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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진혼곡' 패러디 동영상 나돌아

김정은의 종말을 패러디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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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5-03-30

동영상 바로가기(▲위의 사진을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h1qmtQDMbWk


3대세습독재로 최후의 발악을 하면서도 자멸의 길을 걷고 있는 김정은을 비꼬는 동영상이 중국에서 돌아다니고, 한국사회에서는 유튜브나 일베 등 인터넷 사이트들에서도 돌아다니고 있다. 한 네티즌(주유는주유중 일베회원)은 “정으니를 위한 진혼곡 뮤비!(http://www.ilbe.com/5561201774)”라는 글을 통해 동영상 하나를 올렸는데, 이 동영상에는 김정은의 세습독재, 폭압정치, 군국주의 등을 패러디하여 망해가는 북한의 실상을 보여주고, 이런 망할 집단에 동조하는 종북세력을 경멸했다.
 
이 ‘정은이를 위한 진혼곡’이란 동영상에는 임을 위한 행진곡에 반주를 맞춰서, 다음과 같은 가사가 흐른다: “고무부 장성택도 한 방에 날리고, 인민을 위한다는 거짓부렁 맹세, 오늘도 정의니는 주둥이만 나불대, 겁 많은 개새끼가 크게 짓는 법이지. 삼대가 독재하면 결론은 죽음, 핵장난감 믿고서 까불지 말라. 종북이 친북이 선동꾼은 꺼져라. 종북이 친북이 정신병자 꺼져라!”라는 가사다. 민주화 운동을 상징하는 ‘임을 위한 행진곡’에 김정은 집단과 종북세력을 지판한 패러디 동영상이다.

 

한편 아주경제신문은 올해 1월 28일 ‘김정은 풍자영상이 중국에서 난리’라며 동영상(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9NS7U4YyNPk) 속에서 김정은은 오바마에게 물벼락을 맞고 푸틴에게는 따귀를 맞는다고 전했다. “주변 강대국 속에서 운신의 폭이 좁아진 북한 김정은의 처지를 풍자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며 아주경제신문은 “이처럼 북한 김정은을 풍자한 영상들이 잇달아 만들어지고 온라인상에서 광범위하게 유포되고 있지만 중국 당국이 사실상 이를 묵인하는 것”으로 판단했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동영상 캡쳐 사진들, 동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h1qmtQDMbWk

기사입력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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