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상균 기자회견 거부하는 조계종 주류

불교와 상식을 거부하는 일부 정치승려들

크게작게

조영환 편집인 2015-11-26

 

일부 조계사 정치승려들이 화쟁의 명분으로 폭력난동을 벌인 민노총 위원장을 비호하려고 하지만, 다행히도 조계종의 대다수 승려·불자들은 이제는 폭력적 난동은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는 쪽으로 기우는 것 같다. 불교가 자비와 화해를 강조하는 고등종교에 속하는데, 언제까지 한국의 조계종이 지금 조계사의 정치승려들처럼 폭력난동을 감쌀 수는 없을 것이다. 각성된 불자들과 양심적 승려들에 의해 지금 조계사에 배회하는 거짓과 난동의 유령도 머지 않아 퇴치될 것이다. 부처님의 진실과 정의와 자비가 한 시대의 뒤틀린 정치승려들보다는 더 강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닷컴(TV조선)민주노총이 조계사에 은신 중인 한상균 위원장과 함께 조계사에서 대책회의를 열려고 했지만 조계종의 반대로 회의가 무산됐다며 민주노총 관계자들을 향한 조계사 스님과 신도 일동사찰 예법을 지키고 투쟁 관련 제반 활동을 삼가 달라는 요청을 전했다. 법집행에 맞설 자격도 없는 조계종 화쟁위원회의 중재 자처에 대해 경찰은 집회·시위 준법의 문제는 화쟁의 대상이 아니다라며 거부하고, 부처님을 신봉하는 신중한 불자들과 승려들도 민노총의 난동을 감싸려는 화쟁위의 몰상식한 정치행보를 거부하면서, 부처님의 가르침이 악용당하는 것에 분개한다.

 

TV조선은 한상균 민주노총위원장의 설 자리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조계사 안에서 열려고 했던 대책 회의는 조계종의 반대로 열리지 못했고, 화쟁위의 중재 방법에 대해 조계종 내에서 이견이 나오고 있다. 경찰은 집회 준법 문제는 화쟁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조계사에 은신 중인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외부에 모습을 드러냈다TV조선은 비슷한 시각 민주노총은 한 위원장과 함께 조계사에서 회의를 열 계획이었지만 조계종의 반대로 성사되지 못했다조계사가 투쟁 거점이 되고 신도도 반발할 수 있어서 경내에서 조직 활동을 하지 말아달라는 조계사 측의 반대를 보도했다.

 

조계사 스님과 신도들은 민주노총에게 사찰 예법을 지키고 투쟁관련 제반 활동을 삼가달라고 공식 요청했다며 TV조선은 경찰과 집회 측 사이의 울타리 역할을 하자는 화쟁위원장 도법스님의 결의안 채택 제안도 일부 스님들의 반대로 없던 일이 됐다. 화쟁위에게 중재 요청을 받은 경찰 역시 강경하다며 경찰 고위 관계자의 집회·시위 준법의 문제는 화쟁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 경찰의 기본 입장이라는 발표를 전하면서, “경찰은 다음달 5일 전국농민회총연맹이 신고한 서울광장 1만명 집회를 불허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경찰과 불교계가 이제 정상화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조선닷컴의 한상균, 조계사에서 민주노총 대책회의 열려다 조계종 반대로 무산, 중재 요청 거부라는 보도에 한 네티즌(a181****)불교도들 욕보이지 말고 죄값을 받으시길. 조계사도 정신 차리시길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sh****)조계사와 조계종은 그냥 내보내면 될 것을 괜히 끌어안고 있으면서 욕을 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an****)조계사에도 불도(佛道)를 수행하는 스님들과 양식 있는 신도들이 상당수 있는 모양인데, 다행이라며 폭동을 일으켜 정부를 마비시키려는 반국가적 주동자를 비호, 법치를 무시하려는 행태가 한국 불교를 대표하는 종단이 할 짓이 아니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father****)조계사의 중님들은 정치 하나? 화쟁이 무엇이냐. 절에서 쓰는 것을 범법자를 살려 주는데 쓰냐 한상균을 바로 내 보내라. 그래야 국민들이 불교를 바르게 본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sang****)조계사 중들 이제 조금 정신차리고 있구먼. 하루빨리 폭도 한상균이를 내쫓아라. 오래 숨겨주고 있으면 조계사가 범법자의 은신처 소굴로 낙인 찍힌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an****)염연히 조계사가 국가의 보호 속에 그 자리에 있고, 따라서 승려들도 그 덕분에 종교 생활이 가능한 거다치안 질서를 무시하고 폭동을 주동한 중대 범법자와 결탁해 국가 법치를 우롱, 무시하려는 행위는 절대 다수의 국민과 국가에 대한 배은망덕이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mansecho****)절은 자비를 비는 스님의 목탁소리로 가득하고 범법자은 재판정으로, 재판정은 범법자의 뉘우침 참회로 가득하길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hodori****)조계사 들을 범죄자 은닉혐의로 모조리 구속 수사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hc****)계종은 법을 우롱하는가? 한상균은 대한민국의 실정법이 범법자라고 하지 않는가? , 범법자를 보호하는가? 경찰이 체포하여서 법관 앞에 데려다 놓고 법관의 판결을 받도록 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질서가 아닌가? 조계종이 무엇이관데 내 조국 대한민국의 질서를 어지럽히는가?“라며, 불교계를 정상화를 촉구했다[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기사입력 : 2015-11-2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Share on Google+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