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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폭동을 편든 진중권의 망국궤변
나라에 혼란과 망조 부르는 진중권의 궤변
조영환 편집인   |   2014-11-12

2008년 광우병 촛불폭동 당시 MBC 앞에 나타난 진중권(上)이 나라에 망조들게 하는 게 아니냐?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 동양대의 교수라는 진중권이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좌편향적 망발과 비정상적 궤변을 해대고 있다. 정상적 지성과 양심을 가진 지식인이라면, 거짓된 평화주의와 위선적 민주팔이로 대한민국을 방황하게 만든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과 그 추종패당을 나무래야 할 터인데, 좌익논격 진중권은 아직도 미몽한 망령에 사로잡힌 듯이 이명박-박근혜 정부를 향해 방향을 잃고 좌초했다고 비난하고 있다. 진중권이 어디에서 교육을 받았는지 모르지만, 저런 자가 미국에 가서 자신의 주장을 한다면, 정상인 취급을 받겠나? 대북굴종적 김대중과 자살한 노무현 대신에 대한민국 정상화에 노력했던 이명박-박근혜를 비난하는 진중권은 미국에서는 ‘정신감정을 받으라’고 권고받지 않을까? 군중연구가의 눈에, 진중권은 군중을 미혹하려는 싸구려 선동꾼에 불과할 것이다.
 
동아닷컴은 “진보논객(언론은 수구적 좌익을 진보로 부른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나라에 망조가 든 느낌’이라며 이명박 정부 5년과 박근혜 정부 2년을 싸잡아 ‘방향을 잃고 좌초해 버린 7년’이라고 규정하면서 강도 높게 비판했다”며 12일 오후 진중권의 “우째 나라에 망조가 들었다는 느낌.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야 할 때에 활력을 잃고 주저앉은 느낌. 방향을 잃고 좌초해 버린 7년, 그리고 허무하게 낭비해 버린 수십 조”이라는 트위터 내용을 전했다. 동아닷컴은 “‘수십조 원 낭비’는 이명박 정권의 핵심사업인 이른바 ‘사자방(4대강·자원외교·방위사업)’ 비리를 꼬집은 것으로 보인다”고 진중권의 이명박-박근혜 정부 비난을 풀이했다. 4대강 정비사업과 자원외교를 낭비라는 진중권은 좌익논객의 한계를 대변한다. 4대강 주변인들에게 진중권은 설득력이 없다.
 
진중권은 “노태우는 북방정책, 김영삼은 하나회 척결과 금융실명제, 김대중은 imf 극복과 벤처산업, 노무현은 자타가 공인하는 인터넷 대통령”며 “나름 시대적 과제를 해결해 왔다”고 평가하면서, “하지만 이명박은 삽들고 산업화사회로 퇴행하고, 박근혜는 상부구조마저 유신시절로…”라고 비난했다. 진중권이 얼마나 피상적 정보에 찌든 군중인간인가 하면, IMF를 빙자한 김대중의 한국경제 박살내기와 벤처를 빙자한 김대중 패당의 도둑질에 대해 일체 감각이 없는 것이다. 부패를 조사받자 자살(타살?)로써 세계적으로 한국인을 쪽팔리게 만든 노무현을 아직도 칭찬하는 진중권은 노무현 수준의 병든 정치의식에 찌들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진실과 공정과 국익에 유해한 노무현, 김대중, 진중권 따위의 좌익들이 호평받으면, 대한민국은 내리막길을 걷게 될 것이다.
 
진중권은 트위터 글을 통해 “하여튼 사회에 빨간 불이 들어온 것은 확실한데, 헤쳐 나갈 길은 보이지 않네요. 살아 움직이는 것은 오직 일베, 서북청년단, 대북전단, 멸공의 횃불… 이 을씨년한 70년대 풍경”이라며, 박근혜 정부의 대한민국을 70년대 유신시절에 비유하는 시대착오성을 보여줬다. 지금 진중권과 같은 몽상한 좌익군중인간들에 의해, 한국사회에서는 지식은 피상적이 되고, 정보는 혼란되고, 국가공권력은 무력화 되고, 치안질서는 무너지는데, 어떻게 정상인이 지금의 한국사회를 ‘유신시절’과 비교하겠는가? 진중권과 같은 허접한 잡설가를 심판해버리는 일베의 네티즌들과 피상적 지식과 엉터리 정보에 찌든 진중권은 원수질 수 밖에 없다. 사실 일베에는 피상적 언론에 드러나지 않는 무림의 고수들이 진중권 따위에 견줄 수 없는 적확한 애국논평들을 쏟아낸다.
 
진중권이 극도로 혐오하는 ‘일베, 서북청년단, 대북전단, 멸공의 횃불’는 모두 좌익세력이 겁내는 것들이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에 의해 부활된 남한의 좌익세력이 싫어하는 모든 것을 좌익몽상가 진중권이 싫어할 뿐이다. 대북전단을 혐오의 대상으로 보는 진중권은, 세계의 정상인들의 눈에는, 대북전단 때문에 총질까지 하는 김정은 집단의 남한 나팔수처럼 판단될 수 있다. 진중권과 같은 좌익홍위병들은 사실상 해방정국에 좌익세력에게나 필요한 군중선동꾼이지 이 시대에는 맞지 않는 시대착오적 퇴물일 뿐이다. 한국의 학계, 언론계, 문화예술계가 김대중-노무현에 의해 시대착오적으로 퇴보를 하니, 진중권과 같은 수구적 좌익선동꾼이 날뛰는 것이다. 지금도 나는 개인적으로 2008년 MBC 앞에서 광우병 촛불폭동 선동에 나선 진중권의 망국 깽판을 잊을 수 없다.
 
서북청년단을 극혐하는 진중권은 바로 1945년으로 되돌아간 군중인간이다. 한국의 대학 내에 좌경적 지식과 정보에 찌든 수구적 선동꾼들이 똬리를 틀고 한국사회를 해방정국으로 되돌리려고 발악하면 할수록, 한국의 교육계는 시대착오적 수구꼴통들의 아지트로 전락할 뿐이다. 북한과 같은 수구꼴통집단의 자멸을 온 세상이 확인하고 있는데, 남북한 좌익분자들은 대한민국의 선각적 우익애국세력을 향해서 진중권처럼 궤변(방향을 잃고 좌초해 버린 7년)를 늘어놓는다. 김대중-노무현이 뒤튼 대한민국의 방향이 이명박-박근혜 정부에 의해 조금이라도 바로 잡혔기에 대한민국이 이렇게나마 버티지, 만약 광우병 폭동에 나선 진중권 같은 좌익선동꾼이 득세했다면, 지금 대한민국은 살아남기 위해서 군사혁명을 구걸할 운명에 직면했을 것이다. 진중권 자체가 나라에 망조가 아닌가?

 
<진중권 “나라에 망조 든 느낌”…이명박·박근혜 7년 비판>이라는 동아닷컴의 기사에 네티즌들도 진중권을 망조들게 하는 인간으로 지목했다. 한 네티즌(summerflower)은 “눈이 나쁘시군요. 만일 국회에서 박근혜정책에 발목만 안 잡았어도 지금보다는 나았을 것이다. 그리고 막말과 헛소리만 안 했어도 지금보다 훨씬 나았을 것이다. 제발 입 좀 조신하게”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petercho)은 “너 같은 놈 한둘씩 자리를 뜨던데, 너는 참 명도 길구나!”라고 악담했고, 또 다른 네티즌(임 천)은 “종북반역주제에 나라 망조들었다? 만약 놈이 그동안 빨간소리 안 하고 열심히 살았다면 이 사회는 조금은 더 나아졌을 겁니다. 그런데 지난 7년간 종북처단과 청소 안 한건 큰 실책입니다. 이사회에서 종북벌갱이만 잘라내면 대한민국은 또다시 비상합니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Kavalier Rosen)은 “지금 경제 침체되고 있는 원인인 내수시장 정체는 부동산값 폭등의 여파다. 진중권 지능을 배려해서 설명하면, 김대중이가 쓸모도 없는 노벨상 사오고(국가 재정으로 사왔지), IMF 빚 다 갚았다는 공적 좀 만들어보겠다고 북에 18조 퍼주고, 부동산 폭등시킨 대가가 현실이란 거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aoheng)은 “제발 이런 양반 언행은 안 들었으면 합니다. 도대체 누가 이런 사람 말에 관심 있어 하나요? 한겨레나 경향, 한국일보 정도에서 취급해야 하는 인물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avalier Rosen)은 “진중권이 기준으로 망조가 들었다면 나라가 아주 잘 굴러가는 중이라는 소리니까. 뭐 김대중이 IMF 극복? 부동산 폭등시키고, 신용불량자 만들고, 주요 기업들 외국에 팔아넘겨서 IMF 빚갚은 게 잘한 짓이냐?”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ohparis)은 “이놈은 사람들이 잊을만 하면 슬그머니 기어 나와서 헛소리 하고 있네. 70년대에는 10대 초반밖에 되지 않은 나이인데 뭘 안다고 아는 척하냐. 하여튼 사이비 진보들은 잠꼬대 같은 헛소리는 잘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it1235)은 “이 친구는 항상 모든 것이 안 되는 것만 보이는 모양인가 봐. 교수라는 작자가 항상 부정적 사고에만 몰두하니 그 밑에서 배우는 학생들의 장래가 걱정된다. 학교재단도 문제다. 이런 자들을 밥 먹여 줄려고 학교를 세웠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eewon Nam)은 “이런 시정잡배가 나라 망조 들었다고 떠드는 걸 보면, 나라가 잘 굴러가고 있단 얘기네요. 게다가 노무현은 편가르기와 국론분열로 지지층 결집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편가르기의 대가였던것 같은데 인터넷대통령이라...”라고 힐난했다.
 
진중권과 같은 좌익선동꾼들이 날뛰면, ‘우째 나라에 망조 들었다는 느낌’과 ‘새로운 도약을 마련해야 할 활력을 잃고 주저앉은 느낌’이 국민들에게 드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발전과 번영에 발목잡는 세력의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진중권이 아니겠나? 김지하 선생이 말한 ‘깡통진보’들이 언론계, 교육계, 정관계, 사법계, 문화예술계에서 알량한 민주와 인권과 복지를 팔아서, 군중인간들을 부추겨서 법치와 공권력을 허무는 게 망조가 아니고 무엇인가? 진중권은 민주주의의 적폐인 과잉민주주의가 한국사회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광우병 촛불폭동을 선동해보고도 자각하지 못한단 말인가? 그런 무지와 무감각으로 어떻게 동양대에서 어린 학생들을 가르칠까? 진중권 같은 배운 무식쟁이들이 대한민국의 활력을 없애고 대한민국을 주저앉히는 망국의 주범이 아니겠는가?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자원정책 실패에 책임을 물어? 그럴려면 김대중이부터 조사처벌하라.(政論 수컷닷컴 회원)
http://sookut.com/790596997450


자원외교 실패잭임을 묻겠다고 한다. 미친 놈들이 아닐 수 없다. 만일 그렇다면 김대중이 부터 조사하고 처벌하라. 김대중이는 IMF극복을 위해 가장 무식한 대안을 제시해 철저히 시행했다. 당시 외국의 투기자들이 엄청나게 수익을 취하며 수년 사이에 10배의 수익을 올리고 우리 시장을 빠져 나갔다. 이 당시 증시가 입은 손해는 단순히 수조원이 아닌 수십조 내지 백조에 가까운 손해를 보게 된 사실을 아는가?


다시 강조하지만 IMF는 자생능력으로 극복한 것이다. 이를 김대중이가 수많은 외국투기세력을 불러들여 거액의 국내자본이 해외로 빠져나가게 한 가장 병신 같은 짓거리를 했다. 어떤 짓을 했는가? 김대중이는 국내 주요산업을 무조건 내다 팔라고 했다. 이를 단순한 계산으로 계산해 본다. 당시 환율이 2000 : 1. 그당시 외국기자본이 1달라를 갖고 들어오면 그는 2000원을 받게 된다. 당시 주식지수가 400이었다. 그러면 그는 5주를 샀을 것이다. 그런데 5, 6년 뒤 주가지수는 2000이 넘었다. 그리고 환율은 800원대였다. 그랬다면 그 외국인 투기자는 5주를 팔면 10000원을 갖게 되는 것... 그러니까 1불을 갖고 들어와 12.5불을 갖고 해외로 튀었다.


이만한 정책실패가 있는가? 그 금액은 어느 정도일까? 내가 이것을 지금 추적 중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인간들은 이 사실들을 잘 모른다. 아니 계산 자체를 할 줄 모른다. 이게 국민이 무식하면 김대중이 같이 무식한 놈이 개판쳐도 잘못을 모르고 지나간다는 뜻이다. 정신들 차리라. 그러니까 12배 이상의 국내자본을 갖고 튀게 한 것이다. 당시 우리 증시에 투기자본이 들어온 금액을 생각하면 천문학적 금액의 국내자본이 해외로 팔려 나가게 한 主犯이다.


이런 무식한 짓에는 왜 조사치 않는가? 그 당시 상당수의 외국투기자본이 해외로 튀었다. 외환은행이 그 좋은 예 아닌가? 이게 바로 김대중이의 무식으로 빚어진 정책실패로 얻은 피해라는 사실을 전혀 제기치 않는 이유는 지금 이 사회가 김대중정서로 꽉 차있기 때문이며, 이 자들이 이명박이를 잡으려는 짓거리로 제정신이 아닌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것 뿐이 아니다. 하이닉스의 도산은 어찌 된 것이며, 외환은행의 헐값 매각은 어찌 된 것인가? 아가리들 잘 놀려라. 언젠가는 그 댓가를 반드시 받을 것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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