해, 성주군민들을 찾아가서 설득에 나섰지만, 일부 과격한 난동꾼들은 욕설을 하고 물병을 던지는 등 거세게 반발했다고 한다. 이날 오전 경북 성주군청에서 열린 주민설명회를 찾아 엊그제 사드 배치 발표를 들으셨을 때 여러분께서 예측하지 못한 발표를 듣고 얼마나 놀라셨을지 정말 안타까운 마음으로 저도 이 자리에 섰다. 여러분들에게 미리 말씀드리지 못한 점을 다시 한 번 송구하게 생각한다지금 북한이 하루가 멀다 하고 핵 도발을 쓰고 있다. 국가의 안위가 어렵고 국민의 생명과 신체가 위태로운 상황에 처해서 국가로서는 이에 대한 대비를 할 수밖에 없었다는 설명을 했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황교안 총리는 성주는 일제치하에서 독립청원서를 만들어서 파리만국회의에 제출한 김창숙 선생님을 비롯한 많은 유공자와 독립운동가, 학자를 배출한 충정의 고장이다. 이런 성주가 사드 배치 지역으로 발표된 이후에 지역 주민께서 참으로 많은 우려를 하고 계신 걸 잘 알고 있다며 성주군민들의 애국심에 호소하면서 정부는 주민 여러분께서 지금까지와 같이 아무런 걱정 없이 생업에 종사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농작물 안전에 이르기까지 이 부분에 관해서 충분하게 검토하면서 여러분들이 아무런 걱정을 하시지 않도록 하겠다며 정부의 지원방안을 언급했다고 뉴시스는 전했다. 하지만, 전문선동꾼들에 의해 학생들이 선동되어나오기도 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어제(14)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사드 레이더와 아주 비슷한 그린파인레이더에 대해서 전자파 강도를 검사한 결과 우리 인체 보호기준보다 훨씬 낮은 그런 평가가 나왔다정부에서는 이 부분에 관해서 정말 10, 100번 점검하고 살펴서 여러분들 안전에 위협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조금이라도 여러분들의 안전에 문제가 있다면 정부가 이걸 할 수가 없다.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고 한다. ‘사드의 전자파가 현재 가동되고 있는 그린파인 레이더의 전자파보다 더 약하고 인체와 환경에 피해가 없을 것이라고 국방부는 공개적 실험으로 언론에 보여주면서 거짓선동에 맞서기도 했지만, 이미 성주는 진실이 아닌 선동에 사로잡혔다. 

 

한민구 국방부장관도 현장에서 성주군민 여러분께 미리 설명 드리고 이해와 협조를 구하지 못한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을 북한의 핵 미사일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조치였다. 그 과정에서 최적의 군사적 효용성을 확보하는 지역이 성주 지역이었다. 사드의 전자파나 기타 문제는 주민의 건강과 안전에 전혀 위해하지 않음을 저희들이 과학적으로 입증하겠다고 뉴시스는 전했다. 전날 군당국은 사드가 배치될 성주 기지도 해발 400m 고지대인 데다 사드 레이더는 그린파인보다 더 높은 5도를 웃도는 각도로 하늘을 향해 설치할 것이므로 주민들이 받는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사드 전자파의 유해성 논란도 시간이 지나면서, 광우뻥처럼 진정될 것이다 

 

하지만 황교안 총리와 한민구 장관의 연설 도중에 물병을 투척하고 욕설을 하며 항의하는 자들도 있었고, 황교안 장관은 한때 갇혀 있기도 했다. 이 난동자들은 북한 핑계대지마라, 물러가라, 사드 배치 결사 반대, 네가 여기 살아라, 책임져라, 입만 열지 말고 행동을 해라는 등의 항의발언을 했다며, 뉴시스는 황 총리가 물병과 계란에 맞기도 했다고 전했다. 황교안 총리는 트렉터에 의해 봉쇄되어 있다가 성주를 벗어났다. 이에 대해 동아닷컴의 네티즌들은 성주 군민들 참 한심하다. 좀 상식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해봐라, 유언비어나 괴담에 빠지지 말고, 정확한 정보나 이야기에는 아예 귀를 기울이려고조차 하지 않구나()는 등 비판적 반응을 보였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너무나도 참담하다. 중앙정부가 지방정부를 상대로 어떻게 한마디 상의도 없이 모든 절차를 무시하고 하루아침에 일방적으로 이런 엄청난 결정을 했는지 저희 군민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왜 정부는 착하디착한 우리 군민을 버리냐. 왜 정부는 우리 성주 군민의 일방적인 희생만을 강요하냐소통과 협력을 지향하는 정부의 3.0 정책은 어디로 갔단 말이냐. 공황상태에 빠진 우리 군민의 마음을 제발 헤아려서 사드 배치 결정을 당장 철회해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드린다는 주장을 했다고 뉴시스는 전했다. 사드가 죽을 무기나 되는 듯한 성주군수의 군민을 버린다거나 일방적 희생만 강요한다는 하소연에 대해 동아닷컴 네티즌들의 반응은 비판적이었다

 

<황 총리 사드 배치 미리 말못해 죄송주민 물병 투척·욕설>이라는 뉴시스의 기사에 동아닷컴의 한 네티즌(kim410516)성주군수는 정책에 무조건 따라가라는 것은 아니다. 다만 성주군민들에게 사실에 입각한 정보를 제공하여야 한다. 선동과 분열로서 표을 의식한다면, 군수로서의 자격미달이다. 핵미사일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 자멸할 것인가? 전자파가 무서우면 6.25와 같은 전쟁은 무섭지 않다고 잘못된 정보에 휘둘리는 군사를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lightofart)나라의 안위는 안중에도 없는 저런 집단은 대한민국 국민될 자격 없다고 비판했고, 또 다른 네티즌(ookang26)저런 사람들이 재배한 성주 참외를 난 이젠 그만 먹을 테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architecture)성주 주민들을 욕해서는 안 된다. 그들은 속사정을 모르기 때문이다. 선동한 문재인과 그 추종자들이 문제다. 상당수의 댓글부대가 사드 전자파는 위험하다고 근거 없이 주장했고, 몇 곳에서는 이미 농성했다. 정중히 설명하고 적절한 보상이 필요하다. 성주참외 많이 먹어서 위로하자라고 이해하려고 했지만, 다른 네티즌(Tsunami)지 나라 지키고 지 목숨 지켜준다는데 저렇게 ㄱㅈ랄 떠는 거 보면 참외만 팔아먹어. 미리 속에는 참외 밖에 없나 보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hsdhrhd)그래도 조금씩 누그러질 겁니다. 부안이나 제주 강정처럼 외부 불순세력만 개입 안 되면 해결책 곧 나오리라 믿습니다라고 전망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haho339)성주라는 명칭은 성의 주인인 성주라는 뜻이 담겨있는데, 성주라는 이름이 변질되어 성깔만 있는 주민지역이라는 뜻으로 변질되지 않게, 지금의 성주 시민분들께서는 아량을 베풀고,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분들의 모범이 되어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지금 이 상황에서 더 국가를 혼돈시키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고, 다른 네티즌(haho339)대한민국은 혈세강탈하며 국가를 혼돈시키게 바탕 만드는 시의원,도의원,자치단체장,교육감선거제도 당장 개헌하여 없애고라고 선동꾼들을 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SC Kay)자신에게 조그마한 이익이 된다면 나라라도 팔아먹을 천박하고 미개한 족속들이라고 비난했다[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기사입력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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