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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민연/세월호/정구사에 대한 저변여론
새민연 환골탈태하고, 세월호 그만 악용해야
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객들   |   2014-08-01

 

새정치민주연합 환골탈퇴 할 때(구기차 올인코리아 네티즌 논객)

 

7,30 재, 보궐선거결과 새누리당은 좋아서 입이 대자로 찢어졌고 새정치민주연합은 초상집 같은 침울한 분위기라고 한다. 즉 선거구 15곳 중 11곳은 새누리당에 내주고 간신히 4곳을 차지해 승패가 갈렸기 때문이다. 하여 선거결과가 이렇게 나오자 월드컵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해 그 책임이 홍명보 감독에게 화살이 날아가듯, 당연히 당 지도부를 향해 날아가기 마련이다. 결국 선거패배의 책임을 지고 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가 동반 사퇴했다. 거기에다 최고위원단도 그 뒤를 따라 집단 사퇴했던 것이다. 삽시간에 뒤치다꺼리를 맡을 박영선 원내대표의 어깨가 버거워졌다.

 

김한길 공동대표는 이겨야 하는 선거에서 졌다며 죄송하다며 책임지고 물러나겠다는 짧막한 답변이었다. 하지만 왜 졌는지 즉 패배원인에 대해서는 입을 굳게 다물었던 것이다. 안철수 공동대표 역시 대표로서 모든 책임을 지겠다는 짧막한 답변을 했다. 그러나 그의 타이틀인 ‘새정치’를 못해 죄송하다는 말은 차마 입에 담지 못했던 것이다.

 

덩달아 정치생명을 끝낸 인사도 생겨났다. 즉 ‘정치는 선거다’라며 그러나 유권자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며 저희 낙선은 국민의 뜻이라며 이참에 손학규 당 상임고문이 아예 정계를 은퇴해버렸다. 그간 손 고문은 당의 전략공천을 받아 2번 승리했으나 이번 경기 수원병(팔달)에 세 번째 전략공천을 받았다가 정치신인인 새누리당 김용남 후보에게 패했던 것이다. 명색이 대선후보였는데 정치초년생에게 망신을 당했으니 그 충격이 이만저만 큰 게 아닐 것이다. 당에서 정치거물을 소싸움 시키듯 타지역구로 출전시켜왔으나 이젠 전략공천도 약발이 먹히지 않는 것 같다. 당연하질 않는가. 자기지역 일꾼을 뽑아야지 타 지역 사람에게 표를 줄 민심이 아니다. 민심이 돌변한 것이다.

 

이리하여 3, 26일 민주당과 안철수 신당(새정치연합)이 합당하더니 김-안 두 톱 체제는 내년 3월인 임기를 다 채우지도 못한 채 4개월(127일)만에 도중하차하고 말았다. 이 두 톱 체제는 친노(친노무현)와 비노(486세력)계로 나뉜 당권투쟁에 시달려왔다. 강경파의 득세도 거친 가운데 지도력수능까지 치러야 했다.

 

그렇다면 선거패배원인이 무엇인지 한번 살펴봤다. 첫째, 전략공천에 보은공천을 미러 부친 공천파동이 바로 그것이다. 하여 당의 결속력은 와해되고 국민에겐 실망감을 안겨주었던 것이다. 둘째, 세월호 참사를 당리당략(黨利黨略) 등 정치적으로 이용해왔다. 이에 국민들을 더욱 짜증나게 했던 것이다. 셋째, 지역일꾼을 뽑는 선거임에도 불구하고 현 정권이 무능하다며 태클을 거는 ‘정권심판 론’만 부르짖었던 것이다. 그러자 국민들은 식상(食傷)해 등을 돌리기까지 했던 것이다. 한마디로 말한다면 김-안 두 톱 지도력(리더십)부재였던 것이다.

 

반면, 당내에서는 패배원인에 대해 변명과 궤변을 서슴지 안했다. 그 내용은 이랬다: “휴가철이라 투표율이 낮았다.”며 “새누리당의 네거티브전략에 말려들었다.”며 “야권후보 단일화가 너무 늦어 효과가 반감했다.”며 남 탓으로 돌리고 있다는 것이다. 글쎄다.

 

기왕 말이 나왔으니 망정이지 비판하는 김에 계속해 본다. 새정치연은 노무현 정권 이후 거의 모든 선거에서 패배했다. 하여 연이은 패배가 운동권 체질의 자기도취와 망상에 있고 패권적 조직문화에 있으며 오만과 편견에 있고 국민보다는 당의 이익을 앞세우는 ‘모럴해저드(도덕적해이)’의 결과라고 2012년 대선패배원인을 평가해 가르쳐 줬어도 면목일신(面目一新)도 안하고 들은 척도 안한 결과인 것이다. 더구나 국익이 우선이고 민생을 챙겨야 함에도 현 정권이 무능하다며 실패하기를 바라는 듯 국정운영의 발목을 잡고 훼방이나 놓고 염장이나 지르며 적대정치에 증오정치에 반대를 위한 반대정치에 투쟁정치로 일관하더니 당연한 귀결이고 인과응보(因果應報)이고 사필귀정(事必歸正)이었던 셈이다.

 

안철수의 새정치 실패원인도 이랬다. 당내 계파(친노, 비노, 강경파)와의 갈등에다 소통미숙으로 우군확보에 실패했고 통합 후 6,4지방선거에서 기초선거정당공천제 폐지를 번복하는 바람에 정치현실도 모르는 ‘철부지(어린애)’라고 놀림을 받아야만 했다.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박원순 시장에게 양보한 이후 ‘다섯 번째 철수’라는 별명도 얻었다. 과연 철수의 달인 같다.

 

새정치연은 집권당과 상생정치, 화합정치를 미루면 ‘도로 민주당’으로 되돌아올 것이다. 정당민주주의를 위해 환골탈퇴(換骨脫退)할 때다. 그렇지 않으면 2016년 총선과 2017년 대선에서도 눈물의 고배를 맛볼 것이다. 당대표실에 써 붙어있는 “이대로는 안 됩니다. 국민이 경고해 주십시요!”라는 문구대로 이번선거 패배가 국민의 경고였던 셈이다.

 

 

세월호 침몰살인이 유병언 횡령도주로 변질?(동남풍 네티즌 논설가)

 

이번 7.30 재보선에서 11:4로 새누리가 새민련을 이겼다고 하나 뭐 그리 반가운 것은 없다.

의석수 몇 자리 더한들 프락치분자와 웰빙성향을 감안할 때 의석수의 70%이상을 점유해도 국회선진화법에 발 묶이긴 매 한가지고, 아무리 우리 눈에 꼴 보기 싫어도 새민련에선 권은희를 공천하는데 비하여 새누리에선 애국우파인사 한명 공천 없는 마당에 이정현의 지역주의 타파가 뭐 그리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그저 이번에 새민련 피하려고 새누리 찍어준 것을 새누리가 좋아서 찍어준 것으로 오해나 하지 말았으면 한다.

 

일단, 선거 얘기는 이 정도만 하고, 세월호 관련 이야기나 할련다. 이번 사건이 세월호 침몰살인 사건인지, 유병언 횡령도주 사건인지 헷갈린다.

 

첫째, 세월호의 침몰원인은 아직 안 밝혀졌다. 다만, 화물과적․선박평형수․구조변경 문제 같은 다른 부패에 따른 누적적 원인이 있든 말든 이는 예상일뿐이다. 일단 침몰 당시 결정적 외부충격을 의심하고 있는데, 이는 정제되지 아니한(!) 최초보도에서 충격음이 선체쏠림보다 먼저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황금같은 사고초기에 시신손상을 이유로 인양을 미루며 시간 끌다가 세월호가 완전히 물속에 가라앉아버린 데다, 잦은 시신 수색에 따른 선체 절단들에 따른 훼손으로 침몰원인의 흔적이 희석되어 가지만, 그래도 물속으로 완전히 뒤집힌 채 가라앉고 나서 선박연료유가 수면으로 떠오른 점에서 외부충격에 의한 파공설을 뒷받침하고 있다. 여기에 진상조사위원회가 필요하다.

 

둘째, 유병언의 교사가 있든 말든 이준석 선장이 단원고 학생을 비롯한 승객들을 익사시킨 것은 사실이다. ‘배안에 그대로 있으라’는 식으로 피신 못하게 하여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승객들이 익사사망 했다. 교사를 받았든 안 받았든 일단 이준석 일당이 살인자다. 교사를 받았다면 누가 교사했는지 밝히면 된다. 여기에도 진상조사위원회가 필요하다.

 

셋째, 살인교사가 아니라면 유병언은 부패관련 범죄로 처벌할 일이므로, 세월호 침몰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화물과적․선박평형수․구조변경 같은 문제는 예상일뿐이, 직접적 침몰 원인으로 밝혀지지도 않았다. 설령 유병언이 교사했더라도 일단 죽었으니(믿기진 않지만) 처벌하기 불가능하므로 더 이상 그리 관심 쏟을 일이 아니다.

 

자, 그런데, 언론의 보도가 이상하다. “유병언이 죽었기에 세월호 사건이 미궁에 빠졌다”고 한다. 언론이 보도하는 투를 보면, 유병언의 죽음으로 세월호 침몰원인(파공) 조사는 물 건너간 것처럼 떠벌인다. 미궁에 왜 빠져? 웃기는 인간들 아닌가. 침몰원인과 이준석의 살인동기를 조사해야 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왜 침몰원인 조사와 침몰범인 처벌은 놔두고 왜 유병언에게 시선을 고정시키고, 아무 연관도 없는 정부여당에다 화살을 돌리는지 이해가 안 가는 게 아니라, 속이 뻔히 보인다.

 

그러면서 은근슬쩍 말도 되지 않는 이유로 박근혜 정부의 책임을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데, 멀쩡한 국정원과 청와대가 무슨 관계가 있는지 국정원 음모론이니 김기춘 증인채택을 내세운다. 그리고 실제 유가족의 의견도 아닌 과잉특혜를 담은 세월호특별법을 가지고 타결에 진척이 없다고 보도해댄다. 타결이라니? 비타협적인 야당 뜻대로만 되어야 한다는 꼼수일 뿐이다. 진척이라나? 정부여당이 저들에게 굴복해주는 것을 말할 뿐이다. 즉, 저들의 용어를 빌자면, 정부여당은 절대로 타결해주거나 진척되도록 해서는 안 될 것이다.

 

저들의 ‘공영방송장악’이란 말에 기가 질려서 좌익야당세력이 장악한 방송을 방치한 박근혜의 업보가 더 크다만, 다체널 매체시대에 방송의 왜곡선동 쯤은 과감히 뛰어넘어도 되는 현실을 모르는 게 박근혜의 한계다. 이래서 이번 7.30 재보선 결과에 정부여당이 들떠있다간 또 뒤통수 맞을 일이 대기하고 있다는 거다. 정부여당이 빨간언론의 왜곡선동으로 무장된 좌익야당에게 또 끌려 다닐 게 뻔하다는 것이다. 즉, 이번 새누리의 재보선 승리는 선거 끝나고 1주일 지나면 아무런 일도 아니라는 거다. 그저 애국우파는 남의 일 같은 이번 재보선결과에 관계없이 강성우파정당 창당에 계속 관심을 쏟기 바랄 뿐이다. <끝>

 

 

정구사 사제단(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의 착각(짱짱보수 일베회원)

http://www.ilbe.com/4002300429 2014.08.01

 

정구사(정의구현사제단)의 최근행동에 따른 사상적 이념적배경은 통진당의 행동강령과 별반 차이가 없어 보인다. 최근 정구사의 활동은 국방, 국책사업에 관여하게 되는데 그것은 부안핵폐기물반대, 새만금사태, 평택미군기지이전반대, 제주해군기지반대, 밀양송전탑반대... 물론 한국천주교회 주교단의 승인을 받지 않은 단체지만 그것은 신자뿐 아니라 전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것을 왜 모르는지... 정구사에서 2004년 12월 국가보안법폐지 2주간 단식기도 때 보안법폐지를 반대하는 당시 한나라당은 급격히 소멸해갈 것이라고 예단을 했지만 10년이 지난 2014년 새누리당은 소멸하지 않고 찬란히 부활하여 소모적인 정쟁보다 민생경제에 주력할 것이라고 한다,

 

정구사와 정평위는 지금이라도 전체신자 55%가 반대하는 현실정치참여보다 진정한 복음전파, 세계경제10위의 경제대국 남한보다 북한의 인권과 북핵문제, 귀족노조의 대변보다 청년실업과 소년소녀가장, 무의탁노인, 편중되고 넘쳐나는 자본 속에 소외된 빈민구제에 더 바른 소리를 할 때이다.(염수정 추기경은 서울대주교로 있을 당시 정구사 사제단의 행동에 반대적인 입장에 있어 정구사 사제단으로부터 비난을 많이 받은 분이다. 이번 이석기탄원사태는 피의자가족이 지난달 교황청에 교황을 알현했고 다음달 교황의 방문과 석방탄원서가 아닌 법의 잣대로 공평하게 심판해달라는 친필이 이석기측에 의해 석방탄원서로 둔갑되었을 뿐이다.)

 

위에 글에 달린 댓글들: 

일당백사나이 일베회원의 댓글: 종교가 정치하려는 거 보면, 미개한 거 맞는 거 같다. 현대판 카노사의 굴욕을 꿈꾸는 듯. 정교분리 안된 신정정치로 퇴화하는 걸 보는 거 같네. 그런데도 저쪽 애들은 지들이 진보인 건 줄 암. 너무 역겹다.

끌리면와라 일베회원의 댓글: 내가 신부님들은 무지 존경하는데, 어떻게 세월 따라 저런 신부 들이 생기는지 모르겠다. 참된 신부들은 저런 짓 절대 안 한다. 좋은 일 하는 데도 시간이 모자라거든. 정구사 자체가 신부복만 입은 좌좀들 집합체라고 보면 된다.

멋지고훌륭한남자 일베회원의 댓글: 정구사에 진짜 고첩들이 들어가서 사상 교육 하나 보다. 무슨 신부 수녀들이 저리도 자기 종교에 해되는 소리, 인간들의 가치를 폄하하는 짓거리들을 하는 건지. 

 

 

하늘은 두번의 은혜를 내리지 않는다!(토함산 시스템클럽 회원)

 

태산에 걸려 넘어지는 사람은 없다, 넘어지게 하는 것은 작은 흙무더기다. -한비자- 거대한 댐도 작은 들쥐구멍으로 무너지고, 국가의 흥망이 걸린 큰 전투도 하잘것 없는 작은 전략 실수로 대참패를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세월호 참사 역시 작은 흙무더기에 불과한 작은 잘못을 오랫동안 간과하므로 발생한 사고라 할 것이다. 우리 인생도 이러한 작은 실수에 관용을 베풀면 큰 실패가 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항복을 뜻하는 깃발은 왜 흰색일까? 원래 깃발엔 국기나 가문의 문양을 그려 넣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항복에 이르렀을 때 흰기를 흔들면서 "이 흰 바탕에 니들이 원하는 문양(국기)을 그려 넣어라" 즉,나는 항복했으니 니들 국기를, 니들 가문의 문양을 마음대로 그려 넣으라는 뜻이다.

 

조선의 멍청한 임금 인조는 청태종의 무릎 아래에서 이마를 돌에 쳐서 피를 흘리는 비참한 항복 맹세를 했다. 그리고 350년 후 조선은 다시 일본에게 침탈을 당하면서 대한제국의 깃발을 내리고 아예 일본기에 경배를 하는 식민지국으로 추락하는 기막힌 역사를 기록하고 만다. 한번의 실수가 아니라 수십번의 실패를 거듭해 온 우리 선조님들에게 원망할 겨를도 없이, 다시 6,25란 민족상쟁의 전쟁을 치루어야 했다, 거지국가로 거듭난 대한민국은 미국이 가축에게나 주는 우유덩이 와 옥수수 밀기루로 생명을 연장하는 세계 최빈국이 된다. 지금의 방글라데시나 아프가니스탄, 아프리카 최빈국가가 바로 당시의 이 나라의 모습이다.

 

누가 절체절명의 이 나라를 구하였던가? 새카만 얼굴에 작고 바짝마른 체구, 번득이는 안광을 가진 영웅이 나타났으니 바로 그 이름 영원한 박정희란 구국의 혁명아였다. 그의 영웅적 행보는 더 이상 설명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단지 우리가 반드시 명심해야 할 말이 있는데, 하늘은 은혜를 두번 내리지 않는다는 말이다. 우리는 하늘의 은혜를 지키려는 국민들과 하늘의 은총을 질시 저주하는 무리들과 지난 수십년간 치고 박는 싸움을 계속해 왔다. 지키려는 자와 무너뜨리려는 자들 사이의 갈등은 지역을 가르고, 남녀노소를 분열시키고, 친구와 벗을 이간시키는 이념전쟁으로 번졌다.

 

하늘은 결코 두번의 은혜를 내리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사람에게 복이 있으면 부귀가 이르고, 부귀에 이르면 식복(食服)이 좋아지며 식복이 좋아지면 교만한 마음이 생기고, 교만한 마음이 생기면, 언행이 사악하고 괴벽해져 도리를 벗어나는 짓을 하게 된다. 행동이 사악하고 괴벽해지면 요절하고, 재앙이 소리 없이 침입한다. 무릇 안으로는 요절의 재난이 있고 밖으로는 공을 이루지 못하면, 큰 재앙을 맞게 된다. 재앙이란 본래 복이 있는 곳에서 생긴다.-한비자-

 

이번 보궐선거는 정말 지긋 지긋한 정치판을 어느 정도 정돈했다. 그러나, 야당 새민련이 정신을 차리고 재정렬하여 다시 대한민국을 공격하고 국민을 괴롭힐 것은 불문가지다. 우리 국민들은 모두가 정치인으로 변한지 오래다. 티이브이만 켜면 정치판이요, 들리는 것은 정치 이야기뿐이다. 선진국 국회는 회기 열렬 때만 조금 시끌벅적하지 평소엔 국회나 국회의원은 어디에 있는지도 무얼 하는지도 모른다는 거다. 이 넘의 나라는 국회의원넘 땜에 망하고 말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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