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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의 정상화를 위한 대수천 기도회

12월 28일 전국 동시 다발로 천주교 정상화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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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코리아 편집인/대한민국수호천주교모임 2015-12-25

 

메리 크리스마스 축 성탄! 정의구현사제단 1228일 전국 동시다발 시국기도회 규탄 성명서(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크리스마스 성탄은 교회와 나라를 지키기 위한 복음의 선포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교회는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최근 북한의 초청을 받고 김인국 신부 등 정의구현사제단 12명 신부가 북한을 다녀온 후 정의구현사제단은 시국시도회를 하면서 민주주의가 만신창이가 되었다고 비난하고 김인국 신부는 정의구현사제단의 시국기도회에서 해방 70년 역사 전반을 죽임의 시대, 후반을 죽음의 시대라고 대한민국을 모독하고 조롱했습니다.

 

민주주의가 만신창이가 된 것은 한국이 아니라 북한이고 해방70년 역사를 죽임의 시대 죽음의 시대로 만든 것은 한국이 아니라 북한입니다. 세계 그 유례가 없는 세습독재, 유엔에서 계속 인권탄압규탄 북한인권개선촉구결의를 받아 국제사회에서 왕따가 된 북한은 북한인권단체의 발표에 따르면 1990년 이래 300만내지 400만이 굶주림 강간 고문 처형으로 집단학살을 한 북한은 민주주의가 만신창이가 된 죽임과 죽음의 생지옥입니다. 북한인권을 위해 순교자가 되어야 할 사제들이 영국 이코노미스트지 EIU연구소가 미국 일본과 함께 완전한 민주주의군으로 분류하고 북한을 세계 꼴찌로 구분한 진실을 외면하고 한국 민주주의를 만신창이 죽임 죽음의 시대로 낙인찍다니 제정신입니까?

 

크리스마스 성탄은 교회와 나라를 망치는 세력으로부터 교회와 나라가 해방되는 복음의 선포가 되어야 합니다.

 

정의구현사제단은 민중총궐기를 주도한 민노총 한상균에 대한 체포영장 중단까지 요구해 법위에 군림하다니! 한상균이 누구입니까? 북한이 박근혜정권이 이석기 사건을 조작해 통진당을 악랄하게 탄압 강제해산시켰다고 민중총궐기를 박근혜정권을 끝장내는 시발점으로 하라고 선동하자 민중총궐기와 한상균은 무슨 짓을 했습니까무신론자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면 북한에 동조하여 통신 유류 철도 등 기간시설을 공격하여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이석기, 그런 이석기를 박근혜정권 정치탄압 희생양 이석기를 석방하라, 박근혜를 처형하라고 한 1114, 125, 1219일 민중총궐기와 한상균은 사실상 대한민국에 선전포고한 것이 아닙니까?

 

1114일 폭력시위자 594명 중에 441명이 복면을 하는 등 쇠파이프, 보도블럭, 막대기, 돌멩이 등으로 113명 경찰을 다치게 하고 50대 경찰차를 부수어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든 민중총궐기를 주도한 한상균에 대한 체포영장집행을 중단하라는 정의구현사제단의 정체가 무엇입니까? 조계사에 피신한 동안 대법원에서 이적단체로 판결받은 범민련 남측본부가 모진 탄압과 시련을 이겨내고 꿋꿋이 우리민족끼리 정신을 발휘한 것처럼 치하하고 범민련 남측본부와 함께 통일의 그날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혀 이적단체가 추구하는 통일투쟁을 벌인 한상균에 대한 체포에 반대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은 언론과 국민으로부터도 종북구현사제단이라는 비판을 받아온 것이 아닙니까?

 

정의구현사제단 103명 신부들이 2002.9.2. 방북을 한 이후 2003.11.3. 기자회견을 열어 대한항공 858기 사건은 억울하게 고귀한 생명을 앗아간 사건이며, “고귀한 생명이 정치적 음모로 희생되는 일이 다시는 없도록 예언자적 사명을 실천코자 한다”, “가짜 북한 공작원 김현희를 조작해낸 당시의 대통령, 안기부책임자를 철저히 조사하라”, “안기부등이 위기에 처한 독재정권의 유지를 위해 만들어낸 - 각종의 암살과 테러, 조작사건과 완전히 그 맥락을 같이 하고 있다는 성명서를 발표하여 북한도발을 비호하고 대한민국에 적대하는 이적행위를 하지 않았습니까?

 

시국미사에서 북한의 천안함 폭침에도 의혹을 제기하고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 한미탓이라고 책임을 전가하고 대선부정 대선무효 국정원해체 이명박 구속 박근혜 사퇴를 촉구한 박창신신부의 이적강론을 하느님 말씀 선포라고 성령훼손 신성모독을 한 정의구현사제단과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그들 신부를 어찌 신부라고 할 수 있습니까?

 

민중총궐기 반란폭력시위를 주도한 한상균에 대한 법집행에 반대한 정의구현사제단은 법위에 군림하여 교회와 성서와 하느님을 망령되이 팔아 교회와 나라를 망치는 죄를 속죄하여야 할 것입니다. 한국천주교회가 이지경이 되도록 기도와 헌신을 소홀히 한 저희들의 죄부터 고백하고 통회합니다. 20151228일 정의구현사제단의 전국 동시다발 반정부 시국미사는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기념하는 미사가 아니라 미사를 모독하고 조롱하는 짓입니다.

 

그리스도는 이석기를 석방하라는 민중총궐기와 한상균과 통진당을 위해 십자가를 지신 것이 아닙니다. 통진당이 종북몰이에 의해 강제 해산된 것처럼 날조하고 북한의 KAL기 폭파 정부발표도 가짜라고 북한도발을 비호해 교회와 나라를 망치는 정의구현사제단의 전국동시다발 시국기도회는 기도와 교회를 더럽히는 것입니다. 비유를 하자면 그리스도의 몸과 피가 아닌 친북 종북 반미 반정부 독약으로 미사를 모독하고 조롱하는 사제들이 교회에서 떠나도록 하는 절박한 기도와 영적 전투에 나서는 크리스마스 성탄이 되도록 합시다!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 서석구 공동대표 이계성 김찬수 김종환

 

 

민란을 선동한 청주 성모성심성당 김인국신부는 사제로 다시태어나라(이계성 대수천 공동대표) 

 

20151023일부터 5일간 12명의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을 인솔하고 평양을 방문하고 돌아온 정의구현사제단 대표 김인국 신부는 1116일 시청 앞 길거리 미사에서 노골적으로 민란을 선동하였다. 그는 지금의 시대를 학살의 시대가 다시 도래한 것으로 규정하고 그대로 있으면 우리 다 죽으니 모두 일어납시다.’라면서 2015년 오늘 여기 모인 여러분이 바로 역사의 밑거름을 마련하기 위하여 하얼빈의 안중근이 되고, 평화시장의 전태일이 되고, 광주의 윤상원이 되어달라고 하면서 민중봉기를 선동하였다.

 

또 김인국 신부는 8년 전 바로 사청 앞 그 자리에서 광우병 촛불선동 시국미사를 드렸음을 스스로 고백하였다. 더러운 고기를 먹여서 육신을 병들게 하고자 했던 그들이 이제는 역사 교과서 국정화로, 더러운 생각으로 우리의 정신을 더럽히고자 한다며 국사교과서 국정화를 비난 했다. 김정일 3세 세습독재를 미화한 검인정교과서를 국정으로 전환하려하자 북한은 56차례나 비난 방송을 퍼붓더니 정의구현사제단과 민노총을 북으로 부러 들여 폭동을 사주한 것으로 보인다.

 

북한에는 신앙의자유도 천주교신자도 없다 그런데 통일미사 빙자해서 북한에 가서 테러폭동하라는 지령을 받고 온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에서 2015126일 청주성모성심 성당으로 김인국 신부 규탄집회를 열기 위해 갔는데 쓰레기장에서 민노총이 1114일 테러폭동 때 사용한 가면과 다수의 피켓이 발견되었다. 가면과 피켓으로 미루어 볼 때 김인국 신부는 1114일 민노총 폭동테러에도 가담했던 것으로 보인다.

 

청주 성모성심성당 자매님이 김인국 신부 퇴출 집회를 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나누어 준 인쇄물에는 20151219일 경향신문 김인국신부가 쓴 민노총위원장 한상균 구속을 비난하는 한상균 그리스도라는 신문내용을 이었다. 내용을 읽어보니 한상균은 두 살 사내아이를 도륙하는 정도의 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테러폭력범 한상균을 합리화 하면서 화염병은커녕 술잔하나 깨뜨린 적 없는 순한 자를 사형장의 이슬로 끝내버려렸다고 한상균을 옹호했다. 흉악범처럼 압송하던 날 카메라들이 대던 중계차량들이 당장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써대던 언론들의 조롱과 모욕이 무섭다라며 언론을 비난했다.

 

2012년 기산동 성당에서 시국미사를 주도하던 김인국신부는 이를 규탄하러 온 나이든 신자에게 이새 끼야 이리와 봐 너 손가락 분질러버린다” “늙은이 너 군대 갔다 왔어 군번 대봐” “박근혜 년이 얼마주대이런 막말을 퍼부었다. 김인국 신부는 신부가 아니다. 김인국 신부는 사제복으로 위장한 사탄이다. 천주교회에는 김인국 같은 신부가 많아 빨갱이 종교(편집자주: '종북' 혹은 '빨갱이'라는 말은 북한의 김일성 일족집단의 전체주의사회를 비판하지 못하고 친북적 언행을 한다는 의미)라는 오명을 쓰고 있어 신자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 전국 540만 신자 중에 420만의 냉담자를 만들어냈다.

 

그래서 신자들이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을 만들어 사제복으로 위장한 종북좌익신부들이 재직하는 성당 안 나가기” “헌금 안 내기운동으로 맞서고 있다. 종북좌익신부로 낙인찍힌 150인 정치 종북좌익사제 명단을 책자로 만들어 교회에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 “하늘에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주님께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평화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절이다. 사제복으로 위장하고 교회도 망치고 나라도 망치는 정치사제들은 회계하고 돌아와 하느님 말씀을 전하고 교회와 나라에 사랑과 평화를 전파하는 사제가 되어 줄 것을 간곡히 당부 드린다. 2015.12.24.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이계성(시몬)

 

 

정의구현사제단 대표 김인국 신부 퇴출 운동시작합니다(11월 6일 대수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 대전지부 김장철 대표와 대전지부회원, 김찬수 대수천공동대표, 서울지부 경기지부 임원들과 함께 2015116(일요일) 930분부터 12시까지 충북 복대동 성모성심성당 김인국 마르코 주임신부 퇴출을 위한 "헌금안내기" "성당 안 나가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김인국신부는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총무를 거쳐 현재 대표신부를 맡고 있습니다. 북한은 김정일 3대 세습독재 우상화교과서인 한국사교과서를 박근혜정부가 국정전환을 발표하자 56차례에 걸쳐 비난 방송을 퍼붓더니, 1023일 정의구현사제단 김인국 신부를 대표로 한 12명을 통일미사 명목으로 북한으로 불러들였고, 25일에는 민노총을 통일축구 명목으로 북한에 불러들였습니다. 이들은 북한에 다녀와서 1114일 경찰에 대한 테러행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정의구현사제단은 1116일부터 한동안 중단했던 거리 시국미사를 시작했습니다.

 

대한민국천주교인모임에서는 정의구현사제단의 정치활동과 반정부활동을 저지하기 위하여 정의구현사제단 신부 성당에 헌금 안 내기’ ‘성당 안 나가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치가 본업인 신부 150인 명단을 만들어 발표 했고, 지금 200인 명단을 제작 중에 있습니다. 정의구현사제단을 이끌고 반정부활동을 하고 있는 김인국 신부 사제복을 벗기기 위해 대전지부에서 김신부가 재직하고 있는 충북 청주 성모성심성당에 가서 헌금 안내기 성당 안 나가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126일 집회도중 성당 쓰레기 통레 버려진 민노총의 가면과 구호 여러 점을 발견한 김찬수 공동대표가 수거해 와서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김인국신부는 시위현장에 가면과 피켓을 만들어 가지고가서 민노총 불법폭력시위를 선동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추정). 시위가 끝나고 가면과 피켓을 성당까지 가지고 온 것을 보면 폭력시위를 계속 선동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대수천에서는 친북반미반정부활동을 하는 김인국신부가 사제복을 벗을 때까지 숨통을 조여갈 것입니다. 대수천 회원 여러분의 많은 동참을 바랍니다. 1213() 10시부터 2차 집회를 할 계획입니다. 아래 피켓과 가면은 126일 청주 복대동 성모성심성당 쓰레기통에서 발견된 것입니다(사진 못 구함).(이계성 시몬 기)

 

 

청주 성모성심성당 정의구현사제단 대표김인국신부 제2차 규탄 대회(12월 13일)

 

20151213일 청주 성모성심성당 정의구현사제단 대표 김인국 신부 제2차 규탄 대회가 대전지부 주체로 열렸다. 본부에서 김찬수 공동대표, 대전지부장 김장철, 서울지부장 현안상, 경기지부장 차동환, 창원지부장 이원삼과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서 김인국신부 교회 떠나라는 요구와 신자들 성당 안 나가기, 헌금 안 내기 운동 캠페인을 벌였다.

 

대부분의 신자들은 김인국 신부의 반역행위를 이미 다 알고 있었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리고 대수천에서 하고 있는 김인국 신부 퇴출운동을 열렬히 환영했다 3000명 신자 중에 11시 교중미사 참석자가 30명에 불과했다. 그런데도 미사 중에 김인국 신부는 테러폭동을 한 민노총 한상균 체포를 비난하는 강론을 했다.

 

1차 규탄집회 후 청주 성모성심 성당 정현권(마티아) 평신도회장은 이계성 공동대표와 전화통화에서 신자들이 김인국신부의 정치성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가까이 하는 신자들이 거의 없다고 했다. 자신도 거리를 두고 있다면서 대수천에서 김인국 신부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했다. 결국 김인국 신부는 설자리를 잃고 있는데도 신부가 아닌 반정부정치인으로 성스런 성전을 더럽히고 있다. 그는 반정부폭동을 통해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는 북한 앞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20151116일 서울 시청앞 광장 시국미사에서 김인국 신부는 민란 선동 강론을 하였다. 20151023-27일까지 정의구현사제단 신부 12명을 인솔하고 평양을 방문하고 돌아온 정의구현사제단의 대표 김인국 신부는 1116일 시청 앞 거리 미사에서 노골적으로 민란을 선동하였다. 그는 지금의 시대를 학살의 시대가 다시 도래한 것으로 규정하고 그대로 있으면 우리 다 죽으니 모두 일어납시다라며 민노총 폭동을 부추기는 선동 발언을 했다.

 

"광복 70년 전반 35년이 인간과 전쟁으로 시작되는 죽임의 시대였다면 후반 35년은 각종 참사와 자살이 끊이지 않았던 죽음의 시대였습니다. 학살의 시대가 끝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자살의 시대가 개막된 셈입니다. 이제 다시 학살의 시대가 도래하는 모양입니다. 가만있다가는 우리 다 죽습니다. 그러니 우리 일어납시다"라며 폭동을 선동했다그는 35년 단위로 역사가 진행할 때마다 역사의 줄기를 바꾼 사건이 있었다면서 2015년 오늘 여기 모인 여러분이 바로 역사의 밑거름을 마련하기 위하여 하얼빈의 안중근이 되고 평화시장의 전태일이 되고 광주의 윤상원이 되어달라고 하면서 민중봉기를 선동하였다.

 

"100년 여 역사에서 35년 단위로 우리의 역사는 구분할 수 있습니다. 35년간 일제의 강점기를 거쳐 1945년 대한민국은 해방되었습니다. 그리고 19805·18 광주항쟁을 맞았고 2015년 오늘을 맞았습니다. 우리는 독립투쟁을 밑거름 삼아 광복을 맞았습니다. 그리고 역사 밑천이 다 떨어지던 1980년 광주 민주화 항쟁으로 다시 힘을 얻었습니다. 광복 70주년인 올해 역사의 밑거름이 떨어져서 이제 다시 마련해야 합니다. 어디서 마련할 수 있습니까? 역사의 밑거름은 바로 여러분 가운데서 나와야 합니다. 우리가 하얼빈의 안중근이 됩시다. 우리가 평화시장의 전태일이 됩시다. 우리가 5월의 윤상원이 됩시다. 우리 힘으로 저 썩은 고름을 짜냅시다. 그래야만 이 나라에 새 살이 돋습니다. 여러분 맞습니까?"

 

그러면서 김인국 신부는 전국 방방곡곡에서 시민들이 들고 일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부산과 마산시민들은 79년 부마항쟁으로 돌아갑시다. 광주사람들은 805월 항쟁으로 돌아갑시다. 서울시민들은 87년 시민항쟁으로 돌아갑시다. 방방곡곡에서 일어납시다. 친일세력들이 들고일어났는데 우리가 가만있으면 되겠습니까?"

 

그는 8년 전 바로 그 자리에서 광우병 촛불선동 시국미사를 드렸음을 스스로 고백하였다. 김인국 신부는 더러운 미국산 쇠고기를 먹여서 육신을 병들게 하고자 했던 그들이 이제는 역사 교과서 국정화로, 더러운 생각으로 우리의 정신을 더럽히고자 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3대 세습을 행한 김정은에게는 가서 간신처럼 아부하면서 자유 민주주의와 번영을 누리는 조국 대한민국에 대하여는 타도해야 한다면서 스스로 김정은의 하수인임을 자백한 꼴이 되었다. 그가 미국산 소고기를 더러운 음식으로 규정하였지만, 그의 더러운 입에는 미국산 소고기를 먹고 있다. 그는 모든 시민에게 방방곡곡에서 일어나 학살의 시대를 끝내자며 대한민국을 전복시키자고 군중들을 선동했다.

 

2013129일 주보 간지에서 당시 정의평화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에게 공포정치를 그만두고 대통령에서 물러나라고 말하였다. 그러자 북한의 김정은은 공포정치란 이렇게 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1213일 경 북한의 2인자였던 고모부 장성택을 처참하게 처형하였다. 북한의 인권상황을 조사하던 유엔 인권감시단의 한 조사원은 수용소에서 3, 4개월 된 유아를 반역자의 자식이라고 하여 사나운 개에게 던져주어 물려죽게 한 사건을 접하고 충격을 받아 한없이 울었다고 한다. 성직자 이전에 인간으로서의 바른 심성을 가졌다면 가장 폭압적인 세습왕조의 하수인이 되어 자유대한을 흠집 내고 그들에게 충성하는 이런 비열한 처신은 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신자들이 일어나 퇴출운동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김인국신부는 사제복으로 위장하고 성경을 앞세워 민중의 봉기를 부채질하고 있다. 그는 성직자라기보다는 공산주의혁명을 위해 교회와 신자들을 이용하는 북한의 앞잡이다. 야훼께서 하시는 말씀이시다. "창녀처럼 꾸미고 뭇 사람들을 유혹하던 것아. 내가 네 치마를 벗겨 민족들 앞에 너의 부끄러움을 드러내리라. 네 몸에 똥물을 끼얹어 웃음거리를 만들리니, 너는 구경거리가 되어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으리라. 김인국 시부에 경종을 주는 성경 구절이다.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김원율 교리연구소장 글 인용)

 

 

김인국 신부 퇴출을 위한 3차 규탄대회 결과보고(1220)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대전충남북 지부에서 201512209시부터 충북 청주 성모성심 성당 앞에서 김인국 신부 퇴출을 위한 3차 규탄대회가 있었다. 서울에서 이계성 공동대표 춘천에서 김찬수 공동대표 경기에서 차동한 지부장, 서울 배성관 부지부장 대전에서 김장철 지부장, 간사 유근성, 총무 김광한 형제님이 참석해 주셨고 배성관 형제님이 사무총장을 하고 있는 서북청년단 청주지부 김관국 회장과 박성남 회원이 참여해 주었다. 또 성당 앞을 지나다가 12차 규탄대회 하는 모습에 감동해서 나왔다는 조현기(행정사)가 끝까지 함께 해 주었다.

 

9시 미사에 참여한 신자 중에 많은 분들이 또 왔느냐고 반갑게 맞아 주었다. 함께 성당에 올라가보니 9시 어린이 미사에 어른 100여명의 참여하고 있었다. 그리고 1차 규탄대회 때 수거해온 가면과 민노총 피겟을 사무실에 전하고 평신도 회장에게 꼭 전해 달라고 했다. 평신도 회장이 민노총가면과 피켓이 성당에서 나올 리 없다고 해서 확인시키려고 한 것이다. 대전지부에서 타고 오던 차가 고장이 나서 제시간에 집회를 하지 못했다. 9시 어린이 미사 마치고 10시에 나오는 신자들에게 인사를 하니 하나 같이 반색을 하며 반가와 했고 수고한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그리고 한 자매님은 왜 어린이 미사에 나왔느냐 물으니 전에는 보좌신부가 좌익신부라 주임신부 집전하는 미사에만 참여 했는데, 김인국 신부가 부임한 뒤로는 새로 부인한 보좌신부 미사만 참여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성당이 정치판으로 변했다고 한탄하며 20151219일 경향신문 김인국 신부가 쓴 민노총위원장 한상균 구속을 비난하는 한상균 그리스도라는 신문내용을 복사한 것 여러 장을 나에게 주었다. 읽어보니 한상균은 두 살 사내아이를 도륙하는 정도의 행위를 하지 않았다”, “쌍용자동차 해고 근로자 한상균은 아직도 무력으로 숨통을 끊어버리려는 목숨 건 소요를 일으키지 못했다”, “화염병은커녕 술잔 하나 깨뜨린 적 없는 순한 자를 사형장의 이슬로 끝내버려”, “흉악범처럼 압송하던 날 카메라들이 대던 중계차량들 남 걱정 말고 네 목숨이나 건져라”, “당장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써대던 언론들의 조롱과 모욕을 뉘우치지 않는 이들이 무섭다라는 식의 한상균 구속을 비난한 글이었다.

 

김인국신부는 1116일 서울시청 앞 폭력선동 시국미사에서 광복 70년 전반 35년이 인간과 전쟁으로 시작되는 죽임의 시대였다면 후반 35년은 각종 참사와 자살이 끊이지 않았던 죽음의 시대였습니다. 학살의 시대가 끝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자살의 시대가 개막된 셈입니다. 이제 다시 학살의 시대가 도래하는 모양입니다. 가만있다가는 우리 다 죽습니다. 그러니 우리 일어납시다. 부산과 마산시민들은 79년 부마항쟁으로 돌아갑시다. 광주사람들은 805월 항쟁으로 돌아갑시다. 서울시민들은 87년 시민항쟁으로 돌아갑시다. 방방곡곡에서 일어납시다. 친일세력들이 들고일어났는데 우리가 가만있으면 되겠습니까? 2015년 오늘 여기 모인 여러분이 바로 역사의 밑거름을 마련하기 위하여 하얼빈의 안중근이 되고 평화시장의 전태일이 되고 광주의 윤상원이 되어달라고 하면서 민중봉기를 선동하였다.

 

1030분에 대전 팀이 도착해서 현수막을 걸고 본격적으로 김인국 신부 규탄대회를 했다. 기도에 이어 국민의례, 이계성 대표 규탄사, 유근성 간사 구호제창, 김찬수대표의 기자회견문 낭독으로 집회를 이어갔다. 12시 미사를 마치고 나오는 신자들마다 수고한다며 인사를 해서 추위 속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젊은 자매님 한 분은 우리들에게 수고한다며 격려를 하면서 성당이 정치판이아니라 천주니 말씀 전하는 성전이 되어야 한다면서 우리들이 반드시 성당을 성전으로 되돌려달라고 간곡하게 부탁을 했다.

 

우락부락한 중년남자가 나오더니 우리보고 얼마나 받고 왔느냐고 했다. 김찬수 대표가 많이 받고 왔다며 너는 얼마나 받고 왔느냐며 언쟁이 벌어지자 신자분들이 막된 사람 모른 체하라고 했다. 대전지부가 정성을 다해 실시한 김인국신부 퇴출운동은 대성공을 거둔 것으로 보였다. 신자들은 물론 조현기(행정사) 같은 신자가 아닌 분들까지 자발적으로 우리와 함께 주는 것을 보고 김인국 신부가 옷 벗을 날이 머지않았다는 생각을 했다. 대수천 대전지부와 그동안 함께 해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대수천 이계성 공동대표

 

 

기사입력 : 201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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