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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천, "천주교 정의평화위원장 퇴출!"

"신부들이 좌편향적 정치운동 하지 말라"는 평신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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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6-01-11

노란리본을 달고 백남기씨를 찾아간 신부가 부상당한 경찰은 외면했다고 대수천은 비난했다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대수천/ 상임대표: 서석구 변호사)이 천주교 정의평화위원장인 유흥식 주교에 대한 퇴출운동을 선언했다. “정의구현사제단 대타로 나선 정의평화위원장 유흥식주교 퇴출운동을 시작합니다라는 성명을 통해 대수천은 국민들의 선망의 대상이던 천주교회를 빵갱이 천주교로 만든 집단이 종북정치사제 정의구현사제단이라고 규정하면서 붉은 신부들 모임인 정의구현사제단이 등장하면서 천주교회는 성전이 아니라 반정부 정치선전장이 되어 친북좌익 활동 근거지가 되었다고 비난했다. 대수천은 정의구현사제단에 의해 천주교회가 성전이 아니라 친북반미반정부 선전장이 되자 540만 신자 중에 420만의 냉담자를 만들어냈다며 좌경화로 인한 천주교회의 쇠락을 주목했다.

 

신자들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건립된 대규모 성전에는 신자들이 줄어 썰렁하기 그지없다. 정의구현사제단이 평화방송 카톨릭 신문을 장악해 신자들의 불평불만을 봉쇄해고 카톨릭대학을 장악해 신부될 학생들까지 좌경화시키고 있다정의구현사제단이 북한을 4번 방문 했는데 2002.9.2 103명 방북 후 귀국 KAL 폭파 김현희 가짜로 만들었고, 2008.9.22. 96명 방북 후 귀국 반미반정부 선동 거리시국미사를 시작했으며, 2015.10.23. 12명 방북 후 귀국 11.14 폭동 가담 거리시국미사를 시작했다. 2015,12.1 김희중 김운회 조환길 이기헌 주교 등 17명 북한방문 후 귀국 국사국정반대, 위안부문제타결반대 외치며 종북활동 시작이라고 요약했다. 이런 활동들이 종북성향인가, 아닌가?’는 좌우익 진영의 이념성향에 따라 달리 판단될 수 있다.

 

대수천은 “(2015) 11.14 민주노총 폭동에 서영섭(꼰벤뚜알) 신부는 가면을 쓰고 폭동에 참여해 경찰조사를 받았으며 정의구현사제단 대표 김인국 신부는 1116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시국미사를 열고 죽음의 시대가 왔으니 살아남기 위해서 방방곡곡에서 일어나야 한다고 민란을 선동했다김인국 신부가 재직하고 있는 충북청주 성모성심 성당에 가보니 11.14 폭동 때 쓴 가면과 피켓이 쓰레기장에서 발견되기도 했다. 김인국 신부는 경향신문에 기고를 통해 민노총위원장 한상균 그리스도라는 글을 써서 폭도들을 찬양하기도 했다고 비난했다. 자신들이 친북반미반국가 정치사제 150인 명단을 만들어 배포하는 등의 좌익성향 신부들에 대한 퇴출운동을 벌이자, 천주교회의 신자들과 헌금이 반으로 줄기도 했다고 대수천은 주장했다.

 

이어 대수천은 정의구현사제단 대표 김인국 신부가 제직하는 청주 성모성심 성당에서 3주 동안 붉은 신부몰아내자고 집회를 열자 지역주민까지 동참해 주었다이렇게 정의구현사제단이 궁지에 몰리자 정의구현사제단 대부 광주교구 김희중 대주교가 주교회의 의장이 되어 대전교구 유흥식 주교를 정의평화위원회 임명하고 정의구현사제단이 하던 반정부활동을 정의평화위원회에 위임하여 실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2015.11.17 김희중 대주교와 유흥식 주교가 백남기 씨의 가족 위문 하면서 113명 부상한 경찰은 외면(이것이 정의 평화라니 퇴출 대상)”며 대수천은 우유부단한 정의평화위원장 유흥식주교는 김희중 대주교의 하수인이 되어 친북 반미반정부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2015,12.1 김희중 김운회 조환길 이기헌 주교 등 17명 북한방문 후 귀국 국사국정반대, 위안부문제타결반대 외치며 종북활동 시작했다며 대수천은 이들의 하수인 노릇하는 정의평화위원장 유흥식 주교부터 사제복을 벗기는 퇴출운동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주장했다. 대수천은 북한 김일성 3대세습독재를 미화한 좌편향 된 검정국사교과서를 정부가 국정으로 전환하자 북한은 56차례나 비난 방송을 퍼붓더니, 20151023일 정의구현사제단 12명을 북한이 불러들여 무슨 공작을 꾸몄는지 귀국해서 민노총과 1114일 폭동과 1116일 폭동을 선동하는 시국미사를 했다“121일 김희중 대주교 등 17명 북으로 불러들였고, 이들이 귀국해서 국사국정 반대 위안부 문제 타결 반대를 외치면서 반정부 활동을 일삼고 있다며 신부들의 정치활동을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대수천은 교회는 사제의 소유물이 아니라 신자들의 고귀한 헌금으로 세워졌고 신자들의 헌금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천주교회의 사제가 천주교회의 주인 행세를 하면서 신자들을 종처렴 부리고 교회를 반정부 정치선전장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이제 신자들이 잠에서 깨어나서 종북사제들을 퇴출시키고 불법행위 일삼는 사제들을 추방해서 제2의 종교개혁을 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주장했다. “이제 주인이 주권을 되찾아 교회정화에 앞장서야 한다며 대수천은 교회정화를 위해 먼저 정의구현사제단 대타역할을 하면서 국정 발목 잡는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유흥식 주교 퇴출 운동부터 벌여나갈 것이라고 선언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유흥식 주교(대전교구) 행적

- 2007327일 평양방문 후 귀국 북한지원사업 추진

- 200857일 북한 지원촉구 정부 남북관계 경색 규탄

- 2009812일 많은 이들이 전쟁하듯 살아가며 지쳐 있는 사회비판 강론

- 20091218일 세종시 원안 수정은 '약속''신뢰'에 반한 것"이라 반대 표명

- 2010384대강 사업 반대 성명발표

- 2010510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시국선언 발표

- 2011926일 제주 해군기지 방문 반대시국미사

- 2015413일 정부의 세월호특별법 시행령안 폐기와 진상규명 촉구

- 20156154대강 사업 가뭄에 도움 않되 원전개발 막아야 국책사업 반대

- 20156194대강사업 생태계 파괴 가난한 이들에 피해

- 2015721일 자유무역협정체결로 고통 겪는 농민위해 선동 담화

- 2015111711.14 폭력시위하다 쓰러진 백남기 위문 의경부상자는 외면

- 20151117일 폭동시위하다 쓰러진 백남기 병문안 하면서 폭도들에 부상당한 113명 전경위문 거부하고 폭도들에 물대포 쏜 것을 소중한 국민을 옛날에 공비 잡듯이, 닭 몰 이 하듯 잡아선 안돼다며 폭도들 물대포로 막은 경찰 비난

- 20151119일 국사국정반대 정의평화위원장 명의 비난 성명발표

- 201616일 박근혜정부의 위안부 문제 한일간 타협에 비난 성명발표

 

2016. 1. 10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대수천/ 상임대표: 서석구 변호사/ 공동대표: 김찬수 김종환 이계성)

 

 

기사입력 :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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