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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의 원인·보상에 네티즌 견해
진상조사의 이름으로 깽판치지 말아야
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객들   |   2014-07-27

 

세월호참사의 주범은 누구인가?(민관식 객원논설위원)

 

세월호참사의 가장 큰 원인은 범죄세력에 의한 국가기강파괴 때문이다. 국가나 사회는 어떤 경향이 그 나라의 발전이나 사회의 안정을 좌우한다. 반역의 무리가 설치거나 범죄자들의 활동을 용인하면 그러한 상황이 일반화되어 반역 짓을 일삼고 예사로 사람을 무시하는 행위를 반복한다.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하여 사회를 교란시키는 사건이 자주 발생하여 국가는 혁명 전야의 과도기나 준전시처럼 혼란스럽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주먹 큰 놈과 무자비한 놈들이 어른 노릇을 하는 무정부 상태로 변질된다. 이런 위기의 공권력 속에서 술 취한 놈이 경찰을 죽이고, 경찰간부가 애국심이 강한 경찰청장을 고발하고, 각종 사회악이 판을 치게 된다.

 

한국이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좌파 종북세력이 한번 집권을 하고부터 법치가 파괴되어 도덕적인 사람이나 애국자가 무서워 살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들의 행위는 급진적이고 파괴적이며 도덕적인 우파세력을 보수라는 이름으로 매도하고,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무능한 존재로 낙인을 찍는다. 실제로 한국에는 진보는 없고 좌파 종북세력과 범죄세력이 진보라는 이름을 독점하고, 우파와 죽기살기식 싸움에서 일단 승리를 하여 그들이 어른 노릇을 하는 기현상이 일어났다. 특히 이들은 종북이념에 빠져 북괴를 찬양하고 정부가 북괴와 대립할 때에는 항상 북괴를 편드는 짓을 반복한다. 한국에만 있는 이상하고 기이한 현상이다.

 

다음은 좌파종북세력이 국가의 주요기관에 특별 채용되어 국기파괴를 가속화시켰기 때문이다. 김영삼의 소위 문민정부는 사실상 정권을 좌파로 넘겨주는 과도기적 정부였으며 그로 인해 2기에 걸쳐 좌파정부가 들어서 사실상 문민정부는 좌파정부와 같은 좌파 종북세력이 한국를 지배하는 중심세력이었다. 이때 과거 반정부 운동을 한자들을 특별채용이라는 이름으로 대거 끌어들여 명실상부한 좌파정부를 구성하였다. 하이에나, 늑대, 여우같은 자들을! 반역 행위를 한 가짜 민주화무리들이 특별채용이라는 이름으로 정부 요직에 침투하여 국가의 주요기관을 장악하여 한없이 장난을 치고 있다.

 

이들은 자기의 신분과 능력을 망각하고 법치를 파괴하여 사회를 반신불수로 만들어 놓고 온갖 부정한 방법으로 국고를 축내기 시작하였다. 이들은 사회통념과 인간의 기본적 인성을 무시하는 자들이다. 이때 과거사정리위원회나 5.18 특별법과 제주4.3사태특별법을 만드는 기반을 구축하였고 민청학련사건 등 반역 좌파 준동사건을 재심을 통하여 민주화운동으로 둔갑시켰다. 사실상 민주주의라는 미명하에 국가를 상대로 마음대로 깽판을 치기위한 합법적인 절차를 마련한 셈이다. 당시에는 아무도 반대를 할 수 없었고 반대한 애국심이 강한 검사나 판사들은 모두 옷을 벗어야 되었고, 좌파 국방장관을 시켜 우파 애국장군들을 전역시켜버렸다.

 

세월호참사의 세 번째 원인은 중도우파의 좌경화로 사회질서가 극도로 파괴되었다는 것이다. 우파는 국가를 우선하고 좌파는 파괴와 혼란을 통하여 사리사욕만 찾는자들이다. 한국은 해방 후에 대다수가 좌파사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김일성은 남한을 공격하기만 하면 전 지역에서 북괴 동조세력이 준동할 것이라는 착각을 하여 6.25 사변을 일으켰다. 남한은 정부수립은 했지만 해방된지 얼마 되지 않아 좌파와 우파가 싸우는 과정에 혼란을 거듭하다가 무기도 없고 국가조직도 엉성한 상태에서 사변을 당하게 되었다. 최악의 비극적 사건이다. 그러나 애국심 하나로 적화통일의 불행은 막을 수 있었다. 그때 얼마나 많은 인명이 살상 당했으며 얼마나 많은 국가 기반시설이 파괴되었는지 알아야 한다.

 

다행히 박정희 군사혁명 정부가 들어서 국가재건을 시작하여 국가의 명맥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군사정부는 반공을 국시로 삼았기 때문에 지하로 숨어든 반역 빨갱이들은 숨을 쉬기가 불편할 정도가 되었다. 그래서 좌파 빨갱이들이 재기를 위한 수많은 반역사건들이 일어났지만 좌파 분자들을 잠재울 수 있었다. 그 후 중도 좌파가 정권을 잡아 좌파의 뿌리를 다져 2기에 걸친 좌파정부가 국가를 종횡무진 망가뜨렸다. 이때부터 좌파가 주류를 형성하여 대부분의 반정부세력이 한국사회를 장악하게 되었다. 이제 좌파를 진보로 부르고 우파를 8푼이 같은 불통으로 매도하여 동네북으로 만들어 좌파 세상을 만들었다. 이제 우파는 애국활동을 숨어서 하는 지경까지 오게 되었다.

 

이와 같이 한국에서 반역 좌파세력은 국가파괴세력이 분명하지만 민주화라는 이름으로 교란전술을 펴고 일반시민의 불법과 탈법을 조장하여 반역이 일반화되었다. 학계에 침투한 좌파가 좌익사상을 전파하려고 좌파사상 책을 다수 출판. 홍보하고, 무료 강연을 통하여 좌파사상 파급에 열을 올렸다. 이들이 대학에 들어가 교수협의회(교수노조)를 만들어 제자를 양성하고 제자들을 시켜 전교조를 만들어 초. 중. 고교의 모든 학생들에게 좌파사상을 주입하여 이제 애국 우파가 숨을 쉬기가 어려울 정도로 한국사회가 좌경화되었다. 40대 이하의 젊은 층은 거의 중도좌파로 보아도 틀림없다. 죽어봐야 저승맛을 안다고 한번 두고 보자.

 

좌파는 국가도 없고 국민도 없고 김일성의 주체사상에 빠져 목표달성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반역 짓을 계속하고 있다. 이들이 정계, 사법부, 검찰과 경찰에 박혀있고 심지어 군 내부까지 침투하여 한국의 중추세력을 이루었다. 이들은 공안을 파괴하는 세력이고, 사회혼란을 조성하는 악의 뿌리이다. 천안함폭침사건과 세월호참사도 좌파 세력이 곳곳에 침투하여 국가의 기강을 파괴한 결과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악질노조가 국가전복을 목표로 설치고, 엄청난 돈을 먹고 튀고, 원전마피아가 생기고, 주요한 무기 설계도를 적에게 넘겨주는 사건은 망국 5분전 현상이다. 왜냐하면 국가전복 세력이 개입되었기 때문이다. 이 세력을 제거하기 전에 언제 어디서 또 무슨 사고가 일어날지 모른다.

 

 

세월호 겉으론 진상조사 속으론 진상깽판주의(바램 일베회원)

http://www.ilbe.com/3962762271 2014.07.27

 

새정치연합, 세월호특별법 처리 조건부 입법보이콧 시사 기사입력 2014-07-24 22:21

【서울=뉴시스】박동욱 기자 =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세월호 유가족대책위 및 시민들과 함께 행진 중인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 도착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세월호 특별법은 오늘(24일) 반드시 결론을 내야 한다"며, "새누리당이 끝내 거부하면 제2의 결단 행동에 돌입할 수 밖에 없다"고 입장을 전하고 있다. 2014.07.24. fufus@newsis.com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이 24일 세월호 특별법을 처리하지 않을 경우 타 법률안의 입법에 협조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영선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9시30분부터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긴급의원총회에 참석해 "우리는 세월호 특별법이 통과될 때까지 물러서지 않겠다"며 "세월호 특별법 통과 없이는 국회에서 그 어떤 법도 우선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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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새밑년! 마치 알카에다가 인질을 잡고 빈라덴을 풀어주지 않으면 인질을 죽이겠다는 수준의 지경에 도달하고 말았다. 새밑년은 도대체 왜 저토록 세월호 특별법에 목을 매고 똥줄이 타는 연유가 있을까? 세월호 특별법이란 것이 겉으론 진상조사 이지만 속으론 유족의 "금욕과 타락," 유병언의 장학생들이 면책권을 부여잡고 싶은 한통속의 거래가 일구어낸 악마의 거래였음을 저들 입으로 스스로 외치고 있다 해도 무방하다.

 

유족은 유족대로 의사자지정, 대학특례, 수사권 , 기소권 , 면책권, 이런 신의 특권을 우리가 원한 것 아니다고 변명하지만, 새밑년의 특별법에 지금까지 단 한마디도 없이 어떤 재스쳐도 없이 특별법에 목을 매는 것은 마찬가지다. 세월호 참사에 애도를 보내던 국민들은, 떼쓰기만 골이 깊어만 저들을 모습을 보면서 짜증과 염증이 유발된다, 자식 잃은 유족의 눈물 속엔 가식과 위선, 돼지의 먹성에 혀를 차고 싶을 것이고, 새밑년에겐 특별법으로 얻을 저들의 이익이 뭐지? 고개를 갸우뚱 할 것이다.

 

한통속인 저들이 수사권, 기소권, 면책권 까지,,, 정상인이라면 생각조차 할 수 없는 낮 부끄럽고 뻔뻔하고 진상조사란 말이 퇴색해 버린 여의주와 손오공 봉을 같고 싶은 이유가 있다면 유병언의 청해진해운책임 아닌 정부의 책임으로 바꿀 도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고는 저런 법안을 만든 이유가 있다면 겉으론 진상조사 속으론 진상깽판이란 이유밖에 없다.

 

 

세월호 특별법 수사권 주면 절대로 안 되는 이유(123DET 일베회원)

http://www.ilbe.com/3963679171 2014.07.26

 

생각해봐라 세월호 특별법 자체가 말도 안 되는 떼법인데 수사권까지 주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마 그동안 새밀련과 유족들의 무모한 행동에 대해 비판적이었던 사람들부터 수사하려 들 것이다. 그러면 일베에서 조차 자유롭게 글쓰기 힘들 정도로 눈에 거슬리는 사람들은 전부 수사하려 들 것이다. 국민들이 얼마나 피곤하겠盧? 결국 수사권 남용으로 인한 고소고발이 난무하는 인민재판으로 번질 것이 불을 보듯 뻔한 노릇이기 때문이다. 말이 좋아 성역 없는 수사권이지 결국 도둑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맞기는 꼴이 되어 최악의 사태를 만들 것이다.

 

국민 세금으로 세월호 보상 반대한다. / 조토마 펌(빨척살 일베회원)

http://www.ilbe.com/3967743878 2014.07.27

 

국민 세금으로 세월호 보상 반대한다(jik***)

 

유병언이 죽으므로 그가 숨겨 둔 차명 재산을 찾아내어 유족들에게 보상을 하고, 그외 시신 수거를 위해 들어간 인력경비 등등을 충당한다고 하는데 이제 유병언이 없는 이상 그게 무망하게 된 것 같다. 어쩔 것인가!? 그래도 선보상하고 후구상권 행사 하겠다는 것인가?! 구상권도 그만한 담보가 있어야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그래서 하는 말이지만, 국민 세금으로 유족 보상과 화물 보상,인력 보상을 하는 것을 반대한다. 국민성금과 기업이 낸 후원금 등으로 충당하고 그래도 모자라면 십시일반 국민성금을 더 모금해서 충당 하던지 해야한다. 세금을 함부로 쓰는 데는 신중해야 한다.

 

만일 사건이 터질 때마다 매양 국민 세금으로 충당할 것인가?!그 동안 불의의 사고로 고인이 된 분들의 유족들은 어찌할 것인가?!누구는 세금으로 보상을 받고 누구는 그렇지 못하다면 형평에 어긋나는 것 아닌가?! 특히 나라를 지키다가 산화한 서해 해전 전사자들, 천안함 전사자들 유족들은 너무 형편없는 대우를 받은 것 아닌가?! 솔직히 안타깝긴 하지만 세월호 희생자들은 개인의 일로 배를 탓다가 유명을 달리 한 것 아닌가?!

 

보상을 하지 말자는 것이 아니다. 유병언이 죽었어도 그의 일가가 감춰둔 재산을 최대한 찾아내어 보상하고 액수가 턱없이 모자라면 국민성금을 더 모아 보상하면 된다. 그리고 유병언 특별법을 만들어 구원파 내에 유병언이 차명재산으로 숨겨 둘만한 인물들을 찾아내어 차명재산 은닉 여부를 조사하고 그들이 가진 재산에 대해 재산 형성에 근거를 대지 못하면 그 재산을 몰수하여 보상에 쓰도록 하면 된다. 보상을 하되 여느 모든 사고자들의 보상에 준하여 보상하고 형평을 맞추어야 한다. 유족들도 형평에 맞지 않는 보상을 원치 않을 것이며, 모든 이들이 수긍하는 범위 내에서 보상해야 한다.

 

그리고 과거 금융권이 부도가 나서 정부가 세금으로 그 갭을 메꾼다음 그 메꾼 돈을 제대로 회수하는 것을 본적이 없다. 이번 세월호 선보상 후구상권 행사도 금융권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될 공산이 크다. 각설하고, 앞으로 사고가 날 때마다 세금으로 매양 선보상 후구상권를 행사할 것인가?!세금이 쓰일 곳은 너무 많다. 그런 돈이면 북한 미사일 공격을 막는 무기 하나라도 사는 게 우리 국민 전체의 안녕을 지키는 일이 될 것이다. 정히 세금으로 하겠다면 구조에 실수를 한 정부 책임자들의 호주머니 털어서 하기 바란다. 

 

엉망진창이 된 국회 본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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