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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연, "단원고 '존치교실'을 반대한다"
세월호 희생자들을 정치적으로 착취하지 마라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   2016-05-11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공학연, 대표 이경자)11“‘단원고 존치교실학부모, 학생은 반대한다!”는 성명을 통해 이재정과 4.16연대는 죽음 굿판이제 그만하라고 촉구했다. 공학연은 “9일 안산 단원고 세월호 추억교실을 존치교실로 이름 바꿔 영구보존하는 데 합의했단다. 그 현장에서 단원고 교장은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해 졸도하는 모습까지, 죽음의 그림자가 학교를 덮고 있다경기도지사, 경기교육감, 경기도의회장, 4.16가족협의회, 안산시장, 안산교육장, 단원고교장 7명이 모여 한 협약내용(협약서)에는 학교 교사, 학생, 학부모의 의견(기억교실 치워달라)은 묵살되고 정치꾼들의 정치적 담합으로 끝났다고 비난했다.

 

공학연은 그동안 그 기억교실을 바라본 학생들의 불안감, 우울감, 억압, 죄책감 등 정상교육이 힘들다고 피해를 참다 못한 부모들이 학습공간 확보를 요구하며 교실 철거를 요구하자 성공회신부가 중재, 65일간 9차례 논의 끝에 기억교실을 임시로 안산교육청에 옮긴 후 4000평 규모로 4.16안전교육시설 지어 죽음교실 10개를 영구보존하고 운영과 추모행사를 지원하겠다고 합의했다니 말도 안 되는 일만 골라가며 하고 있다세월호 참사로 숨진 학생들 영혼에 대한 위로는 이미 전 국민이 함께했으며, 어린 영혼들은 하늘에서 오히려 부모, 형제, 친구들의 평화를 기원하고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공학연은 그런데 저질 정치꾼들이 영혼을 도구삼아 죽음의 굿판을 벌인지 2, 단원고 후배들 상처는 더욱 깊어가고, 광화문 세월호 천막엔 학부모는 없고 좌파투쟁꾼 정치거점이 되어버렸다세월호 특조위에 대해 위원장 등 좌ㅃ들 직장으로 수백억 나라 돈 빼먹기에 분주해 그 해악만도 진저리나는데라고 비난했다. 이어 이재정 교육감은 14개 좌파교육감 모아 ‘4.16교육체제라는 해괴한 교육개혁을 쑈하더니 이젠 또 뭐 4.16 안전교육시설? 진짜 놀고들 있다고 이재정 교육감을 비난하면서, 공학연은 단원고 20여명 재학생 학부모들의 기억교실 NO!’ 선언! 정말 감사하고 대견한 후배들이라고 호평했다.

 

이어 이젠 4.16, 인권, 안전, 평화란 단어는 듣기도 싫고 무섭다국가인권위원회, 학생인권조례 속에 숨은 검은 의도를 학부모는 파악했고 좌파들 연대작품 4.16교육체제는 교육으로 나라를 망치겠다는 건데 그 수장으로 총대 메는 경기도 이재정 교육감은 이미 학부모에게 공공의 적이라며 공학연은 세월호가 남긴 교육과제가 뭐길래 참사교훈으로 교육을 성장시킨다는 말장난으로 교육에 정치이념을 끌어들이는 못난 교육감들 행태를 좌시할 수 없어 학생과 학부모도 세력을 형성해 저항을 시작한다교육을 빙자해 세월호 사건을 울궈먹는 ‘416안전교육시설건립을 절대 반대하며, 이 합의는 원천무효라고 선언했다.

 

한편,단원고 10개 존치교실 내 희생자 유품을 4·16 안전교육시설 건립 시까지 안산교육지원청에 옮고, 협약 주체들은 ‘4·16안전교육시설의 건립·운영과 추모행사 지원, 존치교실의 한시적 보존·관리와 단원고·안산교육 발전, 추모조형물 조성과 단원고 학교운영 참여협의체 운영 등의 협력 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기로 약속7개 단체 협약서에 따라, 단원고 인근인 고잔동 일원에 2019년까지 11개의 추모시설, 관리시설, 연수시설 등을 갖춘 건물을, 도교육청의 총괄 아래 경기도가 건립비를 내고 안산시가 부지 제공 및 행정절차를 담당하여, 건설·운영한다고 한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공학연 성명서 단원고 존치교실학부모, 학생은 반대한다!

이재정과 4.16연대는 죽음 굿판이제 그만하라.

 

9일 안산 단원고 세월호 추억교실을 존치교실로 이름 바꿔 영구보존하는 데 합의했단다. 그 현장에서 단원고 교장은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해 졸도하는 모습까지, 죽음의 그림자가 학교를 덮고 있다.

 

단원고 학부모들이 기억교실 치워달라호소한지 석달 만에 경기도지사, 경기교육감, 경기도의회장, 4.16가족협의회, 안산시장, 안산교육장, 단원고교장 7명이 모여 한 협약내용에는 학교 교사, 학생, 학부모의 의견은 묵살되고 정치꾼들의 정치적 담합으로 끝났다.

 

그동안 그 기억교실을 바라본 학생들의 불안감, 우울감, 억압, 죄책감 등 정상교육이 힘들다고 피해를 참다 못한 부모들이 학습공간 확보를 요구하며 교실 철거를 요구하자 성공회신부가 중재, 65일간 9차례 논의 끝에 기억교실을 임시로 안산교육청에 옮긴 후 4000평 규모로 4.16안전교육시설 지어 죽음교실 10개를 영구보존하고 운영과 추모행사를 지원하겠다고 합의했다니 말도 안 되는 일만 골라가며 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로 숨진 학생들 영혼에 대한 위로는 이미 전 국민이 함께했으며, 어린 영혼들은 하늘에서 오히려 부모, 형제, 친구들의 평화를 기원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저질 정치꾼들이 영혼을 도구삼아 죽음의 굿판을 벌인지 2, 단원고 후배들 상처는 더욱 깊어가고, 광화문 세월호 천막엔 학부모는 없고 좌파투쟁꾼 정치거점이 되어버렸다.

 

또 세월호 특조위는 위원장 등 좌ㅃ들 직장으로 수백억 나라 돈 빼먹기에 분주해 그 해악만도 진저리나는데, 이재정교육감은 14개 좌파교육감 모아 ‘4.16교육체제라는 해괴한 교육개혁을 쑈하더니 이젠 또 뭐 4.16 안전교육시설? 진짜 놀고들 있다.

 

단원고 20여명 재학생 학부모들의 기억교실 NO!’ 선언! 정말 감사하고 대견한 후배들이다. 이젠 4.16, 인권, 안전, 평화란 단어는 듣기도 싫고 무섭다. 국가인권위원회, 학생인권조례 속에 숨은 검은 의도를 학부모는 파악했고 좌파들 연대작품 4.16교육체제는 교육으로 나라를 망치겠다는 건데 그 수장으로 총대 메는 경기도 이재정 교육감은 이미 학부모에게 공공의 적이다.

 

세월호가 남긴 교육과제가 뭐길래 참사교훈으로 교육을 성장시킨다는 말장난으로 교육에 정치이념을 끌어들이는 못난 교육감들 행태를 좌시할 수 없어 학생과 학부모도 세력을 형성해 저항을 시작한다.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은 교육을 빙자해 세월호 사건을 울궈먹는 ‘416안전교육시설건립을 절대 반대하며, 이 합의는 원천무효라고 선언한다. 국민정서, 합리, 타당성, 법조항 등 모든 면에 상식을 벗어난 ‘416교육시설로 더 이상 정치놀음, 국가세금 도적질하지 못하도록 학부모는 모든 수단, 방법을 동원 할 것임을 천명한다.

 

2016. 5. 11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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